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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진짜 개 같고 이상한 꿈을 꿨거든. 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어제 내가 존나 녹초가 되어서 옷도 안 벗고 그냥 처잤는데 새벽 한 시인가 조금 넘어서였던 거 같다. 그러다가 꿈에서 눈을 떴는데 온 세상이 그냥 하얗더라. 여기가 위인지 아래인지 바닥도 없고 천장도 이쪽이 오른쪽인지 왼쪽인지도 모르는 곳이었는데. 한참을 그렇게 바닥인지 천장인지도 모르...
"하루키씨, 뭐하는 겁니까?" "형이라는 호칭은 어디다 뒀어, 레이지군?" "에, 치사하게 군 을 붙이는 겁니까?" "너야말로, 씨 를 붙이는 거야?" 아무튼, 뭐 보고 있슴까? 아까부터 계속 웃고 계시던데요. 그냥, "참, 좋다 싶어서. 응, 그게다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루키씨, 안돼요!!" "뭐?" 늦은밤, ...
※정말.. 이규혁 모에화와 .. 모에화가 심각합니다. 주의 이규혁 칵테일바 같은데 갔다가 레이디킬러류 주류 이건 먹을만 한 것 같아하고 홀짝홀짝 마시다가 기절하는 거 보고싶다. 과일 주스 맛에 빠져서 은근이 도수 높은 걸 잊어버린 알쓰 이규혁(27세) 같이 마시러온 한도윤 칵테일 한 두 잔에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는 이규혁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자기 잔 비우고...
W.@07bestar https://www.youtube.com/watch?v=DgwLOWAFg5o 오늘 내가 확 죽어버릴 것 같대요. 모든 사물이 나를 훔쳐보는 것 같아요. 너무 무섭게 말이에요. 성대의 주파수를 아무리 바꿔봐도 목소리는 나오지 않죠. 내가 묻지 못해도 나에게 제발 말해주세요. 내가 행복한 적이 있었나요?ㅤ | 서덕준, 무인도中 이규혁은 ...
*수인물 주의 어떻게 고백하면 좋을까. 나는 방학 내내 고민으로 하루하루를 흘려보냈다. 물론 매일같이 밖으로 나가 우연히 그를 만나길 고대하며 돌아다닌 적도 있었다. 때론 운이 좋으면, 정말 그를 보기도 했다. “나부생, 어디가.” “나... 잠깐 밖에.” 수현이 형의 직감은 무서울 정도로 정확했다. 그래서 난 서둘러 신발을 구겨 신고 밖으로 뛰쳐나왔다. ...
*수인물 주의 “나부생, 너 동아리 가입할 거야?” 나는 선생님에게 받은 용지를 접어 가방에 넣고 다칭을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다칭은 아직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며 계속 가입을 망설이고 있었다. “어디 가입할 건데?” 나는 크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그저 그가 있는 곳에 가고 싶었으니까. “안녕하세요... 영화 감상 동아리 입부 신청서를 낸 나부생입니다....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 수인물 주의 / 나부생 생일 기념 🎂 「형이 그러는데, 10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대. 그런데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그를 처음 만난 건, 내 몸이 지금의 반도 안될 정도로 자그마했던 어린 시절이었다. 철이 없었고, 그저 혈기만 왕성했던 어린 꼬맹이가 바로 지금의 나였다. 반면, 그는 제일 맏형이라 그런지 또래에 비해 제법 덩치가 컸다. 같...
* 수인물/ 잔인함 주의 홍가의 세력이 한층 더 커지고, 근경이 중책을 도맡을수록 그를 향한 위험은 사방에 도사리고 있었다. 특히나 적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었는데, 제일 문제가 된 것은 오래된 형제의 서로에 대한 '신뢰'였다. 홍정보는 아우인 근경을 처음부터 무턱대고 의심하진 않았다. 그가 사별하고 여태껏 특별한 사람을 곁에 두지 않았던 사실을 익히 알...
(나는 누굴까?) 어렸을때 심하게 앓았던 정신분열증이 내상태가 다시 불안해지면서 나에게 묻기 시작했다. 왜 내게 그런 걸 물어보는거지? 답은 이미 정해져있을 텐데. "나는 켈리픈. 고양이 탈을 쓰고있는 소녀잖아. " (고양이 탈을 쓰고 있는게 너야? 그럼 고양이 탈을 벗었을때 너는 누구야?) " 그건... " " 리페? " 였던가? 너무오래되어서 잘 기억나...
*수인물 주의 수현이 사라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본격적으로 홍정보가 움직였다. 홍정보가 잡으려는 건, 수현의 전 주인이자 거대한 세력을 가진 늙은 호랑이였다. 젊은 놈에게 밀려 비록 힘은 달릴지 몰라도, 그를 따르는 세력이 많아 일은 생각처럼 쉽게 돌아가지 않았다. 홍정보는 늙고 간교한 호랑이를 굴 밖으로 꾀어내려고 마치 제 모든 걸 다 내어줄 것처럼 넙죽...
*수인물 주의 동강을 쥐고 있는 세력 중, 눈에 띄게 급부상한 홍가는 대부분이 맹수로 구성된 집단이었다. 그 세력은 단기간 내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냈으나, 일부 큰 부작용을 함께 초래하기도 했다. 최근 동강에서 발발한 사소한 세력다툼이 바로 그 시발점이었다. 근경이 소속된 구역은 맏형님인 홍정보를 주축으로 이루어진 세력으로 홍가 내에서도 규모 면에서 ...
* 수인물 주의 수현에게 갑자기 찾아온 자유는 행복이자, 곧 독이 되었다. 호랑이 부자와 사는 것에 제법 익숙해진 수현의 경계심은 날이 갈수록 조금씩 무뎌지고 있었다. 애초에 이 일은 부생의 한 마디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친구가 가져온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던 부생은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수현에게 그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그것이 갖고 싶다고 고백했다. 아빠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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