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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경시청 새 기자재 점검하는 수사1과 사람들. 다카기랑 사토는 도청장치랑 녹음기를 점검을 맡았다. “자, 다카기 군, 여기 도청용 마이크. 내가 여기서 잘 들리는지 확인해 볼 테니까, 자기는 옥상에 올라가서 여기다 대고 아무 말이나 떠들고 와 봐.” 다카기는 사토의 말을 따라 순순히 도청용 마이크를 들고 경시청 건물 옥상에 올라간다. “아, 아, 들리십니까,...
뒷 이야기 추가될수도
사토 집에 갔다가... 어머니가 갑자기 집에 돌아오셔서... 침대 밑에 숨어있는 다카기 보고 싶다....침대 위에서 사토 어머니가 사토한테... 요즘 만나는 남자 없냐며 막 추궁하니까 당황해서 대답하는 사토와... 침대 밑에서 의도치않게 엿듣는 다카기...비번 누르는 소리 들리자마자 사토가 다카기 침대 밑에 쑤셔 넣어서... 머리에 혹이 나버린 다카기, ....
추석에 집에 내려가서 마을 평생에서 할머니들이랑 송편 만들게된 신형선 이쁘게 많은어서 딸 이쁘게 낳겠네 소리 듣기 그려그려ㅠ내일 시집가도 되겄어 소리듣기 아하하 그런가요 웃는 형떠니 많을어서??? 만들어서… 큐ㅠㅠㅠ 할머니들 화투치는거 옆에서 보다가 할머니 한분이 신형선 툭툭 치면서 저 회관가면 배랑 사과임ㅅ어 깎아와 하면 조신하게 깎아옴 그러고 술안가져 ...
* * * 매년 7월 7일은 견우와 직녀, 사랑하는 두 남녀가 1년에 단 한 번 만날 수 있다는 칠석이다. 그리고 여기에 10월 31일, 죽은 자들이 다시 돌아온다는 할로윈이 칠석이 되어버린 한 사람이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또 어김없이 할로윈이 찾아왔다. 좀 늦은 시간이었지만 1년 전 할로윈 호박을 만들었던 것처럼 또다시 다카기는 그때보다는 작은 ...
* 서로가 모르는 첫 만남 if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 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오늘도 시끌벅쩍한 수사1과. 점심 식사 후 누군가 커피나 한 잔 할까 하고 던진 제안에 모두들 잽싸게 모여든 모습이다. 평소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들이지만 이럴 때는 마치 고등학교 교실을 방...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다카사 슈키유미 더블데이트 가주라 k-고딩 슈키유미라고 그린거 왜요제가모로후시형제만보면우는사람같나요? 이건 개인적인 경찰동기조 캐해 #가보자고의 마츠다 재밌겠당ㅎㅎ 진페이쨩같이가~~의 하기와라 속으로 의욕만땅 후루야 이번엔 또 어떻게 수습하나...의 다테 이번엔 또 무슨짓을 하려나~의 히로미츠 검조는 노크가 다 먹여살리고 있다면서요? 스카치&버번 이...
누구에게나 직감이 있다. 그리고 그 직감이 맞을지 틀릴지는 그저 운명에 맡길 뿐이다. 오늘 오지인의 직감은 '나쁨'이다. "으..지금이..." 어제 새벽까지 이어졌던 회식의 여파일까, 지인은 출근 시간 10분 전 잠에서 깨어났다. "10분 전..!?" 이런 적이 없었는데,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가려는 순간 깨달았다. "오늘..비번이구나" 급하게 준비...
*원작 설정 일부 반영 및 각색 형사의 직감이란 언제나 현장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난 어릴 적부터 감이 꽤 좋은 편이었다. 그런 점에서 이 일은 내게 천직인 듯싶지만, 때론 양날의 검처럼 이 예민한 직감의 칼날이 나를 향해 번쩍이는 순간까지도 감내해야만 했다. 매번 그랬다. 처음으로 좋아했던 야구부 선배도, 그날따라 유독 밝게 웃어주던 ...
<명탐정 코난> 미야노 아케미 대사 인용 있습니다. * * * ‘’ 사토 상. ‘’ ‘’ 평생에 다신 없을 소중한 사람이 돼줘서 고마워요. 이제부터 영원히 제 전부가 돼주세요. ‘’ ‘’ 저와 결혼해주실래요? ‘’ * 다카기가 죽었다. 공교롭게도 사토에게 프로포즈를 한 그 호숫가에서. 여러 번의 실패 후 고심 끝에 사토에게 프로포즈를 하기로 다짐...
- 후반부 약약수위 주의 (15세) - 부녀회 앞에서 자기소개를 마친 다카기. 오늘 부녀회에서는 동네 꽃집에서 꽃꽂이 수업을 듣는다고 한다. 마치 파도에 떠밀려 가듯, 우르르 부녀회 사람들에게 끌려가서 꽃꽂이 수업을 듣는 다카기다. 배우다보니 재미를 느낀 그는 사토가 좋아하는 색깔의 꽃으로 꽃다발 하나를 뚝딱 만들고, 부녀회 회원들에게 받은 반찬을 양손 가...
딴 따안딴 딴- 기분 좋게 울려퍼지던 음악이 그치면, “이어서 두 사람이 변치 않을 사랑을 약속하며 예물을 교환하겠습니다. 신랑 신부는 서로를 마주 보고 서주시길 바랍니다. ” ‘드디어 이런 날이 오는구나. 으아아 오형사님과 내가.. 아니 우리가..! ’ 오랜 시간 막연히 그려보기만 했던 그 장면이 현실이 되다니.. 보면서도 도무지 믿기지가 않는다. 꽤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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