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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날조 한 바구니* 다운 와이너리의 어르신이라 하면 대부분은 무뚝뚝하게 굳은 입매와 어딘가 불만이 있기라도 한 듯 뚱한 붉은 눈을 떠올리고는 한다. 그러나 뜻밖에도 다이루크는 자신의 생일을 꼼꼼히 챙기는 편이었는데, 이유는 그가 자신의 생일마다 저택과 와이너리의 모든 일꾼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네기 때문이다. 이번 생일도 똑같았다. 다이루크는 아침 일찍 일어...
"짜잔~ 내가 뭐 가져왔게~" "흥... 쓸데 없는 걸 가져온 것 같군." "우와 진짜 너무하네? 이봐, 다이루크 어르신 정말 확인도 안 하고 그렇게 냉정하게 말하기야?" "네 선물에서 낯선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건 알고 있어? 케이아, 대체 뭘 가져온 거지?" "에이, 다이루크 어르신에게 줄 생일 선물을 건네주는 건데 이상한 걸 리가~? 동생이 형에게 이상...
트위터에서 본거 연성 타르탈리아 부분 매우 김 죽음 소재 주의 오타는 넘겨주세요 영웅 다이루크 다이루크 겉으론 안 그런 척해도 속으론 매우 정의감 있는 청년이지 않을까? 아니었으면 다크히어로 노릇도 안 했을거니까. 다이루크의 연인인 드림주는 다이루크와 사업으을 통하 만난 사이임. 다이루크는 다운 와이너리의 주인이고 드림두는 유통업을 하는 사람인거지. 드림적...
MONMO님(@monmonizip)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 https://twitter.com/monmonizip/status/1642536783656390657?s=20 제가 이번에 삼성 노트북을 첨 써봐서,,, 색감이 영 구릴틴디(저도 아직 안 뽑아봄) 그래도 괜찮으시담 뽑아주세요 이런거 굳이 말 안 해도 하실 분들은 없겟지만 재배포나 판매 등등 금...
다운 와이러니로 가는 길에, 케이아는 여행자와 여행자의 이상한 펫을 만났다. 펫, 이라고 해야 할까. 케이아는 여행자 옆을 둥둥 떠다니는 페이몬을 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케이아! 안녕하세요!" "안녕~ 여기서 뭐하는 거야? 사냥? 채집?" "둘 다 하고 있었어요. "여긴 다이루크 소유의 땅인 건 알고 있지?" 여행자는 뜨끔한 표정을 지었지만, 케이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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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조 설정 다수 등장 * 설정 구멍 주의 * 유혈 묘사 주의 "나와 계약 하나 하지." 매서운 빗소리를 깨는 한 마디였다. 밤하늘을 뒤덮은 먹구름이 한밤중의 공기를 가로지르며 세차게 비를 뿌리고 있었다. 달이 구름에 가려 의지할 광원은 그의 손에 들린 작은 야박석 뿐이었다. 은은한 푸른빛이 망토 속 여자의 얼굴을 비추었다. 스산한 빛깔에 여자는 본능적으...
다이루크가 깨어난 건 몬드에 오고 이틀이 지난 뒤였다. 메이드는 다이루크가 깨어나자 케이아에게 편지를 보냈다. 다운 와이러니와 몬드 성은 편지로 안부를 묻기에는 가까운 축에 속했지만. 다이루크가 깨어나며 메이드가 해야 할 일이 늘어, 몬드 성에 갈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편지를 받은 케이아는 [추신, 다이루크 도련님은 케이아 도련님을 보고 싶어 하세요....
몬드는 오늘도 평화롭구나. 케이아는 기사단 회의에 참석한 진이 기사단이 해야 할 업무에 대해 브리핑하는 동안 그리 생각하며 창문 밖 풍경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아무튼 그래서 브라운 씨의 고양이가 또 집을 나갔으니까..." 케이아는 진의 말에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기 위해 퍽, 노력해야 했다. 고양이를 찾아 돌아다니는 진 단장을 생각하면. 웃음이 안 나올...
전쟁의 한복판, 주변이 고요하고 근처에는 시체들로 가득했다. 그 가운데 살아있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정도였다. 붉고 탐스러운 머리칼을 가진 남자가 복부에 커다란 상처를 입은 모습으로 땅 위에 쓰러져 있다. 잠시 후, 그런 그의 주위로 여러 사람이 모여들었다. 그들은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요직 인물들로 남자의 주위를 빙 둘러 앉았다. 수녀로 보이는 소녀...
"진 단장님~ 생일 축하해~" 평소처럼 기사단에 출근을 해, 단장실에 들어가보니 클레로부터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들었다. 클레를 제외하고 알베도와 설탕, 리사와 케이아, 엠버를 포함해모두가 모여 있었다. 그 중 클레는 양 팔 가득 커다란 케잌을 들고 있었고, 클레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 역시 손에 하나씩은 들고 있었다. "오늘이 생일인 단장대행은, 이만 들...
눈이 번쩍 뜨였다. 시곗바늘은 새벽 다섯 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런, 너무 이르잖아. 케이아는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눈을 가늘게 뜬 채 가만히 시계를 노려보았다. 잠은 더 오지 않았다. 멍하니 누워 있던 그는 이내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고 욕실을 향해 걸어갔다. 책상 위에는 어젯밤 쓰다 만 편지가 그대로 놓여 있었다. 긴장감으로 인해 몸이 뻣뻣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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