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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16인이 수익을 올리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오로지 너만을 위한 히어로 글을 1화 ~ 12화, 13화 ~ 20화와 일부 외전을 합쳐서 총 두번 올린 글을 다 따로 나눠서 리메이크를 진행하여 다시 올리는 글 입니다. 전에 올린 리메 전의 작품과 크게 다른 것은 없지만, 주인공의 이름과 글 설정, 바탕 내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매우 유사한 것은 비슷합니다!
브금 : About Our Journey - Sereno & Sucker for You - Matt Terry(맷테리) 원하시는 걸 재생해주세요. ※읽기 전, 글자 크기를 조절해주세요. (Tip. 한번 줄이는 걸 추천드려요.) ※여러 가지 설정 붕괴와 AU가 포함된 스토리를 주의해주세요. 뭐랄까 요즘 세나가 집에 있는 날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을 카오...
나를 죽이러 온 나의 구원자 그 망할 선연의 공주님 때문에 날밤을 새웠다. 아니지, 밤은 아니고 낮을 새운 게 맞나... 아 모르겠다. 도대체 어디서 뭘 해야 이렇게 아무것도 안 나올 수 있는 건지. 주로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재현은 요 며칠 동안 잠을 못 잤다. 밤엔 공주님의 행적을 찾으려 이것저것을 꺼내 보고 낮엔 공주님의 행적을 찾아다니느라 이곳저곳...
가볍게 썼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01. 아침에 눈을 떴을때 낯선 천장이 보인다면, 바로 몸부터 더듬어야 한다. 지금 내 몸이 알몸인가 아닌가. 옷을 입고 있다면 바로 그 곳을 나가면 된다. 아무일 없었다는 듯. 지갑과 핸드폰을 잘챙긴 후에. 그러나 알몸인 상태라면, 어제의 기억을 떠올려야한다. 어떻게 해서 내가 낯선곳에서 잠들게 되었을까.. 기...
23.10.15 세풋보 철미애 작업시간 약 7시간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윤주와 가족들이 귀국을 했고 양가의 가족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하기로 했다. 결혼식이 열릴 예정인 수그룹 호텔에서... "안녕하셨어요?" "희연이 잘 지냈어? 우리가 이렇게 인연이 되다니..." "귀한 아이 가족으로 맞게되어서 우리가 기쁘지요." "처음뵙겠습니다. 이진혁입니다." "아. 우리 현정이가 그렇게 자랑하던?" 조용하던 식사...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의 극 중에 나오는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라는 희곡. 이 희곡이 뮤지컬로 올라온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의 목표가 생겼었다. 그것은 바로 '쇼맨'을 관극하는 날, 이 극을 함께 보겠노라고. 그리고 그 목표를 드디어 오늘에서야 이뤘고, 관극을 마친 지금. 정말 최상의 관극 만족도를 가지고 뻐렁치는 마음으...
사람은 너무 울면 생각이고 상황이고 뭐고 그냥 멍-하게 아무런 생각 없이 가만히 있게 된다. 지금 내가 딱 그 상태였다. 너무 울고, 울고, 울어서 아무런 생각 없이 쓰러져 있는 상태. 그런 나를 일으켜 세운 건 불투명한 파란 창의 메시지였다. [대다수의 성좌가 당신의 불행에 낄낄거립니다.] [극소수의 성좌가 당신을 안타깝게 여깁니다.] [200코인을 후원...
완벽했던 계획에도 불구하고, 결국 처형대에 오른 마피아. 그는 마피아가 아니다, 무고하다. 라는 식으로라도 말해서 마피아를 살리고 싶어하지만, 수많은 심증과 물증이 그가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어서 절망을 느끼는 스파이... 그렇게 말 했다가는 자신도 같이 처형당할 것을 알기에, 아무 말 안 하고 넘어가겠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음을 잘 알지만, 차라리 그...
[슬린] 나의 수호천사 클럽 한 시간의 달콤한 휴식 이후로 주현은 단 한 번도 자리에 앉지 못하고 있었다. 몇 시간째 츄러스를 포장하고, 카드를 받아 들고, 엉엉 우는 아이들을 향해 한껏 씩 웃어 보이는 일. 마지막은 주현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이었다. 이들이 빠져나간 텅 빈 매대 앞을 보며 한숨을 돌리는 때가 주현이 길고 긴 근무 시간 중...
네이버 시리즈 기준 360화 해제(10) 스포일러 포함 서지혁 신해량 과거 날조 o 총기, 유혈, 사망 요소 o TRIANGLE Original soundtrack Hiroyuki Nakano Ze (澤野弘之) feat. Vocals: Cyua
안다, 나의 미련함이 너에게는 발악 혹은 그저 그런 발버둥에 불과한 몸짓이라는 것을. 언제부터 나의 마음이 이리도 황폐해졌나. 분명 무언가로 가득 차 있던 곳이 걸음 하나 내딛으면 메아리 마냥 울릴 정도로 바뀌어버렸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너를 그리워하는 일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을 추억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다. 나의 새벽은 꽤나 덤덤해 나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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