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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커튼콜 : Paradiso! 택욱 사랑해 허엉엉 알러뷰 허엉어 신인간에서 종이 구겨서 떨어뜨렸는데 또 종이 뒤적이다 다른 종이도 떨어졌다.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밖이 소란스러워서 쉴 수가 없네. 할 때 말은 이렇게 하면서 웃고있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 쓸쓸하고 외로워 보여. 욱코페가 속편 원고 바닥에 촥 뿌리니까 악! 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켁켁...
스페셜 커튼콜 : 안녕 내 사랑 안녕내사랑 이렇게 격렬한건 첨인걸ㅋㅋㅋㅋㅋ 아주 서로 던지고 들고 막ㅋㅋㅋ 쭌윌이 택릴 번쩍 들어서 한바퀴 돌아서ㅋㅋㅋ 택릴 깜짝 놀라고 보던 나도 놀라곸ㅋㅋ 쭌윌이 막 앞에 가로막으니까 택릴이 잡아던지고(?) 맨 처음 방해할 때 책상 쿠콰콰쾅 안하길래 오 오늘은 얌전하시네(?) 했는데 들어가면서 인디언 아앙아아ㅏ아 하면서 ...
스페셜 커튼콜 : 망원경이 있는 방 이번 주에 3번 왔는데 스콜 투표 오늘 처음 해봤다... 바보처럼 어디에 투표판 있는지 몰라가지고ㅋㅋㅋ 그래도 다 듣고 싶은 넘버 박제되서 역시 덕후 맘은 다 똑같단 생각이 든다. 공연 시작하면서 암전되고 재판장 목소리 나오면서 택릴 등장하는데 불 들어오기도 전부터 떠는 숨소리에 오늘 따라 유독 울컥해서 울기 시작했는데,...
스페셜 커튼콜 : 프톨레마이오스 오늘 극장 분위기가 머글도 많고 서울시 공문으로 어수선했는데 공연이 너무 좋아서 걱정이고 뭐고 다 날려버렸다. 저번 공연도 후반 감정은 진짜 좋았지만 본진 목상태도 그렇고 마첼 편지 까먹은 것도 그렇고 아쉬운 점이 꽤 있었는데 오늘은 밀턴 때 시인에 극작가 선생~ 이거 빼먹은 거 말고는 엄청 신경 쓰일 정도의 요소는 없었다....
스페셜 커튼콜 : 내가 죽는다 오늘 비작! ㅋㅋㅋ욱윌ㅜㅜㅋㅋㅋㅋ 카타리나한테 준 휴지 글씨 보였는뎈ㅋㅋㅋㅋㅋ 비행기 타고 싶어요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 새장 받고 짱 신나하던 택릴,,, 귀여웠따,,,,, 욱윌 안녕내사랑 부를 때 택릴 들어가면서 막 하트 날리고 들어가고ㅋㅋ 둘 다 뒤에서도 열심히 하트 날리던ㅋㅋㅋ ㅠㅠ나는 오늘 캄포데랑 증언이 정말 너무너무...
스페셜 커튼콜 : 아, 슬프다 아 재밌다ㅠㅠ 나더 비작 봤따ㅠ 와 근데 비작 너무 좋음 미쳤나바 비작쩌네 아....김슨턕................사랑합니다 오늘 택릴 새장 받고 진짜 신나서ㅋㅋㅋㅋㅋㅋ 방방 뛰고ㅋㅋㅋㅋㅋㅋ 욱윌 : 하...좀 쎄했어..... 아 근데 비작 진짜 너무 좋은거임 어떡하지 택릴 어필력을 좀 더 키워오세요(?????? 오늘 스콜...
걍 다은 님, 해마 님
스페셜 커튼콜 : 망원경 어! 아니 나 오늘 보고..... 25일 표 놓을라고 했는데..... 못 놓겠따...... 허엉........ 좋은데.........? 아니.... 좋다고 아니 자둘 했는데 자첫 때보다 훨씬 좋아....... 우선 넘버도 한 번 들어봤다고 익숙해지고 스토리 흐름도 아는 상태에다가 자첫했을 때 좀 아쉬웠던 슨턕 목소리 쓰는 부분이랑 ...
스페셜 커튼콜 : 넘버원 팬 카타리나석 옆자리에서 최후진술이라는 극 자체를 자첫했는데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혼란 그 자체... 춤추는 넘버들은 항마력이 딸렸는데 잔잔하게 부르는 넘버들은 또 다 좋았다. 보면서 느낀 건 음악 장르가 굉장히 다양하다는 것. 그래서 택릴도 목소리를 다양하게 내는데 분위기 따라서 승호 할아버지 생각날 때도 있고 루이스가...
ㅂㅎㅎ갈릴레오 기반. (브루노는... 읽으시는 분들의 상상에 맡길게요..) 실제 갈릴레오 갈릴레이 및 실제 사료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고증을 거치지 않은 2차창작입니다. 저녁 식사 전에 강의가 있다. 그게 오전에는 일정이 빈다는 뜻은 아니었다. 어젯밤에 나태하게 군 탓으로 아직 마감하지 못한 원고도 있었고 강의를 준비할 시간도 필요했고, 정오가 지나면...
너, 물에 젖은 물고기 꼴이네!tv의 빛이 피부를 물들인다. 본래 그런 색을 가지고 있었다는 듯 푸른 색감이 흰 피부에 붙어있다. 물에 젖은 물고기. 비유의 영문은 도통 모르겠지만 바른 자세로 옆에 앉아있는 유카와가 정말 물에 젖은 물고기 같아 보여서 웃음이 나왔다.앗, 선풍기 틀어 놓고 자면 죽는다니까.서늘하게 뻗은 코에 주름이 잡혀 파랗게 물든 안경이 ...
그 순간 모두 잊어버릴 텐데 괜찮아, 그거야 뭐 어쩔 수 없지 윌리엄. 다시 태어나도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뭐? 너 그런 것도 믿어? 윌리엄이 웃음을 떠뜨리며 날 바라봤다. 뭐어, 여기 있다 보니까, 그런 생각도 하게 되네. 윌리엄의 짙은 눈이 다시 나를 마주했다. 갈릴레오, 네가 원하는 만큼 길이 열리게 될 거야. 알잖아? 나는 괜히 장난스레 윌리엄의 ...
그가 울고 있다. 찬 그가 참에 울고 있다.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는 종종 어깨를 들썩이고, 불안정한 숨소리를 내뱉었다. 그는 정말이지 평범하게 울었다. 감정적인 편에 속하기까지 했다. 무의미한 수분 손실일 뿐이잖아. 그렇지, 유카와? 나는 그렇게 묻고 싶었지만, 회금속 영안실이 너무도 차 그만 입이 얼어버렸다. 눈물을 머금은 모녀가 달려오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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