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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도화는 길잡이의 입술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죄를 지은 놈이다.” 그 대답에 힘이 빠진 도화가 헛웃음을 터트렸다. “폼이란 폼은 다 잡아 놓고선 고작….” 죄를 지은 놈이 죄인이라는 것쯤은 다섯 살 아기도 알 법한 내용이다. 어이가 없어진 도화가 얼빠진 표정으로 길잡이를 바라만 보고 있자, 길잡이가 본인은 할 말을 다 했다는 듯 뒤를 돌아 걷기 시작했다. ...
*폭력적 요소가 있습니다* "진 잊지만 이젠 넌 내 거라는걸" 진은 비웃으면서 말했다 "과연 그럴까?" 진은 순식간에 노아를 엎어쳤다 노아는 가소롭다는 듯 말했다 "위에 올라타는 게 취향이야?" 진은 화가 난 표정으로 노아를 내려보며 생각했다 '얼굴이랑 몸은 참 내 취향인데 아깝네...' 그리고 진은 옆에 있는 화분을 잡아 노아의 머리를 내리쳤다 유리 깨지...
새벽 내내 잠자리에 들 수 없었다. 어제 꾼 꿈이 무엇인지, 그 고통은 무엇인지. 도화는 아직도 저릿한 것만 같은 복부를 손으로 쓸어보았다. 살면서 그렇게 끔찍한 꿈은 한 번도 꿔 본 적이 없는 도화로써는 꽤 충격적인 일이었다. 하아. 자그마하게 한숨을 쉬며 마루에 잠시 누웠다. 파란 하늘에는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았다. 저승이라는 건 현실이랑 똑같이 생겼...
춥고, 딱딱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 방 침대가 아닌 것 같았다. 몇 분을 그렇게 끙끙거리다 눈을 뜬 도화는 보이는 검은색 천 자락에 눈을 깜빡였다. 처음엔 커튼인가 싶었다. 검은색 암막 커튼 뭐 이런 거. 그러나 조금 더 고개를 들어 올리자 보이는 것은 커튼이 아니었다. 검은색 도포를 입고 머리에 갓을 쓴. “저승사자?!” 어버버 거리며 곧장 자리에서 벌...
"와 하도윤 이번에도 1등 한 거야?"또 저 소리. 이제 저 소리는 그만 듣고 싶다.화창한 여름날, 1학기 기말고사가 끝이 났다. 성적표는 생각보다 금방 나왔고 결과는 변함없이 똑같았다.[2/243]앞 숫자는 변함없이 2. 이제는 2만 봐도 짜증이 난다.난 항상 전교 2등이다. 물론 전교 2등이 못한 건 아니지만 이왕이면 1등이 더 좋지 않은가? 1등이면 ...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씨발, 너 지금 뭐 하고 있었어?” 마물의 살점을 뒤집어쓴 루테에게 고하현 여단장의 날카로운 음성이 떨어졌다. 그의 표정은 거의 항상 짜증스러운 편이기는 했지...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비행 피로, Paul의 부재, 싸가지 없는 집주인, 충격적인 장면, 이 모든 것이 희은을 잠들 수 없게 했다. 뜬눈으로 밤을 샌 희은은 뉴욕의 첫 태양을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봤다. 피폐해진 자신의 모습과는 다르게 여름날 뉴욕의 아침은 아주 싱그러웠다.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방문을 여닫는 소리도 함께 들리자 희은도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위해...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이 작품에는 범죄적 사건이 등장하며, 작가는 이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법률적인 부분 및 의학적인 부분은 심도있는 고증을 거치지 않았으므로, 참고하지 마시고 현실 전문가에게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 '내가?너랑?왜?' 시리즈 링크 ▲ ...
플레르의 순환 - 때는 날씨가 서린 겨울이였다. 그 때문인지 반 내에서도 이리저리 껴안고 난리가 아니였다. 그 따뜻한 온기들속에, 혼자 참여하지 못한 건 아무래도 김민지였다. 김민지는 흔히 말하는 찐따다. 가까이가면 소름이 돋고, 말투도 음침하고. 애들은 그런 김민지를 엄청 싫어했다. 김민지는 그 때문에 자존감이 훅 낮아졌는지 안쓰던 안경을 쓰기 시작했고,...
con Dios :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 0. prologue 이 엿 같은 세상. 잘만 다니던 회사가 몇 년 전부터 매출 하락세를 찍더니 정리해고를 시작하고 있다는 소문은 들었다. 그때는 내 일도 아니었고, 우리 부서 일도 아니라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는데, 어느샌가 우리 팀도 벌써 2명이 자리를 비웠다. 그리고 오늘, "태이씨, 잠깐 나 좀 볼까" 뭐...
쓰는중입니다* 나중에 쓸 예정
기연은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한 여자애한테 반해서 1년동안 졸졸 따라다니다가 결국 구애에 성공해서 사귀게 되었다. 20살이 넘었고, 아직도 알콩달콩하게 사귀고 있지만, 한 문제가 하나 생겼다. 그 문제는 여자친구가 아이돌을 파면서 생긴 문제다. 여자친구는 기연을 만날때마다 “민역이 잘생겼어,,, 어떡하지,,? 결혼하고 싶다,,,” 이런얘기만 줄줄 늘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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