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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접근하는 남자가 저주의 냄새를 풍기며 길드장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 혹시 모르니 저주 결계라도 치고 알려줘야겠군. 어째 이상한 것이 있어 조심해야 하겠는데 ' (-_-) 나는 팔건 길드 길드장에게 보호막을 치고 휴대폰 메일로 [저주 보따리가 그쪽으로 가니 주의해주세요] 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러자 그는 나를 보며 윙크했다. 그 근처의 여자들이 입을...
지성이는 ○○을 보고 잠에서 깨어났다 아니 반 강제적으로 놀라서 꿈에서 깨어 났다 '그는 분명○○이었어' [오늘의 일기 오늘 본 미래는 ○○이 오늘밤 학교에서 살인을 한다 그 대상은 '나'와 친구들이다 우리는 오늘 학교에 담력 테스트란걸 하러 가게 된다 오늘 이것만은 무조건막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나'와 친구들은 오늘 죽게된다.] "엄마 저 학교 다녀오...
아무리 라미가 염치없는 시골뜨기고 목적을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나 최소한의 상도덕은 따졌다. 어디까지나 자기가 감옥에 들어가려고 약간 장난을 쳤던 거였지, 진을 곤경에 빠트리려던 게 아니었다. "저를 잡아가라니까요. 저를!!" 그런데 라미가 아닌 진이 감옥에 가게 생겼으니 일이 꼬여도 아주 크게 꼬인 셈이었다. 이제 라미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라...
2장. 보통 뛰어난 사람의 탄생은 여러 가지 전설과 함께하곤 한다. 예를 들면 태몽을 들 수 있겠지. 남들과 전혀 다른 꿈과 함께 태어난다던가 또는 불가사의한 일이 있던가 말이다. 하지만 난 그런 것과 전혀 거리가 멀었다. 오히려 피비린내로 가득 차 있었다. 그 사실은 내 아버지로 하여금 두려움에 떨게 만든 것인지도 몰랐다. 그는 자신의 후계자를 원했다. ...
현애는 사진을 한 번 보더니, 의아하다는 얼굴을 하며 메이링에게 다시 묻는다. “저... 그런데, 왜 이 사람을 조심하라고 하는 거죠?” “이 사람이 널 노리고 있어.” “저를, 노려요?” 현애는 메이링을 다시 한번 보고, AI폰 속 사진을 다시 본다. 후드를 쓴 남자의 인상은 아무리 봐도 사납다기보다는, 음침해 보인다. “정말요? 안 믿어지는데...”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 이름은 유지성이야 그냥 평범해 다른 사람과 구별 하자면 나는 두가지의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어 하지만 이걸 두 가지로 나눠야 할지 아니면 함쳐야 할지는 좀 애매해 왜냐면 이두 능력은 미래와 과거를 볼수 있어 하지만 보는 방법은 달라 미래는 나와 눈이 마주친 사람의 미래를 볼수 있고 과거는 물건 동물 사람 가릴거 없이 내 손에 닿기만 하면 되지 나 이 정...
“그래서, 대체 나를 왜 찾아온 것이냐.” 당신이 제 안에 있어서 그렇거든요. 나는 퉁명스러운 말 대신 짤막한 한숨을 내쉬고 대강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어쩌다 보니 교무실에 있던 모란을 발견해 그걸 처리하겠답시고 친구들과 함께 쳐들어갔다가 모란을 자신이 삼켰다…. 내 입으로 말해도 믿기지 않는 상황이다. “너 따위가 감히 이 몸을?” “예.” “…흠. 믿기...
나는 백지에서 태어났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따라 나는 용을 물리칠 수도 있었고, 조폭의 두목이 될 수도 있었으며, 때로는 사랑을 위해 밤중에 도망을 치는 사람도 될 수 있었다. 그러니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안타까운 일이지만…… 주연 씨는 더는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네? 아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저 주인공이잖아요." "...
아무래도 냉장고 속에 고래가 있는 것 같다. 처음 그 생각을 한 건 거실에 혼자 앉아 컴퓨터를 하다가 목이 말라 냉장고에서 물을 꺼냈을 때였다. 평소엔 들리지 않던 소리가 들렸다. 내가 유난히 예민하게 반응했던 걸까? 그런 것치고는 왜 냉장고를 산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이런 소리를 듣지 못했는가. 다른 것에 신경을 쓰느라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태초에 혼돈이 있었다. 하늘도 땅도 없는 새까만 어둠 속에 쿨쿨 자던 여인은 문득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쭉 폈다. 희고 곧은 팔에 어둠이 반으로 갈라지고, 두 손에 떠밀린 공허는 하늘이 되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앉으니 길게 뻗은 발에 깔린 혼돈은 땅이 되어 디딜 공간이 생겼다. “이런.” 그녀는 이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 했다. 하늘과 땅을 만드리라는 것은...
그녀는 숨이 꺼져가는 커다란 별에서 태어났다. 있는 힘을 다해 마지막 빛을 짜낸 커다란 별은,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모든 것을 삼키는 커다란 구멍으로 변했다. 자기가 내보낸 빛마저 삼키는 블랙홀이 되었다. 막 태어났을 당시 그녀는 도망쳐야 한다는 생각 외에는 아무것도 떠오르는 게 없었다. 그것은 아주 본능적인 움직임으로, 생명의 위협이 되어 버린 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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