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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드라마 [로스쿨]의 주인공 외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은 동명의 타 인물과는 전혀 다름을 알립니다. 강솔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다. 정확히 말하면 있었다. 같은 팀 팀장이라는 작자였다. 이름은 나영독, 강솔보다 다섯 살 많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사회초년생이었던 강솔을 꼬여내 자그마치 4년 동안 연애를 했다. 나영독은 사내연애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국가대표] , [스포츠물], [올림픽] * 기존 트위터 연성에 살을 조금 붙여고 일부 내용을 추가 및 삭제하여 쓴 글입니다
BGM : 김뮤지엄 - 우린 이미 (Instrumental) (알고있지만, OST Part.1) 반복 재생 부탁드립니다 :) 어느 날 내 인생에 뿅 하고 나타나서는 내 마음 한켠에 뿌리를 내리고 매일매일 내 마음에 물을 적시더니 어느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만개해버린 솔아, 넌 어느 별에서 날아온거니. 운동장에 나타난 고양이 w. 루이즈 세간을 떠들썩하게...
BGM : Lucy - Run to you 지금 Run To You니가 있는 그곳으로 난 달려가그래 I Need You널 처음 만난 그날부터 내 모든 건 너야 Run to you 준솔에이(준솔A) 단편 국가대표 AU 전력 주제 :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줘 얼른/ 뒤돌아보지 마/마지막까지 Written by. Garden 마음이 모든 것이다. 고무 같은 ...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숙취해소제 "솔아, 이거. 술 마시기 전에 숙취해소제 먼저 먹어." "... 고마워요." 술을 마시려다 잠깐만, 한 마디 남기고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솔A가 거친 숨을 고르며 솔B에게 숙취해소제를 건넸다. 솔B는 숙취해소제를 자신에게만 주는 줄 알았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스터디 멤버들한테 다 주는 것이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짜증이...
[술김에] , [해도 돼?] 화이트 모드로 읽으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야 한준휘" “왜” "..." "뜸 들이지 말고. 내 이름 왜 부른 건데" “나 미친 소리 하나만 해도 돼?” “닌 맨날 미친 소ㄹ” “아 그딴 소리 집어치우시고, 해도 되냐고” “그래, 해보던가” “키스해도 돼?” . . .
쿠댠 님, 쥬나 님
마지막 편지 ❗️트리거 소재 (사망) 주의❗️ W. Zero 사랑하는 나의 솔아, 네가 없는 집이 참 적막하다. 너의 사랑이 가득 채워졌던 공간이 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두워. 초승달처럼 네 밝은 눈웃음을, 동그랗게 틀어올린 너의 머리카락을, 불의에 굴하지 않는 정의로운 너의 성정을, 너의 밝은 것만 가득 채웠던 이곳에 모든 건 그대로인데, 너만 없구나....
Just Friends? 준솔에이(준솔A) 단편 전력 주제 : 우리 친구 맞지? 어느새 널 사랑하게 됐어, 사랑은 예기치 않고 찾아온다. Written by. Garden Part 1. 우리 친구 맞지? “솔A 선배, 준휘 오빠랑 사귀는 사이 맞아요?” 또 시작이다. 분기마다 찾아오는 시험 기간처럼 학기의 처음과 마무리 즈음, 어김없이 여자 학우들이 강솔을...
죠솔에이 전력 [바다]로 참여합니다. 화창한 바닷가 마을, 갈매기 끼룩끼룩 우는 해변가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평화로운 서핑가게. 그 곳은 강솔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서핑강습소였다. '모처럼 주말에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집 안에서 썩을 수는 없지!' 유명한 서퍼를 부모님으로 둔 기대주 강솔이 보드를 들고 나가며 외쳤다. "엄마! 나 보드타고 올게!" 저 멀...
*해당 소설은 원작과는 무관한 설정이 다수 존재하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되도록이면 이런 험한 말은 안하고 싶었는데 살다 보면 인생이라는 것은 가끔, 아니 꽤 자주 거지 같을 때가 있었다. “거기서 뭐하는 거지?” 나름 촌각을 다투는 일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한창 바쁠 이 시간에 솔을 학교로 부르지도 않았을 터. 상사로 있는 근태야 돈 되는 일에만 ...
BGM : 죠지, 코스믹 보이 - Love in Summer 강솔, 내가 한번 꼬셔볼까? 그 한마디가 넓은 강의실 안, 사람들의 웅성거림을 뚫고 들려왔다. 주변에 앉은 학생들과 시시덕거리며 떠들어대는 남자의 시선이 닿는 곳엔, 두 명의 강솔이 앉아 있었다. 불행 중 다행으로 그들 무리와 여학생들 간의 사이가 멀어서 대화를 듣지 못한 것 같았지만 친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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