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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하.... 카톡 확인 하루만 늦게했어도 편의점에서 반품될뻔했네 아 너무 행복하다....물론 호적메이트들은 전혀 호들갑떠는 날 이해하지 못하고 진심으로 돈이 아깝다는 반응인데 에휴 동생들아 너희가 아이돌 덕질하는거랑 같다니까 너는 앨범 만팔천이지? 난 이렇게 다 해서 이만원 조금 넘어 가성비 짱이라니까 동생아 일코하기 딱 좋은 지친쏘망 아크릴챰..비록 뿔은 ...
쏘망님 앨범+지친쏘망 아크릴챰+엽서 세트 구매해버림.... 아 너무 행복하고연.. 근데 문제는 제대로 내가 작성했는질 모르겠단거. 어라라
https://mir1234.postype.com/post/11360984 피데션 IF연성이래요. 개쩔지 않아요? 구독 좋아요 합시다 ^^7
첫눈이 내려 쌓인 날, 마리사와 레이무가 함께 산길을 걷고 있다. 레이무는 어딘지 아픈 기색이다. 얼굴이 발갛고 호흡은 약간 거칠다. 한편 마리사는 그런 레이무를 두고 긴장이라도 한 듯 약간 얼어있다. 무언가 눈치라도 보이는지 계속해서 레이무의 얼굴을 흘긋흘긋 곁눈질한다. “저, 레이무.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거냐? 안색이 안 좋아보여.” 마리사의 물음...
일어나보니 온몸이 뻐근하다. 지금이 몇시지. 언제 잠들었더라. 왜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던 걸까. 잘거면 침대에서 자라는 소악마의 말이 들렸던 것 같긴 한데... 뻣뻣해진 허리뼈를 힘들여 일으키고 여전히 빛을 거부하는 눈꺼풀을 겨우 들어올리니 익숙한 책상 위에 어지러이 펼쳐져있는 마도서들이 내 눈동자 속으로 밀려들어온다. 시야가 어지러우니 머리가 핑 도는 ...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환상향의 매일이 시끌복작한 것은 아니다. 되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따분한 날들이 더 많다. 바깥세계에서 잊혀진 것이 흘러들어오는 게 환상향이라 하지 않았는가. 바깥세계에 ‘여유’라는 개념이 사라진 건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평시의 환상향은 놀란만큼 조용하다. 이런 평화로운 환상향에 느긋한ㅡ게으른ㅡ무녀는 매우 만족스럽겠지만, 여기 이 미혹의 죽림에서, 나...
마침내 만개한 보름달 빛이 싱그런 바람을 타고 날아 내 뺨을 스치우니 새하얀 그것이 참 시리다. 별들은 쨍한 달빛에도 숨지 않고 옹기종기 별자리를 이루어 까만 하늘을 촘촘히 수놓으니 되려 낮보다도 밝고 화려한 하늘이 내 머리 위로 흐른다. 여기에 풀 위에 앉은 조그만 곤충이나 물가에 모인 개구리들의 합창까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발밑에는 오...
지구온난화. 인류가 열을 내는 문명을 가꾸어 살아가는 한 떠안을 수밖에 없는 만성적인 숙제이자 재앙. 현대엔 다행히 극도의 친환경 기술이 많이 개발되어 지구온난화의 진행 속도가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이미 높아진 열기는 식을 기세를 보이지 않고 계속해서 지구의 생명체들을 괴롭히는 중이다. "덥다..." 나 또한 괴롭힘 당하는 중이고, "렌코... 나 더워.....
티 없이 맑은 하늘에 높이 떠오른 해가 이제야 막 기울어지기 시작한 참이다. 해가 중천이라고 할 수 있는 이른 시간인데, 우리의 성실한 마법사 키리사메 마리사는 벌써 얼굴에 취기를 가득 머금은 채 하쿠레이 신사로 걸어 들어오는 중이다. 마침 신사의 무녀 레이무는 이제 막 경내청소를 마치고 마루에 걸터앉아 따듯한 햇살을 즐기며 미리 끓여뒀던 물로 차를 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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