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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날조가 가득합니다! *비속어가 섞여있기도해요! 어둑어둑해진 밤하늘에 거의 끝마친 뒷정리로 조금 고요한 체육관에서 대만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응? 왜?” 에? 갑자기 물어오는 대만의 목소리에 체육관에 남아있던 이가 대만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그러자 정대만이 다시 물어온다. “왜? 무슨일인데!” “아니 그게 무슨말이에요 선배” 물어오는 대만...
*필력 안좋음 주의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날이었다. "하... 또 비야?" 우중충한 날씨 때문인가 더더욱 기분이 좋지 않아진 채로 유진은 집을 나섰다. "야, 너 그 얘기 들었어?" "뭔데?" 옆자리에서 들리는 얘기에 유진은 귀를 세우고 집중해서 얘기를 들었다. "고양이가면 얘기 말이야!" 유진은 '아...
*이전편 #2.위령 멘헤라 병든 만화입니다 주의사항 꼭 숙지하시고 봐주세요 페이지 만화 기준으로 작업. 이미지 선택 후 좌우 스크롤로 감상 부탁드립니다! ▷ 원래 흐름 끊어서 업로드 하는 거 안좋아하는데 3챕터는 너무 길어서...ㅠㅠ아마 지괴록 전체 챕터 중 3챕이 가장 길지 않을까 싶어요. (제발!)3챕터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모두모두 다음편에 나올 ...
역시 토우야는 물귀신이 어울려
유혈 표현 두 번째 촛불; 몽유 괴담 발표회 w/hakano 모처럼의 열대야였다. 세성의 최상층, 길드장의 방은 창을 열어도 같잖은 바람(바람이라기보다 그것은 그저 공기의 움직임이었다)이 겨우겨우 머리를 드밀 뿐, 전혀 시원해지지 않았다. 게다가 하필이면 에어컨과 서큘레이터가 동시에 고장난 초유의 사태다. 이대로 있으면 삶은 달걀이 될지도 몰라. 그런...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01 옆에서 잘자다가 갑자기 눈 번쩍 뜨고선 수축된 동공으로 창문밖 빤히 쳐다보다가 쥬시 빨리 문 다 닫아라 소리하는 쿠코 보고싶어.쿠코가 말걸길래 엇 쿠코상 깨셨슴까? 하고 뒤돌아봤다가 쿠코 표정보자마자 그자리에서 곧장 일어나서 창문 꼭 닫고 잠금장치 두번세번 점검하고 커튼까지 치곤 우당탕탕 거리며 쿠코 옆으로 달려온 다음 왜...왜그러심까 밖에 뭐 있...
..화산파의 제자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다만 너희가 앞으로 화산에서 지내며 반드시 지켜야되는 규칙 몇 가지가 있다, 부디 꼼꼼히 읽고 잘 수행해주길 바란다, 첫째, 야심한 밤 술잔을 부딪치는 소리가 들린다면 무시하거라, 환청일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걸 확인하려 처소 밖으로 나가진 말거라, 둘째, 현재 장문인께서는 백발이시다, 흑발인 남자가 ...
계기는 사소하다. 성적표가 나오는 날이었고, 그 날도 샤아에게 아주 당연하게 밀려 2등을 한 것이 왠지 분했다. 그리고 아주 잠깐이지만 강하게 바랐던 것이다. 샤아만 없다면, 저 녀석만 없다면 나도 자비 가의 남자다운 성취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1등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스스로도 부끄럽다는 생각에 아주 잠시 생각하고 떨쳐 버린 생각이었다. 기묘한...
타이틀 커미션 작업
8 서울의 여름은 이상하리만큼 춥다. 그 동네는 가게마다 에어컨이 없는데가 더 많아서 여름을 덥게 보내는 게 당연한 일이었는데. 서울에 오고 나서는 집 밖을 나갈 일도 없고 아무 가게나 들어가도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어서 땀 흘릴 일이 생기지 않았다. 김여주의 일과는 거의 방안에 틀어박혀 공부하거나 부친이 붙여둔 선생님과의 수업이었다. 집 안에 있는 게 답답...
계속,, Special thanks to 제목 타이포 by 하스님 (@8__A_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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