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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현실 과몰입으로 시작해서 부담스러우실수도 있어요!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뒤로..꾸욱... 세상에는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리고 바라보지 못할 것을 바라보면 꼭 무너지는게 바로 사람이다. 나는 신이 아니니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모든 것을 가져야 하는 성격이였고, 어렸을 때부터 갖고 싶은 것은 떼쓰고 조르고 흔히들 말하는 별짓...
카카오 페이지 백덕수 작가님의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27화 감상 후 떠올라서 쓰는 글입니다. 이미 비슷한 계열의 글이 이미 있다면 죄송합니다.날조, 개인 캐해석 가득. 주의 소재 : 강박, 우울, 자살, 사고, 죽음 본 글은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해내야만 한다. 그런 생각만 가지고 지내게 된 것은 꽤 오래된 일이었다. 성공을 위해 수도 없이 과거...
갱신날짜: 22.06.28 18:40 [하룬] 1. 동양풍 2. [아란] 흑흑/동양/동백 금소화동국 [카일] 1. 2. [아이올] 1. 메인테마에 가까운 2. 오리진+전생 시절테마곡? [벨] 이승환 - 달빛소녀
1981.XX월 XX일 곰의 집 옥상 "하늘아." "어." "나 떡볶이 먹고 싶어." "돈 없어." 덥다.후덥지근한 공기에 머리를 틀어올린 곰과 긴 앞머리를 핀으로 대충 꽂은 하늘은 옥상에서 바람을 쐬고 있었다. "사줘." "돈 없다니까." "잔말말고." 자꾸 말길을 못알아먹는건지 재촉하는 곰에 하늘은 한숨을 한번 쉬고 내리쬐는 햇볕에 얼굴을 찡그렸다. "...
'다시 네 꿈을 꿀 수 있게.' ㆍ ㆍ ㆍ 맴-맴- "후- 오늘따라 엄청 덥네." "그럴 줄 알고 내가 매점에서 음료수 사왔지." "어! 땡큐! 역시 너 밖에 없다 ㅎㅎ" "그래-" "근데 형원아." "응?" "넌 왜 다른 애들이랑 같이 축구같은거 안해?" "음.....난 운동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렇구나- 나도 운동하는건 별로 안좋-" "그리고, ...
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오메가버스 검금없음 #엠프렉 요소 주의 #매뉴얼이 조신함 Day 0 "...아기 데리고 친정에 가 있으면 아저씨가 좋아하려나?" 또 어디서 뭘 주워듣고 오셨네. 육아 휴직을 내고 은근 심심해하던 패치를 집앞 카페로 불러낸 퍼블리는 진심으로 그를 도와주고 싶었다. 하지만 영양가 있는 조언을 하는 건 어려운 일이었다. 사실은 그녀도 잘 몰랐다. 막 입사한 사...
내 자동응답기는 항상 같은 말만 했다. 대기업 정시 채용이란 언제나 득과 실을 모두 가져온다. 입장에 따라 득과 실이 뒤바뀌기도 하지만. 그 애와 난 그런 정시 채용에 든 몇 안 되는 신입이었다. 채용 동기라는 카테고리로 엮인지 몇 달도 안 돼 둘 밖에 안 남은 관리팀이었지만, 그때까진 새파란 신입이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저런 애가 아직까지 회사를 ...
1980.XX월 XX일 광주 시내 하늘과 곰. 민들레가 만개한 둘만의 비밀기지에서 놀던 두 꼬맹이는 어느덧 커서 제법 번듯한 성인의 모양새로 크고 있었다. 곰은 몸의 모양새가 제법 여성스러워지고 머리가 조금 길었고 하늘은 키와 덩치가 커지기 시작했다. 커지는 건 몸뿐만이 아니었다. 생각의 견해도 넓어지고 보다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또한 감정 ...
1976.XX월 XX일 광주 시내 그 날은 하늘에게 있어서 특별한 날이었다. 늘 같이 다니던 곰이가 일이 있다며 자신을 먼저 보냈던 그 날. 그녀는 몰랐다. 그 날, 하늘이 그 광경을 보았을 줄은. " 야 너는 그 찌질이랑 왜 다니냐? " " 창피하지도 않나보지? ㅋㅋㅋㅋ " 동네 아이들이 저를 무시하고 있었고, 곰은 그 사이에 있었다. 몰래 지켜보고 있던...
* 이 글은 가상의 이야기이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 1987.5.18 광주 시내 - 피와 눈물로 얼룩덜룩한 도시 광주. 이러한 모습이 된 것은 이유가 있었다. 자유를 원했던 시민과 이에 대응한 정부가 서로의 차이로 부딫혀 말이 행동이 되고, 그 행동은 총과 방패를 만들어냈다. 곰은 이런 세상을 원한 것이 아니었다....
* 이 글은 가상의 이야기이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1974년 X월 XX일- "아 곰이야 나 두고 가지 마...!" "어휴 하늘아 너는 나 없으면 집밖에 어떻게 나가려구 그러니??" 곰이라고 불리는 똑단발에 구름 모양 핀을 꽂은 소녀는 한심하다는 듯이 제 옷자락을 쥐고 있는 남자아이를바라보았다. "네가 있는데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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