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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그래서 얘네 뭐하는사이인데요" 에 링크 하나만 딱 올리고 싶어 드림 서사 요약을 감행한 결과요약이 4천자를 넘어가게 되었습니다원래 링크가 아니라 사진 한 장으로 정리하고 싶었는데글자수 이지경인데도 끝이 안 나서 포기하고 포타 발행함아마 2부작?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로보토미 내부에서는 별 일 없었어서음슴체고 요약이라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적었습니다 (근데...
상업적으로만 사용안하시면 다 가능해용 (트위터 프로필로 지정할시 인장 @i_loveyouangela 라고 적어주세용)
※ 작업한 분량은 공백 포함 약 6000자입니다. ※ 샘플 공개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몬 사탕 헤세드는 인사도 하나 없이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금발의 끝자락을 시선을 쫓아갔다. 평소의 루클레아라면 저 멀리서부터 그가 보일 때 활짝 웃으며 인사했을 것이다. 아니면 그를 못 보고 지나갔다해도 금방, 그 특유의 발랄한 미소와 함께 주변 사람들에게 활기찬 기...
칼리는 기분전환을 위해 상업지구를 돌아다니며 장비와 아이템을 구경하다 길드로 돌아갔다. 벤자민이 주전자를 들고 물 받으러 가다가 그를 발견하고 반기며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칼리. 마침 잘 오셨어요. 당신을 찾는 손님이 응접실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알려줘서 고마워. 바로 가볼게.” 칼리는 길드 현관에서 왼쪽으로 꺾어져 응접실로 향했다. 그곳에 들어가보...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칼리는 단골 식당에서 돼지 등갈비 뼈를 잡고 없는 꼼꼼함을 다 끌어내 붙어있는 살점을 뜯어먹었다. 이곳은 사실 여관이긴 한데-1층을 식당처럼 꾸며 그날 한 음식을 여관에 묵지 않는 손님에게도 제공했다.- 그는 허기질 때 배 채우는 용도로 와서 음식점 취급했다. 여관 주인장이 그날그날 확보한 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해서 메뉴 선택의 자유는 없지만, 가성비 좋고...
불꽃이 사방팔방으로 튄다. 마치 나의 눈을 점멸시킬 것처럼. 불꽃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나는 눈꺼풀을 닫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 그대로 눈이 멀어버릴 때까지. 그 불꽃이 타들어 가는 광경을 직시해야 한다. - 게부라가 한참을 부정하던 기억을 받아들이기로 선택했을 때. 어디선가 들고 온 담배에 불을 붙였다. ‘치익’ 하고 가벼운 마찰음과 타들어 가...
젠장,이렇게 물러날 생각은 없었는데.... -게부라,전투 패배 시 젠장...하지만 결과는 인정해야겠지. -R사 무대,게부라 전투 패배 시- -게부라 패배 대사 젠장...다 부숴주겠어. ..!젠장,빈틈을 보였어.. -칼리,흐트러짐 시 대사 젠장,어리석었어.적어도 이렇게 나약하지는 않았는데... 승리하긴 했어도,서로의 희생을 당연히 여기지는 말도록. -게부라,...
예전만큼 힘을 내지 못하는 건..여전히 적응할 수 없단 말이지. 이번에도 함께 힘을 다해보자고. 다들 준비됐지?저 녀석들을 확실히 때려잡자고. -게부라로 접대 시작시 어리석었어..이렇게 약해빠지지 않았는데.. 분하지만...받아들여야 하는 일이지. -게부라 패배 시 대사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 과감해져야 할 필요도 있겠지. 이 일에도 점점 익숙해지는 것 같네...
...나 왔어. .... (...?이미 누구라도 반겨야 할 시간에 왜 이리 조용해...) 그 순간,마주쳐버린 건 다니엘의 눈. 항상 밝게 빛나면서도 무언가 차있고,반짝이며 말을 걸어오던 그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듯이 말해주는 거 같았다. 그리고 그 생각을 할 틈도 없이,누군가 내 뒤로 다가와 무언가를 앗아갔다. 방심한 거니?누군가 있으리라고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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