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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어떤 일로 말다툼하다가 점점 격해져서 다툼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토게는 살짝 상처받은 듯한, 그러나 아무 감정도 없어 보이는 무뚝뚝한 얼굴을 한 채 일방적으로 대화를 끝내고 뒤돌아서 발걸음을 뗀 순간, -움직이지 마. 옷코츠가 이누마키 가의 주인 들고 토게 못 가게 막았으면 좋겠다. 토게는 술식 때문에 잘 돌아가지 않는 목을 억지로 돌리며 놀란 ...
어김없이 이번에도 나고야의 그녀가 다시 등장! 재미있게 나고야에 대해 배울 수 시간~물론 진짜 그런지 아닌지 여러분들 판단입니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야토가메짱 관찰일기 4기’입니다. (이번 글 정말 짧습니다.) 나름 제 글에서 꾸준히 등장해주고 있는 ‘야토가메짱 관찰일기’의 4번째 이야기입니다. 쇼트애니메이션이지만 4기까지 나오게 될줄이야... 이번에도...
-카게야마 생일(12/22)기념 단편입니다. -카게른 생일 합작 「우리 토비오2」에 참여한 글입니다. -동쪽에 귀인이 있다는 운세를 믿고 돌아다니던 카게야마와 만나 휘말리는 오이카와의 이야기입니다. ◈ ◈ ◈ “수고하셨습니다!” 우렁찬 인사를 들으며 오이카와는 오랜만의 고등학교 교문을 나섰다. 수험기간을 앞두고 후배들에게 조언해달라는 부탁을 받아 들른 부...
혈룡 천씨를 보니까.... 진짜 어지간히 전쟁이라는 경험이 쌓인 장군이라면 새하얀색을 두려워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연하겠죠? 적들을 손아귀에 쥐고 절망과 희망을 오고가게 하면서 우롱하다가 마지막에는 전부 죽여버리는 거잖아요. 긴장감을 희망을 주어 몰아냈다가 절망을 심장에 박아넣는거죠. 후퇴하는 적들이나, 승리를 얻어낸 아군이나 그 모습을 보...
[리바이어선] 흠~… 그러니까 둘이 맺어지는 걸 서로의 부모가 반대하는 거구나? [오메로] 네. 저의 부모님은 트에리쥬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는 모양이라… [트에리쥬] 저희 부모님도… 그이의 집안이 걸려서 절대로 반대하신다고… [리바이어선] 있지, 그거… 비타 사회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야? [트에리쥬] 네…? [리바이어선] 그러니까, <부모>가 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리바이어선] 이야~ 실컷 수영했다. 몸도 마음도 리프레시한 느낌☆ 솔로몬, 지금쯤 잘 하고 있으려나… 그나저나 정말로 취향도 별로야… 아스모데우스를 택하다니. 매도 당하고 욕설을 듣고 싶어하는 버릇이라도 있는 걸까, 그 아이. 응…? [젊은 남자] 자, 트에리쥬… 하나, 둘, 셋하면 뛰어드는 거야. [트에리쥬] 응, 오메로… 다시 태어나면 그때는 반드시 ...
(정장 차림의 아스모데우스와 함께 거리에 나와있는 솔로몬) [솔로몬] 어, 그러니까… 어, 어디, 갈까… [아스모데우스] 설마 네 녀석… 아무런 계획도 안 세워둔 건가? [솔로몬] 그, 그건 그렇지만… 이런 건 돌아다니면서 다음 예정을 하나씩 정해가는 거 아니야…? [아스모데우스] …돼지인 네 녀석에게 사람 수준에 맞는 에스코트를 기대한 내가 어리석었다. ...
[솔로몬] ——그런 일이 있어서. 어떻게든 위기를 모면한 건 다행이지만… [바르바토스] 위기를 모면했다고 봐야하나. 그거… [발람] 무리지 않아? 건조 미역은 어느 메기도하고든 인간관계가 좋다고는 못 하지만… 리바이어선하고 험악한 관계인 건 유명해. 걸핏하면 의견이 안 맞아서 의회고 뭐고 싸움만 해대느라 민폐였고. [모락스] 그치만, 그 둘은 같은 대죄동맹...
[솔로몬] ………… [리바이어선] 자, 가르쳐 줘 가르쳐 줘! 너도 <데이트> 정도는 해보고 싶지? 굳이 아지트에 있는 여자가 아니어도 돼. 근처에 사는 비타 여자라도 엄마가 어떻게든 해줄게. 자, 어서 말해! 엄마한테 맡기렴! 아무렴, 엄마니까. 모두의 엄마니까, 나는. 어때, 너무 믿음직스럽지? [솔로몬] (지금 이 상황… 누군가의 이름을 댈...
(홀에서 다른 이들을 가만히 지켜보는 리바이어선) [리바이어선] ………… [서큐버스] 그래서, 결국 그 둘 사귀기로 했다지 뭐야~☆ 너무 멋진 이야기 같지 않아? [제파르] 부러워 부러워~ 나도 그런 식으로 만나보고 싶어! [할파스] ………… [제파르] 있지 있지! 할파스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야? 이제 그만 가르쳐 줘~! [할파스] 자, 잘 모르겠…지만…...
[ 사진 속 보관된 추억 ] " ㄱ,그 사진.. 찍어 드릴게요. 저기 서서 브이.. 해보세요. " 이름: 이 해솔 해걸린 소나무라는 뜻으로영원히 푸르게 빛난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별: XX 나이: 21살 키/몸무게: 157cm, 32kg 직업: 사진작가 외관: 골반 조금 밑까지 오는 검은색의 오버핏 겉옷, 회색빛의 스커트, 흰색 니삭스, 굽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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