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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샤 마르고트는 어릴 적 자상하신 두 부모님 아래에서 오빠를 둘 두고 화목하게 자랐다. 아버지의 기가 쇠해 일을 할 수 없었지만, 온 가족이 돈을 벌어 해결할 수 있는 정도였다. 그러던 아니샤의 아버지는 온갖 진귀하다는 약초를 먹고도 기운을 차리지 못하다가, 어느 겨울에 고요히 숨졌다. 설상가상으로 바로 다음 해 봄에는 어머니가 원인 불명의 병에 걸려 자...
으악, 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로웨나는 사정없이 던져지는 물체를 피하려고 이리저리 움직였다. 그 누가 그랬던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녀의 움직임은 마치 하나의 춤사위 같았다. 조금, 기괴할 뿐. “아니, 어머니, 잠깐만!”“으휴, 내가 못 살아, 정말!” 깨끗하게 세탁 한 옷가지들을 깔끔하게 정리하...
병찬은 중학생이 됐을 때, 학교 댄스부에 들어갔다. 이유는 친구들이 같이 들어가자고 해서. 활발한 성격이고 운동도 잘하니까 잘 추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춤을 잘 췄다. 보는 것보다 추는 게 훨씬 재밌었다. 매일 춤을 추다 보니까 미래도 자연스럽게 그렸다. 그 전까지는 꿈이랄 것도 없고 노는 게 제일 재밌었는데, 이젠 무대에 서는 게 더 재밌었다....
2066.04.xx 불길 속에서 절망을 맛보다.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지? 나는... 왜 살아가지?' 내 세상은 멈췄다. 이제는 무엇을 위해 이 길을 걸어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 길을 잃은 아이를 만났다. 그의 가족은 없었다. 근처에 아이 한명을 받아줄 쉘터는 있었다. 아이를 맡기고 나는 다시 걷는다. 2066.06.xx 새로운 ...
무딘 몸으로 어디를 가는가 갈고 갉아 폭발시킨 기폭약의 기세와 무엇이든 뚫을 것 같던 그 폭발음은 어디갔는가 나아갈수록 덥쳐오는 압력을 견디고 견디다 사과조차 뚫지 못할 위력이 되어 어디를 향하여 바쁘게 날아가는가 달릴수록 쇠약해지고 멀어지는 막막함에 누군가 없는지 목 놓아 울어보는 신이 쏜 오발탄.
※注意事項 (주의사항)- 메이플스토리 도원경 지역의 해아드림 모음글입니다.- 도원경까지의 스포일러를 기본 전제로 하나, 일러스트 위주로만 올라오기 때문에따로 큰 스포일러를 보실 일은 없을 듯 합니다. - 도원경 이후 지역의 스포일러는 일절 없습니다! ▲ 서로 마주보는 구도로 춤추고있는 모습입니다.생각해보니 토끼 아니마라 귀가 있어야 했는데 안그렸네요...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탕-!!! 총구에서 연기가 흘러나온다. 눈앞에서 쓰러지는 인영과 그 너머에 있던 나의 형제. "상행... 무사했구나." 사건 발생 23시간 전, 오후 11시. 야심찬 밤, 야근을 끝마치고 겨우 집에 온 우리는 배가 고팠었다. 퇴근길 몰려드는 승객들과 트레인의 야간 운행이 겹친 날이었다. 배는 계속해서 에너지원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지만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었...
먹어야 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끼니만큼은 챙겨 먹어야 한다고, 그래야 나쁜 놈 잡는다고. 그래서 필은 도진이 세상을 떠난 날도, 순복이 살해당한 날도 입 안에 무언가를 밀어 넣었다. 오늘은 호개의 발인식이었다. 성치 않은 제 몸을 걱정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괜찮다며 웃어 보인 필은 아픈 내색 하나 없이 호개의 관을 들어 올렸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사방팔방...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음. *13,353자 "I know that I might be stupid but I can’t fix myself and you know this 찰나의 시간도 내 습관은 너라서. I cannot love myself cuz you’re my habit to me"
나는 태생부터 누군가를 아껴주고 진심으로 대할 그릇은 못 되는 사람이었다. 살아오는 동안 친구도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도. 굳이 날 낳아준 혈연이 아니라면, 이득이 되지 않는 것은 내치는 사람이었으니. 하지만 난 모두에게 다정한 사람이기도 했다. 신경질 적으로 대하는 것은 귀찮았으니까.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진부하고도 당연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인지...
자세한 사항은 개장 이후 공개됩니다. 러닝 타임라인 안내 필참 시간은 19시부터 22시까지입니다. ⑴ 사전안내 (17:00) 사전 안내 및 조 편성이 이루어집니다. 이후 있을 정규 일정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해당 내용을 숙지하고 있으셔야 합니다. 조는 랜덤으로 구성되며, 이때 당일 미참가인원을 조사해 반영합니다. ⑵ 작당모의 (19:00 - 2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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