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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 건 확실하단 말이야..." 심부름을 다녀오는 길, 저 멀리 건물들 사이로 져가는 해를 멍하니 바라보며 낮게 중얼거렸다. 수많은 알 수 없는 기억들이 머릿속으로 떠올랐다. 그 수많은 기억들 속엔 항상 난 또 다른 누군가와 항상 함께 있었고, 그 또 다른 누군가는... 언제나 분에 색연필을 마구 휘두른 것 마냥 까맣게 얼굴이 칠해져 나를 향해 서...
미안해,정말 미안해 이 방법밖엔 생각이 나지 않았어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최강림“ “어, 어 왜?” “너 요즘 왜 이렇게 멍하냐?” “아, 그냥, 뭐” “,,하리 기일이 다가와서 그런 거지?” “늘 똑같지” ”최강림, 오랜만에 신비아파트나 가 봐“ ”갑자기,,?“ ”빤랑 가봐-난 이렇게 밖에 못 해주겠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어? 강림 오...
"... 뭐... 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한다는 기분은 바로 이런 기분인 걸까. 귀신에게서 겨우 구출해냈는데, 깨어나자마자 난데없이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바라보며 강림은 두 눈을 끔벅이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었다. "저.. 저기... 그..." 갈 곳을 잃은 두 손이 허공에서 방황하며, 곧 강림은 우는 그녀의 뒤로 보이는 지친 귀신을 바라보았다. ...
[강림하리/리온사라/이안가은] 축제 *퇴고안함 *캐붕많음 *개대충씀 프롤로그 별빛 고등학교는 매년 10월 첫째 주 금요일에 축제를 연다. 통칭 ‘별빛제’라고 불리며, 반마다 가게나 전시회를 열어서 학교 내부인뿐만 아니라 외부인까지 손님들을 받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별빛제의 날이 밝았다. 축제임을 증명하듯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화창한 날씨였다. 고등...
"으으음...?" 감겨있던 두 눈이 순간 떠지며, 그대로 그들 사이엔 몇 초간의 정적이 흘렀다. "... 두리?" "신비야, 금비야! 큰일 났어!!!" 난데없이 비명을 지르는 두리의 모습에, 순간 신비가 움찔하며 곧이어 금비의 두 눈까지 완전히 떠졌다. "뭐꼬...뭔데 이 밤에 소환을 하는기가?" 눈을 비비며 말하는 금비의 짜증 난 말투에도 불구하고, 두리...
유혈 주의 사망을 다룹니다 15세 이용가 스크롤 형식 계속 추가합니다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오늘 수련은 여기서 끝내도록 하지" 검은 마스크와 검은 제복으로 온통 몸을 감싼 한 남자. 마치 이 공간의 최고 권력자로 보이는듯한 신비스러운 그 남자가 나가자, 강림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제야 옆에 있던 생수통을 집어 들고 물을 벌컥벌컥 들이마시었다. "푸하!" "좀 천천히 먹어라, 사레들려" "내가 사레가 들리든 말든 당신이 뭔 상관이야?" 강림이 들려...
익숙했다. 그 아이를 바라보고 처음 느낀 생각이였다. 더나위 할것 없이 익숙했다. 그 모든것이... 우리는 처음 본것임에도, 분명 처음 만나는것일태도... 너무나 익숙했다. 그리고...아팠다. 왠지모르게 가슴이 욱신거리기 시작했다. 달빛에 비춘 그 아이를 바라보면 빤히 바라볼 수록 가슴이 가시에 찔리듯 욱신거렸다. 함께 그 눈동자 속으로 깊게 빨려들어가는것...
"하지마" 차갑고도 낮은 목소리가 주변을 울렸다. 모두의 시선이 한마디를 내뱉은 하리에게로 쏠렸다. "..하지, 말라고." 목소리의 끝이 지진이 난 듯 떨려왔다. 숨소리가 불규칙적이게 헉헉대며, 하리의 두 눈빛이 저 멀리 서있는 한 사람에게로 향했다. "재미없어" 동공 지진이 되어 떨리는 두 눈동자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만 같았다. 깨문 입술로 검붉...
이걸 그릴 때만 해도 귀도퇴마사 강림이 진짜가 될 줄은... 몰랐따. ⚠️주의!!!!! 아래부터 연달아 유혈, 빨간 글씨, 귀신, 자살 등의 요소가 나옴 저번엔 6세계가 찾아갔으니 이번엔 7세계가 도와달라고 간 걸로 이런 일이 익숙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그림 불가살이 편 오마주 동거 강림하리 시간을 거슬러~~ 하리가 죽고 어떻게든 시공간을 초월해 12살의 ...
강림하리 글이고 강림시점입니다!!!갑자기 적은 글이고 4개월만에 적은 신비아파트 글이라 그런지 상당히 망필...입니다... 신비아파트 감 어디갔어ㅠㅠㅠㅠㅠㅠㅠ 황혼이였다. 물감처럼 알록달록하게 칠해진 붉은 하늘 아래, 저 높이높이 솟은 건물 속으로 그 무엇보다도 밝게 빛나는 햇빛이. 그들을 부드럽고도 잔잔하게 스쳐지나가는 분홍빛 구름들이 만들어낸 환상스러운...
여느 때처럼 우리는 귀신을 퇴치하고 있었지만 나는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나도 악귀가 되면 어떡하지? 생각 뿐이었던, 그냥 무의식적으로 생각 했지만 비극적인 현실로 돌아왔다. 아, 저런. 불쌍한 아이구나? 모르고 방심해 버렸다. 친구들에게 비극적인 소식을 줘버렸다. 나는, 오늘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악귀가 되어버렸다. 처음에는 모두가 나를 알아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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