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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for our mutual sanity 서점 출입구에 달린 종이 울렸다. "네, 나갑니다. 편하게 둘러보세요." 아지라파엘은 언제나 같은 인사말로 손님을 맞았다. 사실 본심은 그 정반대에 가까웠음에도 그랬다. 서점 주인으로서 기대되는 역할에 부응하고자 하는 최소한의 성의일 것이었다. 다만 책을 실제로 파는 일은 별개라는 점만이 달랐다. 어찌 보면 이상한 일...
<프로필> 이경(38) 남성 195 / 100kg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가계도> : 종가집 첩 자식이다. 아버지가 50대에 늦게 얻은 자식이다 보니 형제들보다 많이 어린 편. 호적 상으로는 아버지의 본처에게 묶여 있다. 모브들은 배 다른 형제 인데다 정식적으로 호적에 올라와 있는 이경과는 사이가 좋지 않다. 나이 많은 어른들과 자라다...
때는 한참 코로나터져서 겨울방학이 4개월이 넘었을 시절 이때를 틈타 다이어트를 했고(아빠가 살빼면 50만원 준대서) 74kg에서 55kg까지 뺐음(50받음) 솧직히 55면 마른건 아니지만 허벅지 사이 갈라지고 뱃살 없었음(굶어서 뺀게 아니니깐) 지금은 3년지나서 살찜 고3이니깐 괜찮다! 수능 끝나고 이 방법대로 다시 뺄 생각 허리가 3인치가 넘게 줄었고 교...
의지란 사람의 뼈대와도 같아 그를 자체로 존재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참 빠듯하게 그려진 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결코 꺾이지 않을 선을 지니고 있는 탓인지 멈추는 법마저 모르는 경우가 허다했다. 오로지 그만을 위해 숨이 허락된 것처럼 굴었고 오롯이 그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살았다. 의지로서 화하여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이 허락될 몇 되...
5월 사다리 월간해동 여전히 씨씨님 hm님 AD님과 함께합니다. 금월 소재: 재벌른집에 얹혀사는 입주헬스트레이너랑 퍼스널짐 레그컬에서 ** 소재는 노딱인데 저는 노딱을 쓰지 못했습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니, 어머. 어머. 김 비서. 저거 내 눈으로 보는 이 전무 저거. 진짜인가?" "네, 이사장님. 전무님이 확실하십니다." "아니, 이상...
-박병찬 x 드림주 -준향대학생 설정 -약 4500자 "(-) 안녕~." "와, 오빠 오늘 교양 있어요?" "엉, 자려고 왔다." "안녕히 주무세요~." 팔만 휘휘 젓고 돌아선 멀대같은 남자를 빤히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렸다. 우리 학교 유명한 미남과 아는 사이였냐며 친구들이 호들갑을 떨어댔다. 아이참, 그런 거 아니래도. 그냥 아는 사이야, 아는 사이. 친...
파리 혼자살이 중 마주한 완벽한 다비드. 제발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독자님 ! 다름이 아니오라 슬프게도, 작가의 건강상의 이유로 연재를 쉽니다. 이를 공지 합니다. 그동안 이런 사연이 있었습니다. 지난 가을부터 몸이 급속히 안 좋아지다가, 겨우내내 요양을 잘해서, 봄에 건강이 회복 된 듯 했는데, 요사이 갑자기 더워지는 날씨 때문 인지, 건강이 점점 나빠지며,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여름에 잘 피서하...
보습 자주자주자주자주자주 해줘 햇빛 피하고 자외선 차단 잘해줘 썬크림을 바르든지 답답하면 양산이나 모자 쓰고 다녀 피부에 가해지는 모든 접촉과 마찰=피부 상함 되도록 만지지 말고 문지르지 마 화장솜 별로 안 좋고, 마스크팩(시트팩) 별로 안 좋고, 스크럽 각질 제거 별로 안 좋아 사은품으로 받아온 마스크팩 잘 사용하려면 그냥 평소에 쓰는 기초 화장품 잔뜩 ...
이 주가 지나서 글 쓸 생각이 나서 노트북 앞에 앉아 쓰는 글 시간이 참 빠르다 첫 피티, 첫 헬스를 시작한 지도 벌써 이 주가 됐다는 건데 그런 와중에 별일도 있었고 별일 없었다 얼추 백수 생활에 익숙해지는 중 그러다 불현듯 불안감이 드는 순간이 있는데 그때마다 침착하려고 노력한다 운동을 시작하고, 하루에 한 편씩 영화를 보려고 노력하고, 패턴도 내 기준...
사람은 살아가지 않는다. 매 순간 죽어간다. 십여 년 전쯤 무료함에 뒤적거리던 괴담 블로그에는 저 명제가 괴담으로 전시되던 중이었다. 그게 뭐. 아무렇지 않았다. 정규교육 12년 내내 따돌림 당하고 우울증으로 시들어가던 사춘기의 내겐 아무 의미 없었다. 여고생의 우울증이란, 스킨스의 카야 스코델라리오같이 생겨선 스모키 화장으로 눈두덩을 훈연하고 비릿하게 웃...
너무 일찍 공지드려 죄송합니다, 당분간 건강 문제로 점자 학습만화는 휴재하고 이후 격주 연재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다만 연재중지는 결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 문제에 현생 문제로도 전혀 공부도 못하는 상황이라..... 늦으면 여름쯤! 돌아오겠습니다! 하지만 중단할 생각은 없습니다. 만화/웹툰 형식으로 그리지 못한다면 글/인포그래픽 형태...
우울해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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