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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센티넬 버스 만약 그때 네게 입을 맞췄다면 우리의 끝은 달랐을까? 산즈는 숨이 막히도록 끌어안은 센티넬을 꾹꾹 견디다 끓어오르는 구토감을 참지 못하고 몸부림을 치며 밀어냈다. 우웩. 면전에다 헛구역질을 하자 센티넬의 얼굴이 사정없이 구겨졌다. 그러거나 말거나 산즈는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은 느낌에 서둘러 화장실로 달려갔다. 온몸의 기운이 쏙 빠질 만큼 속을...
去者必返 作. 하나린 꽃을 받았다. 하얗고 작달만한 손아귀에 쥐어진 한 가지의 꽃은 꼭 그 주인을 닮아있었다. 어여쁘고, 작고. 그 줄기가 푸른 것마저 주인을 닮았구나 하고 그것을 굽어보니 이것이 웬 것인가. 독초, 그것도 극독이라 여겨지는 협죽도가 아닌가. 사천 당가의 아해라더니 독초를 건네는 것 마저 그 답구나 하고 청명은 그만 낄낄 웃음을 터뜨...
#1차프로필 [만 개의 시선 속 닿지 못한 달무리] " ...뭘 원하기라도 하는 거야? " 🌸 이름 : 츠키카게 그의 옛 이름은 츠키카게 츠구미 🌸 종족 : 백목귀 🌸 성별 : M 🌸 나이 : 520, 신체 나이는 29살로 보인다. 🌸 키/몸무게 : 190/100 🌸 외관 : 허리까지 오는 긴 삐죽머리, 무엇이 두려운 건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수축된...
...아, 그래요? 그건 또 몰랐네. 이름 전생엔 ' 김 우 '라는 이름, 현재는 '김 비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족 인간 성별 M 나이 23 키/몸무게 181 / 평균 외관 검은색, 3인칭 기준 왼쪽 가르마 3:7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 길이를 가지고 있지만,평소에는 깔끔하게 하나로 높게 묶고있으며, 머리를 묶은 것은 조금 낡아보...
처음 그녀가 찾아왔던 건 비가 오는 어느 날. 거센 비 탓에 평소 식료품과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가져다주는 심부름꾼 미아로가 마차 사고를 당하여 그를 대신하여 왔다고 하였다. 그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그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흩날리는 금발, 유순해 보이기 짝이 없는 밝은 연둣빛 눈동자, 햇볕에 그...
기존 세계관 뒤로 1차 배경이 추가되었습니다. 화합대: 낙락난합落落難合하니 육력동심戮力同心하라여기저기 흩어져 서로 모이기가 매우 힘드니, 마음을 합하여 힘을 하나로 해야 할 것이다. (1) 천무음우 태초부터 이 땅엔 두 종족이 제 터전을 꾸리고 살았다. 각자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지나온 시간은 두 종족 간의 규칙이자 금기가 존재했으니 서로의 것에 탐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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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화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 PC 버전으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멤버의 권장 연령층은 19세 이상...
계월의 뜬금없는 말에 큰 아씨는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며 아이 곁으로 다가왔다. "보십시오 아씨. 아씨는 대감마님을 닮아 눈썹이 가늘고 길지요. 이 아이도 가늘고 긴 눈썹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생각나지 않으십니까. 아이의 생김새가 미인이 뒤돌아 보는 듯하니 필시 사랑받았던 자가 되돌아온듯합니다. 전생에는 인연이 없었으나 이렇게 다시 돌아왔으니 이 인연을...
; 만남에는 헤어짐이 있고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 틀린 거 없다는 옛말은 주로 희망을 심었다. 의미 없는 희망이었으면 일찌감치 접었을텐데 흔적 없는 사라짐은 죽음이 아니라고 하기엔 너무 깔끔해서 탈이었다. 남은 죄가 너무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었으니까. 철저하게 흘린 거 하나 없는 행방불명은 분명 이상했다. 그가 그럴 사람이던가? 그럴 사람이던 건...
디스코드 서버 (게임)LOK의 배너 작업입니다. 배틀그라운드 관련 에피소드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배그 좋아하시는 분들은 LOK섭에 관심가져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디스코드에서 어떻게 찾는 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ㄴ....쿨럭; (이거슨 홍보인가 아닌가...?)
헤어지자는 그의 말에 나는 순응할 수 없었다. 마음이 식었다며 나의 의견 따위는 무시한 채 홀연히 사라져버렸다. 그와 사랑을 나눈 시간만 오 년이다. 하루 이틀도 아닌, 자그마치 오 년. 거짓말하는 거라며 부정했고 또 부정했다. 그의 집 앞에는 우리가 아지트처럼 여겼던 노란 컨테이너가 하나 있다. 혹여나 그를 마주치지 않을까 싶어, 매일같이 노란 컨테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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