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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암흑가/조직물 특성상 본 내용은 2000년대 초중반을 기반으로 한 내용입니다. 사랑에도 위아래가 있을 줄은 몰랐지. 주는 대로 마음을 받아먹는 이는 가장 높은 곳에 서서 마음을 주는 이를 깔보았다. 감히 이름도 지어줄 수 없는 감정에 눈이 멀어 기꺼이 목줄 없이 끌려다녔더니 깊은 상처를 주고 통증으로 눈물만 줄줄 새어 나왔다. 내가 살면서 이렇게까지 울...
"후, 너무 얇게 입은 거 아니야? 진짜 추워 밖에~" "종일 학교에만 있는데, 뭐. 강의실은 덥단 말이야." "여주 너 그러다가 매번 감기 걸려놓고. 그냥 걸리겠단 마인드야, 이건~" "자~책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얼른 가자. 나 진짜 안 추워." 집 앞이라는 김도영의 카톡에 다급히 나가니, 정말로 김도영이 우리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
yearparty에서는 뒤에 저 소리가 비슷해보이는 내가 문젠가.... 완전히 비슷하다기보단 뭔가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와 금속을 섞은 목소리 같다. 실제 블랙홀 소리를 조금 말끔하게 다듬으면 비슷할 듯... 02:10 블랙홀이 합쳐질때 들리는 소리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PROFILE: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04927 1st: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04076 2nd: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15066 3rd: h...
조선 일대 소문이 파다했다. 사키오사상의 외동딸, 마오가 미쳐버렸다. 마오의 얼굴도 모르며 모두 혀를 찼다. 일본인들은 흉조가 들었다 고개를 저으며 조선인들은 하늘이 노하였다 웃었다. 조선의 것은 조선인의 것이다. 조선의 땅 역시 조선인의 것이다. 마오의 몸 안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모두 손가락질을 해댔다. 사키오사상의 외동딸, 마오가 미쳐버렸다. 만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집착광공 고르기 w.소나 1. 대학선배 연상 정재현 “여주야, 일어나봐” “........재현선배?” “응 나야. 여주 이제 좀 정신이 들어?” “아, 네...근데 여기는 어디......” “여주네 집주소를 몰라서 일단 우리집으로 데려왔어” “...네? 저를 왜...선배네집으로......?” 오랜만에 열린 개강파티에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부어라 마셔라하다 ...
제노는 성장 속도가 무시무시하게 빨랐다. 언제부터인가 털갈이를 하더니 금세 성견이 되었다. 그 사이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나와 제노는 규칙을 정했다. 첫 번째! 밖에서는 무조건 강아지로! 그도 그럴 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여러 번 나간 적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사회가 제노에게 원하는 것이 많았는데. 어느 날 라일과 술을 먹기로 약속을 잡은 날 제노는 자...
좋아했어 그건 네가 결정할 게 아니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도 있다는걸, 나는 그때 처음 알았다. 이제노는 누구나 첫 눈에 반할 만한 남자애였다. 그 아이 같은 천진한 얼굴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다. 나 역시 그들 중 하나였고. 그러니 이제노가 나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나는 그 애의 눈에 담길...
NCT는 개별 그룹만으로도 흥미롭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NCT 완전체 활동은 마치 몇 십년에 한 번밖에 못 본다는 소행성의 관측처럼 특별했다. 그들의 활동이 소강상태를 아득히 넘어 잊혀져 가려하는 지금, 내 머릿속에 부유하던 NCT에 대한 조각들을 긁어모을 타이밍이 됐지 않나 싶었다. 머나먼 대장정, NCT 2020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 먼저 NCT 완...
-아, 아. 들리십니까? 위대한 제한군국의 번견이자 기둥, 센티넬 여러분.- 센터 내 모든 스피커 속에서 센터장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각자 하던 일을 멈춘 팀원들이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했다. 센터장이 훈련시켜 놓은 경계태세 자연스럽게 나왔다. 일순 시간이 멈춘듯한 공간에 센터장의 목소리만 울려 퍼졌다. 어쩐지 센터의 분위기가 어수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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