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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호피폴라 - 너의 바다(inst.) (검은 화면으로 봐주세요.)To. 내 세상 전부, 노신우 신우야, 벌써 널 보낸지도 두 달이 다 되어가네.처음엔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어.너와 함께 맞이 했던 아침, 내 머리를 정리해주며 사랑한다고 말해줬던 너. 내 공강시간을 항상 곁에서 지켜주던 너, 그리고 자기 전 팔베게 해주면서...
*새빛남고 학생회 다온신우 캐릭터만 착안한 팬픽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2차 창작 및 편집은 금물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리고 둘의 만남은 얼마 지나지 않아 성사되었다. 이번엔 정말 일적으로 다른 직원들과 함께 보는 자리였다. 저번과는 달리 쓰러질 이유도 긴장할 필요도 없었다. 표면적으론 그랬다. 말하지 않았지만 다온은 여전히 신우를 ...
BGM과 함께 감상 해주세요. 비속어 주의,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에게는 전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말을 하려고 수 없이 노력해왔으나 쉽사리 입이 떼지지 않았다. 우리 사이에 비밀같은 건 당연히 없어야만 하는데... 나의 손을 따스히 잡으며 미소 짓던 너의 모습이 생각 난다. 이렇게 내가 힘들어 하고 있으면 너도 많이 괴로워할텐데. 사실 오늘...
매서운 바람이 불던 날, 다름아닌 오늘은 바로 수능 당일 날이다. 신우와 태경은 다른 학교를 배정 받았지만 멀지 않은 거리였기에 신우는 태경이를 학교에 데려다준다."노신우... 나 왜케 떨리지...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차가워진 태경의 손을 양손으로 꼭 잡고 따뜻한 입김을 불어주며,"이때까지 너 진짜 열심히 했어. 너무 부담갖지말고 하던대로만 하고 와...
나른한 주말이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빗줄기가 세지 않아 집안에서는 빗소리가 잔잔하니 듣기 좋았다. 너를 다시 만나고, 너를 마주하여 품에 안고서도, 나는 한동안 아팠다. 비가 오는 날이면 또 바보처럼 그날이 떠올라서. 너를 아프게 했던 날, 그리고 바보같이 내가 더 아팠던 날, 나는 한동안 비가 오면, 그날의 네가 떠올라 눈물겨웠다. 지금의 너...
*새빛남고의 다온신우 커플링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재밌게 읽으신 후엔 하트 혹은 댓글은 선택! *아래 BGM을 틀어놓고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상대방도 다온의 얼굴을 확인하더니 곧바로 표정이 굳어버렸다. 어색한 침묵이 둘 사이를 감싸는 와중 옆에 서 있던 비서처럼 보이는 한 여자가 남자를 향해 재촉하듯 말했다. "본부장님, 약속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새빛남고의 다온신우 커플링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재밌게 읽으신 뒤에는 하트 혹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아래 BGM을 틀어놓고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고요한 저녁, 힘을 잃은 듯 깜빡거리는 가로등 아래 두 인영이 벤치에 앉아있었다. 그들의 분위기는 겉으로 봐도 무거워 보였으며 피부에 닿는 찬바람은 어쩐지 슬프게 느껴졌다...
이제서야 너에게 말을 꺼낼수 있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웠다.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고 사랑스러웠던 너. 너는 그 날을 기억하고 있을까? 너가 내 눈에 들어왔던 그 날. 그 날, 너를 처음 만났지만 난 그 때의 너를 보며 첫눈에 반했다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너에 대한 호기심은 이내, 너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싶은 마음으로 변했고, 어느 순...
7. 우태경과 처음 온전하게 하루를 함께 보냈던 날은 유난히도 날이 좋았다. 낮은 낮대로, 밤은 밤대로 각자의 온도와 빛으로 아름다웠던 날을 조금은 특별하게 기억할 수밖에 없었다.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왜 안되는지를 정확히 알지 못했다. 불에 덴 듯 손이 닿는 곳 모두가 뜨겁게 느껴지면서도 아프다는 느낌보단 형용할 수 없는 감정에 그 안된다는 마음을 밀어...
그렇게 너와의 하룻밤이 흘렀다. 너와 함께 나란히 마주 보고 누워, 너의 머리칼, 이마, 눈썹, 귓불, 콧날, 뺨, 입술, 턱까지 조심스레 손으로 쓰다듬었다. 과거에 늘 봐왔던 익숙한 얼굴이 새삼스레 새롭게 느껴졌다. 이렇게 멋있었나, 신다온. 내 앞에 있는 너의 모습을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었다. 한동안 볼 수 없었던, 이제야 다시 마주하게 된 너의 존재...
차사가 악마를 잡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차사의 본래 일은 죽은 사람의 영을 저승으로 데려가는 게 다였다. 천사와 악마가 세상에 내려온 뒤 사람을 살리는 천사에 반해, 악마는 사람을 홀려 죽음까지 이르게 했고 갈수록 많아지는 영들에 염라는 악마 단속 차사를 만들게 된다. 처음은 악마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영혼을 수거했으나, 사람을 홀려 죽이는 ...
비속어 포함으로 감상에 주의 '이제 준비는 다 끝난 건가.' 내 방은 꺼낸 옷들과 짐들로 다소 어지럽혀졌지만 대충 챙겨야 할 것은 다 챙긴 것 같다. 이렇게 갑자기 짐을 싸게 된 건 갑작스럽게 잡힌 여행 일정 때문이다. 오늘은 너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었다. 그동안 데이트는 몇 번 해봤지만 너와 단 둘이서 가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나는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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