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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まるごと メロ パーン(통째로 멜로 팡!) 息吹、伊吹(숨결, 이부키) 雨の街路に夜光蟲(비 내리는 거리에 야광충) 여름에 웹발행 하려고 했는데 시기가 늦어졌네요. 마침 비도 오고 해서 올려봅니다. 2021년에 쓴 글이라 오래 됐고, 모자란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끼는 글이에요. 제가 이 글을 좋아하듯이, 여러분들도 마음에 들어하셨으면 ...
11. 당황한 원우의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렸다. 기사를 본건지 사람들의 물음이 가득한 메신저와 평소 하지도 않는 SNS의 알람이며, 통화를 원하는 전화벨 소리까지 원우를 몰아세우듯이 닦달하고 있었다. -어어? 뭐지...이건... 어쩔 줄 모르는 원우의 모습에 준휘가 우선 핸드폰을 꺼놓게 했다. 원우의 이슈에 모두 놀라 일을 마친 친구들이 모였다. -전원우....
가이드 사수하기 프로젝트 w.오늘밤 가사프 안올린지 꽤 됐더라구요...? 제가 잊혀질때쯤 들고온다구했으니까... 지금이다! 싶어서 들고왔어요(?) 짧아요 짧아 1. "왔다." "디데이." 무려 오늘은 가이드 체력테스트 날 우리 가이드 짱! 잘하고 와! 우리가이드 최고다! 화이팅 그리고 ... 저녁 결과 발표 "... 결과 잘 못나온거아냐?" "센터장 찾아가...
내가 처피뱅 한 적이 있었는데 ㅇㅇ | 2023 08.07 19:37 | 조회수 963 | 추천 538 답글 491 | 답글 달기 | ••• 나 친구랑 내기에서 져서 앞머리를 짧게 자른 적이 있었어 "야 정쭈" "왜?"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 처피뱅 고?" "아 싫어~ㅋㅋ" "아 하자하자ㅏㅏ" "아 진짜 알겠어..."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묵)...
<7> “내 앞에 나타나지 말았어야지.” 석진은 두 손으로 단단히 파지한 총을 곧게 뻗었다. 돌아본 윤기가 반사적으로 자세를 낮췄다. 윤기는 각도를 재듯 바쁘게 눈을 굴리더니, 느리게 양팔을 들어 올려 항복의 표시를 했다. 석진은 조준을 유지한 채 윤기에게 서서히 다가갔다. 윤기가 생긋 웃었다. “보고 싶었잖아요.” “닥쳐요.” “진심인데.” “...
** 말이 여행자지, 그녀는 이미 해적과 다를 바가 없었다. 다만 그녀의 치료를 한번이라도 받은 사람은 그녀에 대해 소개할 때 유능한 의사라 소개했다. ** 소란이 일었다. 가끔 산적이 내려오기도 하지만 이건 고작 산적이 일으켰다기엔 소란의 스케일이 남달랐다. 이 작은 마을에는 노는 사람이 없다. 바로 산을 넘어가면 커다란 벽에 막힌 왕국의 모습이 드러나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달빛천사 패러디 *날조, 캐붕 있습니다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무겁다' 몸이 점점 무거워진다. 이송백이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햇빛을 보며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요즘 들어 좀처럼 몸의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 아무래도 수련이 부족한 모양이구나" 그가 천천히 도복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려던 차였다. 갑작스러운 어지러움에 그가 비틀거렸다. "...
< 익명방 ≡ 권태기 왔을 때였는데 남친한테 설렜던거 익명 ┃ 2023.09.13 18:30 조회 2,000 ┃ 추천 813 정확히는 나만 권태기 왔을 때인데.. 진짜 배부른 소리지만, 남자친구가 날 엄청 좋아해.. 그래서 표현도 진짜 많이 하고 엄청 격하게..ㅎ 하는 편이기도 함. 그게 연애초에는 좋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귀여웠는데 이게 권태기가 오니...
# 육성재 X 이창섭 # 청게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매일 아침 8시 창섭이는 도서관에 도착하면 늘 앉던 구석자리에 앉아 책을 꺼냈다. 여동생 방에서 훔쳐 온 샤프를 꺼내 몇 번 딸깍이다 이내 책을 펼쳤...
"..형." 지훈이 자조라 불리우는 끝없는 늪에 빠져선 허우적댈 때, 그를 구원해준 것은, 제 자리를 지키고 있던 또 한 명의 가족이자, 새로이 돋아나는 생명들의 주인, 이석민이다. "형이 잘못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왜 죄인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어..." "하지만, 난-" "형. 내가, 그리고 찬이가 항상 말했잖아." 그날 형이 별관에 가지 않았던 것. ...
수갑의 용도 prologue. 수갑을 어디에 쓰게? 세상이 얼마나 좁냐면, 내가 그녀석 아니 내 인생의 수치인 첫상대를여기서 만날 거라 생각조차 못했지. 직장상사 그것도 또라이라불리는 직장 상사로 심지어 상상도 할 수 없는 직업인 경찰 두명으로. “묶는 거 좋아하더니 경찰 됐나보네 이번엔 수갑이야?” "와 이거 골때리네" To be continue_
27 "그걸 터는 게 300명만으로 가능해?" 큰 전쟁 뒤이니 승전기념식 같은 게 열릴 거라는 건 예상하고 있었다. 탈영으로 극소수만 떨어져 나온 게 아니었다면 나도 당연히 그거부터 확인했을 거고. 승리를 굳히는 행사다. 막부 측도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을 텐데, 겨우 300명 가지고 비빌 수 있는 수준일 리가. 폐도령이 내려지기 전이니 미리 알고 있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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