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프롤로그 예언 창조의 서막부터 전해져오는 신들의 기록 ‘아카식 레코드’. 그건 수많은 세계들이 지니고 있는 기억 그 자체다. 신들은 그것을 수호하며 하계를 내려다본다. 아카식 레코드에 접근하는 건 필멸의 존재에겐 금지된 행위. 그것을 행하려는 자에겐 대가가 치러진다. 우리 세계에도 신들의 기록은 존재한다. 인간은 아카식 레코드에는 감당할 수 없어 신의 보물...
에필로그 사냥꾼과 전사 “멋졌다.” “당연하지. 왜냐면, 나는 ‘데빌 메이 크라이’의 네로,” “루시스 왕국 114대 국왕, 녹티스 루시스 카일룸이니까.” 여왕을 확실히 끝장낸 나와 녹트는 각자의 슈퍼 모드를 해제하고는 옆에 착지한 로켓의 우주선을 봤고... “이 녀석이 내 우주선에 들어오더니 여왕의 머리 위로 데려주라고 부탁했어. 어차피 이걸 타고 돌아갈...
15화 퀸 레이드 (3) “로켓, 너는 먼저 피하고 있어!!” “불새의 꼬리 깃털과 융합된 녀석과 싸울 수 있는 건 스톤 키퍼 밖에 없으까!!” “큭.. 하긴 내 스팩으론.. 그래도 조금은 도와야 내 자존심이 만족해지지! 우주선으로도 싸울 수 있으니 끌고 올게!” 차원의 균열이 사라지면서 로켓이 우리를 지원하기 위해 잠시 물러난 직후에... “가자고!!!”...
13화 퀸 레이드 (1) “이 소린..!” “에인션트겠지.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안으로 계속 가야 해!!” 채굴광의 통로를 따라 안으로 계속 들어가다가... “!! 이거..!!” “제노모프의 소리..!” “그 블랙 기업 개새끼들이 객기 부리고 있어!!” 제노모프의 포효 소리를 듣고는 서둘러 깊숙이 들어갔다. 거기서... “!!!” 우리...
11화 인필트레이션 (3) “저 안이다.” 거의 다 내려갔을 때, 지하 채굴장에 들어간 우리들은... “뭐야 저 건물은? 이 큰 문 너머에 있다는 거야?” “그렇다, 네로.” 제노모프의 여왕이 있는 공간을 막고 있는 좀 큰 문 앞에 섰고... “좋아, 지금 바로...” 곧바로 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 뒤다!” “!!” 갑자기 다가온 날카로운...
9화 인필트레이션 (1) “이봐, 헬멧. 웨이랜드 유타니가 뭐냐? 독재자야?” “인간들이 세운 초거대기업이다. 인간들이 우주로 나가기 위해선 그들의 힘이 꼭 필요하지.” “오~, 회사야? 누가 세웠는지 몰라도 거창하게 세웠네.” “그런데, 네가 왜 반응해? 그 회사가 너네들에게 뭔 지랄 같은 짓이라도 했어?” “그들이 요차의 무기를 몇 차례나 노린 적이 있...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7화 더 프레데터스 (3) “너희들이 인피니티 스톤을 다룰 수 있는지를 시험해봤다.” “겨우 그것 때문에? 하, 기가 막혀.” “어떻게 인피니티 스톤을 안 거야?” “조상들이 이계를 탐사하면서 저절로 알아낸 거다. 인피니티 스톤에 얽힌 마이트라와 루카토카의 신화도 알게 됐지.” “정말로 너네가 아스가르드냐?” “훗, 아스가르드의 올파더였던 오딘과 교류를 맺...
5화 더 프레데터스 (1) “그러니까, 제노모프라는 야수들이 나타난 것과 요차라는 사냥꾼들이 나타난 것도, 다 불새의 꼬리 깃털이 있을 것 같은 그 행성과 연루되어 있을 것 같다고?” “아마도, 로켓.” “기가 막힌다, 네로! 아니 그 사냥꾼들이 이계를 돌아다닐 수 있을 줄이야! 그게 내가 제일 기가 막힌다 야. 게다가 뭐? 인피니티 스톤을 알고 있다고?”...
3화 LV-604 (2) “뭐야!?” “저게 체스트버스터야! 제노모프로 변하기 전에 쏴!!” “!? 하지...” “저 녀석은 이미 늦었어! 어서!!” “이런..!!” 그 녀석의 가슴을 뚫고 나온 체스트버스터가 포효를 지르는 것을 본 나는, 그 녀석이 우는 것도 보고는... “이 씨발 것이!!” 바로 체스트버스터를 향해 블루 로즈를 쏴맞춰서 죽였고, 내가 쏜...
어느 한 세계에선 아득한 시간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계속 불태우는 신비한 새가 있다. 그 새는 낙원의 가운데에서 빛을 밝히고, 지옥의 가운데서 불타오른다. 그 아름다운 모습은 불꽃과도 같고, 신비한 모습은 환상과도 같다. 사람들은 우주의 탄생 때부터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것을 지켜보길 계속해왔던 이 전설의 새를 불새(火の鳥)라고 부른다. 자, 그럼 시작해볼...
프롤로그 네로 VS 프레데터 과테말라의 한 숲 속에 정체불명의 괴물이 있으니 처리해달라고 의뢰를 받은 나는 니코가 숲 근처에 데려다 준 후에 직접 숲 안쪽으로 들어가서... “뭐야?” 웬 마스크를 쓴 거한을 봤다. 그것도.. 머리가 달린 척추를 든 마스크 쓴 녀석을.. “너냐? 여기서 날뛰는 발정 난 괴물 새끼가?” 그 녀석이 나를 보더니, 이상하게도 흥미...
에필로그 빛을 비춰주는 거울 “자, 그럼.” “다음이야.” 각자의 슈퍼 모드를 해제한 나와 녹트는... “불새!!!” 곧바로 불새를 불렀고, 하늘에서 불새가 나타나 공장터로 내려오고는 지면에 떨어져있는 자기 꼬리 깃털을 회수했다. “고마워, 모두. 미쿠도 고생했어.” “응, 불새.” “? 야 불새, 너 쟤와 만났어?” “응, 네로. 내가 좀 나섰어.” “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