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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Fiat Lux " 은화(泿花) 25세/female혈액형: B형생일: 12월9일키/체형: 165cm/조금 마른편직업: 미술치료사(생명 과학연구소에 뇌와 미술 관련으로 연구도움을위해 잠시 연구소 직원으로 지내는중/임시직)(남들몰래 만화를 그리고 있다.)외관-각도에 따라 진하기가 조금 달라 보이는 바다같은 느낌의 에메랄드 혹은 청녹빛의 눈동자 였으나 후천적...
Epilogue. 그렇게 한 집 ** “변백현, 우리 결혼하자.” 처음 들었을 땐, 귀여웠고, 다시 들으니 어이가 없었고, 들을수록 위험했다. 아무리 제가 변빠름이라 불린다지만, 아청법 위반으로 잡혀가는 건 슈퍼스타 이미지에 썩 모양새가 나지 않았다. 납골당 앞에서 손을 잡고 나왔을 때, 경수의 충격적인 고백으로부터 시달리고 어르고 달랜 지 그렇게 2년, ...
주의사항 검은 조직이 다 소탕되었습니다. 과거 묘사가 날조되었습니다. 상호 과거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소설에 차용된 설정은 트위터에서 ‘저승사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망자를 데려간다.’는 설정을 차용하였습니다. 보시는 관점에 따라 사랑이 아닐 수 있습니다. 글 저작권은 라펨(@Lapem_)에게 있으며 표지 저작권은 젬즈비님(@Gems_B...
인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내일 11/9, TOP SECRET에서 발매되는 소설인포입니다 A5 중철본 16페이지의 소설로 6000원이며 소량 주문했습니다 젬즈비님(@Gems_Bee)의 레디메이드 표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샘플글 링크: http://posty.pe/nd1reo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회귀전 배경입니다. -내스급 설정 맘대로 바꾸어 쓸 예정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자살, 죽음 등 민감한 소재 주의해주세요. -트윗썰 인용입니다. https://twitter.com/tempo_yes/status/1183401331161092096?s=20 던전으로 향하는 걸음걸음 눈물이 추락했다. 떨어져 내린 눈물의 수만큼 감정이 찢긴다. 목구멍에서 넘어...
W. 리엔/야생오리 *번역기를 돌린 프랑스어라 많이 어색합니다! 프랑스어를 전공하셨거나 많이 알고계시다면 조금 어색하실 수도 있어요ㅠㅠ* *약수위* - "이제 사진 찍는 거, 그만 두려고." 진우가 이제는 지친다는 듯이 팔을 소파 밑으로 툭, 떨구면서 중얼거렸다. Elite Model Look 최연소 남자 우승자, Top International Model...
우주의 가운데에서 운명의 실을 잣는 물레가 구르는 소리가 여신들의 불만에 덜컹거렸다. 손 끝으로 실을 골라내며 아트로포스 여신이 볼멘소리를 냈다. “무료하구나, 무료하다.” 그를 시작으로 그의 자매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터뜨렸다. “전쟁은? 역병은?” “예언된 전쟁은 지금 어디 있지?” 억겁의 시간동안 변함없는 그들의 과업에서 유일한 즐거움은 신과 인간들을 ...
두 번 연속으로 밥을 얻어먹은 찬미는 약간 약이 올랐다. 얻어먹은 거야 그만큼 사주면 되지만, 이번엔 치사하게도 유나가 꼼수를 부렸기 때문이었다. “그 직원 홀린거 맞죠? 언니 카드 받으라고!” “내가요?” 유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으로 찬미를 올려봤다. 아까 분명히, 그 남자 직원을 향해 짓는 미소를 봤는데! 아니, 데이트는 나랑 하면서 남을 막 그렇게...
유나의 집이 가깝다는 사실을 안 찬미는 데려다줘도 되겠냐고 물었다. 학생이라던 찬미의 말이 마음에 걸렸던 유나는 그냥 들어가라며 말렸지만 그럼 저기 사거리까지만요, 하는 찬미의 얼굴에 결국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얼굴이 문제야. 유나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김찬미는 생각보다 자주 웃었다. 하기사 유나가 봐온 건 일하는 중인 찬미였으니 웃음이 자주 나올 리가...
흰 털을 가진 여우들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누구한테 들었더라? 아마 이모였을거다. 이곳저곳 쏘다니며 겪은 일, 벌린 일, 참견한 일이 제일 많은 사람, 아니 도깨비였으니까. 꼬리의 개수로 이름이 정해지는 여우들. 수가 적어 만나기 힘들다고만 들었지, 이렇게 저를 좋아한다며 나타날 줄이야 누가 상상이라도 했을까? 유나를 보고 호감이 든 건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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