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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능하와 휘는 온전하고 잔잔한, 여유로운 관계다. 휘는 능하에게 무조건적인 사랑과 믿음을 주고, 능하는 그런 휘를 온전하게 받아준다. 능하는 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다. 아니, 거의 안 한다고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럼에도, 휘는 그것에 대한 불만이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사랑이 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물론 능하는 자신의 최대치를 휘에게 주고있다. ...
그저 그런 나날이었다. 그녀를 만나 내 일상이 바뀔 때 까지는. 평범하고 잔잔한 파도 같이 내 일상은 그저 평범한 중학생이었다. 유학생으로 우리반에 전학온 그녀가 오기 전까지 말이다. 그녀의 이름은 (-). 한국에서 유학 온 유학생이라 한다. 생긴것도 예쁘장 하고, 패션 센스도 꽤 괜찮았다.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포지션 미소녀라고 할 수 있었다. 우연치 않...
세션방 장식하는 용도의 회전하는 크리스탈 소재 ORPG가 아닌 곳에서 절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해당 이미지들을 수정, 재가공하는 행위 등을 모두 금지합니다. 간만에 판매하는 소재를 가져왔으나, 매크로/컷인이 아니네요. 코코포리아 등 TRPG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탈 APNG 소재입니다. 크리스탈 외의 소재와 배경과 장면 기능은 포함되어 있...
5 경찰서에서 조서를 받는 시간은 길고도 지루했다. 일단 호열은 복잡한 상황을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지 못했다. 경찰은 그런 호열을 전혀 배려해 주지 않았고, 호열은 쏟아지는 영어를 멍하니 듣고 있다가 난감한 웃음을 지어보이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지금 농담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이냐며 조롱 섞인 투로 경찰이 물으면 호열은 ...
[ 레몬 한 개에는 레몬 한 개 분량의... ] " 있지, 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아? 이름: 시이나 레몬 / 椎名 レモン 성별: XX 키/몸무게: 151cm / 40kg 반: C 동아리: 아이돌부 외관: 신발은 검은색 메리제인입니다. 성격: 밝은 / 활발한 / 친절한 적성: 빛 특징: - 자신을 레몬이나 레몬 쨩이라고 지칭한다. - 모자를 대충 쓰...
옷장을 지나 깔끔하다 못해 한번도 쓰지 않은 것 같은 침대에 살포시 앉아보았다. 차 안의 시트처럼 푹신했다. 차 안 시트까지 두 배로 속이 울렁였다. 역시 나한텐 이런 푹신한 매트리스 따위 어울리지 않는다. 몸마저 거부한다. 결국 매트리스 위에 올려진 이불과 베개만 끌고 거실로 나와 땅바닥에 그냥 깔고 올라가 누웠다. 이재현이 준 업무용 폰 말고 개인용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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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본적으로 트위터에서 굴러다니는 편이다. (대학 다닐 시절에 사회운동 하려고 가입했다가 덕질 목적으로 변질됨) 트위터엔 창작인들이 많다 보니까 재미있는 소재도 많고, 그 중에는 출처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는 것들도 있다. 한동안 저승차사에 대해 아래와 같은 주제가 유행했다. "저승차사는 보고 싶은 얼굴로 나타난다." 일반인이었을 적 나는 그 소재를...
음악 재생해주세요 쌀쌀한 겨울 저녁 한 커플이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자리에만 앉아있어 둘 다 아무 말 하지 않고 입만 꾹 닫고 있을때쯤 여자가 먼저 말을 조심스럽게 꺼내 규빈아- 이 여자의 이름은 김여주 올해 24살로 대학교 졸업을 눈 앞에 두고 있어 그리고 김여주라는 여자 앞에 앉아 고개만 푹 숙이고 있는 이 남자의 이름은 김규빈 여주의 동갑 남친 이 ...
魔戱 마희 ; 귀신(鬼神)의 장난이라는 뜻으로, 일의 진행(進行)에서 나타나는 뜻밖의 해살을 이르는 말. -“태웅이에게 부적은 임시방편이다. 부적이 있어도 익사할 운명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게 아니야...” “... 어머니, 진짜 안 돼요... 그럼 태웅이가... 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태웅이가 기가 없는 만큼,...
안녕하세요! 그냥 갑자기 소재 생각나서 한번 써봤어요! 꽤 짧을 수도 있는데 재밌게 봐주세요ㅠ!! 이동혁과 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나 의지하고 있던 그런 없으면 안되는 존재였다. "야 나 힘들어" "어? 왜 무슨 일 있었어?" "그냥 삶이 너무 무기력하고 별로 살고 싶지도 않아" "여주야" "응?" "괜찮아" "뭐가?" "살고 싶지 않아도 무기력해도 후회...
* 킹덤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다만 등장인물 및 서사가 조금 다릅니다. -9- 모든 게 끝났음을 직감하고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 윤을 빠르게 부축하던 홍이 작게 속삭였다. “여기서 벗어나야해. 곧 해가져.” 홍의 말에 윤은 고개를 들자 홍은 고개를 하늘 쪽으로 까딱였다. 해가 지고 있었다. 윤은 이를 악물고 일어서 돌아갈 채비를 하는데 어디선가 낮지...
1. 마크 나두 모르겠쏘 그냥 여주만 보면 끌려 2. 런쥔 아니 내가 언제 그랬다구... 3. 제노 너가 계속 과제 안 하고 튀니까 그렇지.. 4. 해찬 내... 내가..? 널..? 5. 재민 내가 여주 좋아한다구 했자나~~ 6. 천러 니가 날 따라다닌 게 아니고? 7. 지성 글쎄요? 잘 생각해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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