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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냈던 돌발본입니다.
여우를 생각하다 보니 갑자기 주디와 닉이 생각나버려서요, 그려봤습니다. 제 취향은 아무래도 이런 쪽인가 봐요.
2018년 9월 15일에 열렸던 카카른 교류회에 냈던 오비카카나루 회지입니다. 사실 너무 부끄러워서 아예 안 올릴 생각으로 치워놨었는데... 1년 지난 시점에 갑자기 기억나서 올립니다.u//u
*무한츠쿠요미를 막기 위해 아예 미수 존재 자체를 없애버린다는 설정 * 태엽을 덜 감은 인형처럼, 긴 손가락이 멈출 줄을 모르고 떨린다. 바닥으로 처박은 고개는 쉽게 들리지 않는다. 츠나데가 뱉은 말엔 전혀 어려움이 없다. 그럼에도, 카카시는 제자의 죽음에 대해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다. 안타까운 시선이 카카시의 야윈 뺨으로 꽂혔다. 하얗게 질린 얼굴은 며...
예전에 쓴 비공 공개로 목을 긁어내리는 목소리에 귓가에 돋은 소름이 돋았다. 카카시가 손을 쓸어 귓바퀴를 쓸어 내리자, 멘마는 카카시의 손을 얼른 잡아채 제 허리에 두르게 했다. 핏물로 젖은 카카시의 손이 멘마의 손아귀를 뜨끈하게 더럽혔다. “그래서 그 새끼가 어딜 만졌어,” “멘마.” “여기야, 선생님? 넌 여기에 약하니까. 그래, 그 새끼도 나랑 닮았다...
나루토가 떠난 후 멘마가 돌아온 로투닌세계 “그래서, 그 새끼한테 빠졌던거야, 카카시?” “.....아니야.” 품에 양껏 외치던 열혈을, 청춘을. 그 순간만큼은 부르짖을 수 없었다. 상황은 심각했다. 멘마라고 생각해서 밤을 보낸 것이었다. 다른 사람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사랑을 속삭이는 목소리는 한치의 다름이 없었다. 신체마저, 결합하는 두 사람의 속내,...
쿠댠 님, 쥬나 님
“마을에 도착하면 라멘부터 먹을 거라니깐! 시카마루, 너도 갈 거지?” “귀찮게..” “첫눈도 오고, 이럴 땐 라멘이라니깐?!” “이유를 모르겠는데.. 음? 이봐, 나루토. 저쪽, 뭔가 분위기가 좀 이상하지 않아?” “어디, 어디? 어, 흐음.. 뭔가, 더 어두운 것 같기도?” “안 좋은 느낌인데” 갑작스러운 2인 임무를 마치고 마을로 막 돌아가는 길이었던...
"폐하.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이만 집무를 그만하시고 몸을 뉘이시는 편이…""시끄럽다."단호히 신하의 말을 끊어버리는 이는 이 나라, 나뭇잎 제국의 황제, 하타케 카카시였다."하오나.""내가 알아서 할 테니 그만 물러가거라.""… 예."그의 단호한 목소리에 신하는 겨우 제 뜻을 접고 물러갔다. 신하가 물러가자마자 많은 일에 지친 듯 그는 깊은 한숨을 내...
*하복님의 썰핑퐁 기반입니다! 압도적 감사합니다 ㅜㅜ! 오비토는 요즘 기분이 최상을 달린다. 저번주까지만 해도 병동에서 카카시를 마주쳐야 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하루종일 우울하게 다녔는데 이젠 그것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병원 복도를 내딛는 걸음부터 다르다. 한 번이라도 같은 수술실에서 일한 적 있는 간호사라면 빼먹지 않고 인사를 건네고 커피 타는 데 물...
어떤 분이 리박에 자꾸 카카나루 남겨놓으셔서 대신 나루카카 썼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어서 조금씩 나눠서 올리기로... “아, 이건 정말 모르겠다.” 나루토는 우울하게 샤프 끝을 물었다. 턱을 움직일 때마다 가느다란 샤프가 위아래로 까딱거렸다. 사쿠라는 고개를 들고 한숨을 쉬었다. 사쿠라에게는 복습조차 되지 못할 쉬운 문제였다. 가르쳐주자면 끝도 없거니...
나루카카 나루카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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