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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패러디라 가슴 노출 조금 있음 ✨림버스스포⚠️빨간약팔이 님의 트위터: "#LCB913 다내탓으로 어쩌구 패러디 풀짤은 노출이 있어 쿠션 한번 깝니다요 https://t.co/X4p6LEJZxd https://t.co/c4xJzax6au" / 트위터 (twitter.com)
*<어느날 아침> 그레고르 시점 *날조 주의 그 날은 분명 무언가가 잘 풀리지 않는 날이었다. 갑작스럽게 버스 주위가 뭐라도 얻어먹으려고 기어오는 쥐 떼들에게 포위되었고, 그 지체된 시간 때문에 만남을 예정에 둔 황금가지의 정보제공자가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있었다. 별다른 성과 없이 돌아온 우리를 안내자가 어떤 눈초리로 바라보았는지는 안 봐도...
禍不單行 By. Marin과 작은컴퓨터 그레고르는 산 중턱에 위치한 휴게소의 천막 아래에서 눈을 떴고, 그와 동시에 극심한 추위를 느꼈다. 이빨이 딱딱 부딪히고 온몸이 덜덜 떨렸다. 시야가 조금 울렁거리는 것도 같았다. 윽, 추워…. 다행히 누가 그의 중얼거림을 들었는지, 몸에 따뜻하고 물컹한 것을 대 주었다. 얼굴이 잘 안 보여…당신 누구야? 그레고르는 ...
好事多魔 By. Marin과 작은컴퓨터 “…” “……” 그레고르는 지금 쫄딱 젖은 몸을 미약한 모닥불에 말리고 있었다. 비 오는 날에, 산에서 조난되다니…심지어 지금 혼자도 아니고. 그레고르는 자신과 몸을 맞대고 함께 온기를 쬐는 뫼르소의 체온을 느꼈다. 간신히 피워둔 모닥불은 위태로워서 금방이라도 꺼질 것만 같았다. 이것마저 꺼진다면 추위를 견딜 수가 없...
*날조 주의 *시리즈는 단테른이지만 이 글은 그렉단테입니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안타깝게도 이 난장판의 원흉 중 하나인 드미트리(로쟈는 미챠라고 부른다.)가 소속되어 있는 집이 되었다. 처음부터 그 인간과 엮이지 않았다면 지금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데 톱니바퀴를 바쁘게 굴리고 있을 필요도 없을 텐데, 단테는 단전에서부터 한숨을 끌어올려 내뱉었다. 물...
일단 현대 그렉은 양팔이 다 있음. 오른팔도 멀쩡히 붙어 있음.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함. 아저씨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욕망 하나로 써내려가는 썰이라서 아저씨 팔을 떼어낼 수가 없었다. 아저씨 인격들 보니까 팔이 얼마나 멀쩡하냐가 자존감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거 같아서 오만번 고민하다가 그냥 두기로 했다. 근데 다른 분들은 많이들 외팔이로 만드시더라. 아니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집행초롱. - 목표는 4화쯤 엔딩 내는 걸로. 근데 글이 끊기는 걸 싫어해 어느 날 다 지우고 통합해서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프롤로그 부분이 무겁단 느낌이 있어 이번엔 가볍게 가볍게. - 등장하는 환상체는 원래 설정에서 조금씩 변형합니다:) 조금의 감속도 없이 내리꽂힌 추락의 굉음이 무색하게도, 남자는 너무도 멀쩡한 모습이었다. 자욱하게 번지는...
- 예에에에전에 썰로 설정만 풀었던 집행초롱. - 매우 천천히 비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애매하게 잘라내어 조금 많이 짧은 프롤로그. 심지어 그레고르는 등장조차 안함. 드넓게 펼쳐진 창공 아래 거대한 도시가 떠 있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천재 조각가가 단 하나의 대리석을 평생에 걸쳐 깎아 만든 걸작 같은 순백의 점철. 그것은 하늘의 뜻 아래 무엇도...
※ 구분선 아래의 내용에는 노골적인 욕설, 스토킹, 약한 고어 묘사, 납치, 감금, 가스라이팅, 교통사고 암시 묘사 등의 주의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 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Trapped (上/下) 와 이어지는 내용의 글입니다. 펭님의 제안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Hide-and-Seek By. Marin과 작은컴퓨터 탈출을 시도했다가 처참하...
- 뫼르소의 ■■화(전신은 아닙니다). - 이 연성의 초안이 단테의 노트가 나오기 전이라... 이 집 메피의 뒤편엔 개인실이 없습니다... 유일무이한 수감자 복지시설까지 압수. - 대화가 좀 많습니다. 과유불급의 적절한 예시. 잠시 자리를 비웠던 단테가 수감자 둘을 데리고 돌아왔다. 파우스트는 로지온에게 설명을 간략하게 들었고, 이상은 단테와 함께 바닥에 ...
※ 구분선 아래의 내용에는 노골적인 욕설, 스토킹, 폭력 묘사, 선정적인 묘사(나체), 납치, 감금, 가스라이팅, 강간 암시 묘사 등의 주의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 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Trapped (上/下) 와 이어지는 내용의 글입니다. 펭님의 제안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Trapped (上)Trapped (下)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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