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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캐붕, 적폐날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글에서는 와론의 얼굴이 묘사될 수도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었다. 공기는 턱없이 무겁게 가라앉았고, 세계는 검열당했다. 자신조차 외면해 잉태되지 못한 것들이 모여 오만한 자들의 환상에 대한 분노의 군집을 이루어냈다. 그 끝에서 바라본 하늘은 시릴 정도로 푸르다. 담청색...
*캐붕, 적폐날조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호오: 好(좋을 호) 惡(미워할 오) 좋음과 싫음. 어쩌면 우리의 삶은 누군갈 좋아하고 미워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종국엔 내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이기에. 당신의 호오에 궁금함을 품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좋고 싫은 것이 존재할 수밖에 없으며, 우리의 담청색 기린 지우스 또한 예외는 ...
*캐붕, 적폐날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 고딩 지와가 보고 싶다. 트위터에다가 조금 쓰긴 했지만 포스타입도 만들었으니 주절거려 보겠음. 여고를 다니는 와론이라니. 얼마나 완벽한 문장인가. (완벽하지 않다면 제가 또 감히...) 필자가 다니는 여고일 경우, 교칙이 굉장히 엄격하지만 최근에서야 풀렸기 때문에 체육복을 입고 다닐 수 있게 됨. 그런 일상적인...
※121화 스포 주의!! 사상지평 와론거예요 순서 지키셔야합니다 여튼 전투 전에 자기가 사상지평 쓰려고하면 막아달라고 와론에게 부탁하는 지우스가 보고싶었습니다.. 전투 중, 자기도 모르게 와론에게 사상지평의 허락을 맡으려고하는데 와론이 칼같이 까서 퍼뜩 정신차리는 지우스도 보고싶군요....... 어쩌구저쩌구
기린이 임무를 나갔을 때 이야기. 여러가지 일으로 인하여서 임무를 나가서 죽을 위기에 처했다. 닭과 한 맹세를 곱씹으며 안 쓰겠다 다짐하였지만, 임무 지역이 멀고 닭은 반대편에 있기 때문에 사상지평을 쓰기로 결심한다. 겨우 죽을 위기에서 벗어나여 동굴을 찾아 들어가 한숨을 돌리며 쉬고 하루 뒤, 임무를 마치고 돌아갔을 때에는 이미 닭이 상황을 다 알아버렸다...
*전O수나 주O왕 랄프 등... 게임을 만들어가는 세계관을 가진 작품들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합니다. 그리고 진짜 이상하게 끝납니다. 다 때려치고 싶다. 기린의 심경을 요약하면 이랬다. 실제로 그가 그런 말을 한 건 아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누가 이런 생각을 하지 않겠는가? 기린은 천장을 올려다보며 긴 한숨을 쉬었다. 누군...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끝 부분에 약간의 119화(유료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캐해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워니얌(@cerath_) 님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치 허름한 집 안은 어두웠다. 아주 오랫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탓에 지붕이 여러 군데 부서졌고, 빗물이 새어들어 여기저기 조그만 웅덩이가 생겼다. 공기는 먼지 탓에 혼탁하...
"자네 서쪽 숲에 사는 괴물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아, 그 소문? 요즘 난리더만." "들은 게 있나보군?" "뭐, 알음알음 귀동냥한 게 끝이지, 별 거 있겠는가." 은은한 조명과 코를 찌르는 음식의 향과 적당히 취기를 올려주는 악사들의 연주. 모든 것이 딱 맞아떨어지는 이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괴물 -적폐, 날조, 개인적 캐해 주의 아주 아주...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거 막 썼습니다. 사실 말이 와론 독백이지 그냥 제가 지우스한테 하고싶었던 얘기(?) 다 짬뽕시키고 요약했습니다. 필력 오글거리고 완전히 망한 상태입니다. 캐해 잘 안됐고, 적폐 그 자체니까 주의해주세요. 지우스 죽고 와론 자낮 자혐 심하게 합니다... 네 욕망 글이에요 누가 그를 어른으로 만들었는가? 누가 그를 책임져야 할 사람으로 ...
* 따로 참고한 세계관은 없는.. 말그대로 창작세계관입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 [세계관 설명] ◇ 체스피스 : 기계반란 이후 인류가 일구어놓은 안전지대의 <바깥>, 즉 '필드'를 장악하고 있는 몬스터들. 주로 기계장치를 이리저리 엮어놓은 로봇과 같은 형태로, 쉽게 말해 살육머신이다. 인간을 잡아먹지는 않으나 생체신호가 있는 생명체...
!유혈 및 트라우마 묘사 주의! 난 많이 다쳤다 생각했는데 이제야 첫 번째 허물을 벗고 있었네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 날 도와줘 사실은 포기가 더 쉬워 보이긴 해 고민하겠지 수만 개의 갈림길 앞에 내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을까 잘 모르겠어 도와줘 /빈첸 - 허물 노래 가사 써 놓은 거.. 별 의미는 없고 그냥 저 노래 들으면서 글썼어요:)...
-기린닭 -동양풍 au -고증 없음 주의 -적폐, 날조, 개인적 캐해 주의 그날 밤의 달은 평소 같은 금빛이 아닌 은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은빛의 보름달이 내리쬐는 옥좌에 회백색의 머릿결이 사락 흘러내리며 아홉 개의 꼬리를 피워 냈다. "아아~ 지겹네~…" 소름 끼치게 아름다운 음성이 장난스럽게 입에서 빠져나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이들의 육체 위에 나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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