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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트위터에 올렸던 것들 싹다 백업합니다... 오타에 심한 날조 주의 + 약간의 성행위 묘사 살짝 존재 - 15. 쥰이바 다툼 사에구사 이바라...와 쥰Eden 회의하다가, 약간의 오차가 생겨버려서...같이 출연하는 유닛 언급하다가 쥰이 화나서 둘이 싸웠으면.......애먼 유닛 언급하면서 힘들 게 만들지 말라면서, 벽에 몰아붙이는데 그 순간에 이바라 심쿵하면...
"신이시여, 이번 농사는 꼭 풍요롭게..." "신이시여, 이번 전쟁에서는 저희 남편이 무탈하게..." ...지루하다. 지루하고도 귀찮다. 인간들의 바람을 하나하나 듣고있어야 하는 고역을 태생부터 견뎌야 하는 처지가 한심하다. 한심하고도 스스로가 가엾다. 하얀 대리석에 잔상을 그려내며 일렁이는 불꽃을 멍하니 바라본다. 꺼지지 않고 한결같이 뿌옇게 흐려지는 그...
8월 하코더 및 8월 통판에 발행하는 츠무히나 회지 <사랑은 소나기를 타고>의 샘플입니다. A5 | 만화 | 무선제본 | 본문23p 아래로는 샘플 페이지가 이어집니다.
- 우리는 두번 다시 보지말자 - 쏟아지는 비사이에 서정이 자신을 바라보는 재영에게 말했다. "우리 두번 다시 우연이라도 만나지말아요, 나한테 당신과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지금은 지옥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제 망상으로 이루어진 글 입니다 어색한 부분은 넘어가주세요 *본편과 관련 없습니다 *뱀파이어 물 입니다 뱀파이어는 인간보다 긴 수명을 가지고 끈질긴 생명으로 긴 생을 살아간다 영생을 살아간다고도 이야기 하지 그런 뱀파이어에게도 운명이 있는건지, 아니 이건 저주라고 생각해야 하는거 아닐까 어느 마법사나 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시절 부터 이어진 끈질긴 인연을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낫쨩한테 맡겨? 】 ❝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 ···이건 좀, 기분 나쁜데. ✦ 이름 :: 토요오 나기사 とよお なぎさ 토요오, 나기사, 낫쨩… 다양히 불리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토요오라고 불릴 바에야 낫쨩이라 불리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 성별 :: XY ✦ 나이 :: 31세 계란 한 판 같은 건 이미 채운 지가 오래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은작가입니다. 푸른하늘, 더운날씨 그리고 소나기는 2022년 7월에 구상한 소설입니다. 당시 4화까지 연재 했었고, 개인사정이 생기면서 연재를 중단 했었습니다. 사실 다시 연재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른 일이 바쁘기도 했었고, 웹소설을 쓰는 것 자체에 흥미를 못느끼기도 했습니다. 올해 6월 말, 저는 제가 푸른하늘, 더운날씨 그리고 소나기를...
트위터에 올렸던 것들 싹다 백업합니다... 오타에 심한 날조 주의 - 01. 쥰이바 다툼 쥰....이바라랑 데이트하는데 쥰이 계속 히요리 얘기만하다가 이바라 짜증나서 가버리면 어떡해...? 아기씨가요~ 아, 저기 아기씨가 좋아하는 카페인데~ 아, 저거 아기씨가 좋아하는 키슈예요~ 계속 저러다가 이바라가 그럴거면 히요리 전하랑 사귀지 왜 자기랑 사귀냐면서 둘...
for @orenohutao 2023.07.18. 현대 K고등학생 au로 치예호두가 보고 싶어요. 호두가 어느 날 휴대폰 충전을 깜빡해서 휴대폰이 꺼져 연락이 안 되는데, 서로 다른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연락이 두절되어버리니 불안한 치예. 야자시간까지 연락을 못하니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가 하교시간이 되자마자 호두의 학교까지 달려가는 치예 하필이면 밤에 비도...
항상 일기에 부정적인 내용 좀 적지 말자, 라고 다짐을 하지만. 일기에 쓸만한 주제라곤 부정적인 것밖에 없는 인생...(...아아...) 저번 회차는 특히 컨디션이 안 좋았기 때문에 그림체에 관해 말이 나올거라 예상은 했는데요.(미간이 또 넓어짐) 오늘 올라갈 회차는 저번보다는 낫지만 역시 막 복귀했을 때보다는 살짝 어긋난 느낌이 드네요. 제 컨디션이 나빠...
내가 널 만난 건 뜨거운 여름 세차게 쏟아지는 소나기 같아. 무더운 여름. 매미 소리에 시끄러워 눈을 뜨니 네가 내 앞에 서 있었어. 넌 나에게 소나기와 같아 운이 없었으니까. 햇빛이 뜨겁게 내리쬐는 날. 소나기는 달콤한 휴식 같아. 그치만 네가 지나 간 후엔 더욱 뜨거운 날들만이 남아 있어. 너를 만난 건 내 인생 가장 후회 되는 일이야. 나를 지옥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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