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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기대와 걱정 속에서 출항한 배는 아무런 문제 없이 순조롭게 항해를 이어나갔다. 바람 역시 그들을 축복하듯 순풍으로 불어왔고 범선의 돛은 희망차게 부풀어 올랐다. 캐서린은 하루하루 갑판에 나와 끝없이 펼쳐진 너른 바다를 바라보았고 보이는 모든 것을 기록했다. 항해일지 겸 연구일지인 셈이었다. 그와 더불어 첫 항구에 도착하면 가족들에게 보낼 편지 역시 착실히 ...
[오프라인 향수 클래스 예약 시 주의사항] 1. 한 타임에 한 가지 향만 만들 수 있습니다. 예) 2가지 향을 만들고 싶다면 2시와 4시 두 타임을 예약하셔야 합니다. 2. 예약 폼은 매달 15일에 열리니 예약날짜를 반드시 확인하고 예약 진행부탁드립니다 트위터_ [향수공방 아유알람] 상단에 예약폼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향수 클래스 예약 취소시 유의사항] ...
혜준은 섬사람이었다. 반도의 많은 섬 중에 한 곳에서 자랐다.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늘 바다를 건너야했다. 배를 타고 등교하는 아이였다. 그래서 남들 다 받는 개근상을 못 받았다.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배를 타고 다니기엔 위험했다. 그래서 혜준은 섬을 싫어했다. 육지와 단절된 세상같아서.
어쩌면 K-드라마, K-팝, 뭐 이런 것들보다 더 먼저 유명해진게 한국 특유의 외모에 대한 비이상적인 집착이다. 한국에 살던 당시에는 너도 나도 여드름 하나 생기면 무슨 외계인이 지구에 불시착한거마냥 오바쌈바를 떨길래 뭐 다들 그러고 사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캐나다 오니까 물론 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남의 면상에 여드름이 생기던 말던 신경을 안...
장산범으로 빈센트 × 앨버트, 앨버트 × 빈센트 짧썰. 솔직히 두 사람이 오래 못 본 사이니까. 그 사이에 한 쪽이 장산범에게 잡아먹혔고, 그렇게 장산범이 상대방을 꾀어내는 거지. 만액 그런다면 상대방은 눈치를 챌까? 사랑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잡아먹힌 쪽이 어느쪽이든, 눈치채고 장산범을 죽이든, 뭘 하든 할 것 같아. 하지만 짝사랑의 전제라면? 빈센트...
날마다 바라보는 베란다의 화초처럼 햇살에 미소짓는 청순하고 맑은 그대여 언제나 내곁에서 예쁘게 피어나 빛나주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내가 뭐라고 멀어져만 가는 널 붙잡겠어." 그 말 되게 기분이 이상했다고 혜원은 말한다. 이상하지. 나한테 그렇게 말했던 너는 왜, 내가 잡을 수도 없게 멀어져? 전여친의 결혼식장에 앉아 박수를 치며 혜원은 결국 하지 못한 말들 꾸역꾸역 뷔페에서 삼키다가 체를 했다. 처음엔 믿지 않았다. 그냥 제가 무뚝뚝한 게 다 죄인 거 같았고, 내킬 때만 애교 부리는...
"으하하, 큐베 반가워~" 있지~ 스칼렛한테 전해줄래? 내가 정말 좋아한다고! 빼꼼, 인형 밖으로 고개를 내밀며 눈치를 보는 것도, 나름 복화술이라 치고서 인형을 대신하여 대화를 나누는 너도 귀여웠다. 제게 동생이 있었다면 이런 기분이었을까? 아니면 단순히 매일 저를 놀리며 즐거워라 웃는 사람들이 이런 기분이었던 것일까? 반응이 재미있기도 했지만 어딘가 몽...
잠시 쉬어갑니다... 이번 기회에 수정 보고 다시 올릴게요
안녕하세요, 모스입니다. 현재 알페스에 대한 요상한 조직적 공격을 피하고자 모든 포스트를 멤버십 전환으로 돌립니다. 저는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제 글을 유료 컨텐츠로 전환할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여기는 예나 지금이나 많은 분들이 제한없이 보고 즐거우면 그만이라는 모토로 굴러가는 포타입니다. 그러나 지금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이 방법 이외에는 제 ...
이 커플링 좀 맛있습니다. 냠냠. 솔직히 달의 앞/뒷면의 지명 이름을 알았으면 이런 걸 써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하기에. 피가로의 서사에 대한 인게임 스포일러가 살짝 가미되어 있습니다. 1. 그는 달의 뒷편에 있다. 2. 생각해보면, 언젠가 아키라가 그런 말을 했다. 각 국가들 지명이 제가 살던 곳에서 부르던 달의 지명과 비슷하네요. “달?” “네. 이름이 ...
붕어빵 같은 사람이 당신을 기다릴거예요 당신이 추울때 언제든 따뜻하게 그리고 배부르게 해줄 그런 사람 외롭다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사람은 놓아주세요 그러면 다가올거예요 따뜻한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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