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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기배(위주)/기홍 일리온 ⚠️아래에 키스 주의⚠️ ⚠️아래에 약수위(자세) 주의⚠️ 이 밑에 이거랑 이어지는 6~7컷정도 있는 만화가 있는데... 수위라 쪽팔려서 소액결제 걸어둘게요 삐계에 올려뒀던 거라서 그냥 저한테 디엠주시면 삐계 알려드려요 그러나 전 만화를 열심히 그리긴 하지만 기대를 하실 만큼 엄청난 만화는 아닙니다
김태형이 입술을 닦았다. 개좆같은 기분었다. 전정국은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조금 더 미쳤다면 혀까지 넣었겠지만 일말의 이성이 저지했다. 키스라 하기도 민망하게 입술로 끝났다. 이것만 해도 큰 수확이다. 너 이제 나 평생 못잊어. 일종의 증표였다. "남자랑 키스한거 내가 처음일거 아냐." *
밴드부 모임이 있는 날! 나는 준비를 마치고 호기롭게 문을 열었다. 끼익- "이제 나오네" ...? 뭐지 내가 헛것을 보고 있나 왜 선배들이랑 애들이 여기 있는 거지? "다들 일찍 나왔는데 승주만 안 와서 진우형 집으로 온 거야" - 도영 분명 약속 시간은 12시 30분이고 지금 12시인데 다들 몇시에 나온 거야? 이건 내가 늦은 게 아니야 "일단 어디라도...
*꾹 눌러서 연속 재생 해주세요 *대사랑 문장 일부 수정했습니다 옛날 꿈을 꿨다. 어릴 적부터 농구하고 분식점 가던 평범한 기억들. 6학년 형들한테 빼앗긴 용돈을 준수가 돌려 받은 일, 학교 애들이 수학여행 떠난 날 농구부 숙소에서 다 같이 몰래 술을 마신 일, 숙소에서 다 같이 휴대폰으로 야한 동영상을 보던 일, 동영상엔 여자 대신 내가 나왔다. 이거 전...
7876자 욕설, 맞춤법, 띄어쓰기, 왘후 개인적 캐해 주의!! 재밌게 봐주세요🤍 귀걸이 이거 트위터에서 봤는데 귀걸이를 오른쪽에 끼면 왼쪽에 낀 사람을 지켜주는 거래요... 근데 우리 와카 왼쪽에 귀걸이를 했더라고요? 응 그래도 연성할 거야~ 어느 날, 드림주 애들이랑 떠들다가 아까 말 한 귀걸이 이야기를 들음. 드림주 와카사랑 사귀고 있어서 나도 해볼까...
1. 인생은 무계획 시리즈에 있던 최고등 글들은 전부 새로운 카테고리로 분리했습니다. 원래 그렇게 많이 쓰려고 했던 건 아닌데, 분량도 길고 다른 글이랑 있으면 읽어주시는 분들이 헷갈릴 것 같아서요. 번호 분류는 간간히 해놓겠습니다. 2. 제 글을 좋아해주신 여러분 덕에 작심삼월2023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사이 구독자도 400명을 넘겼네요. 진짜......
※공포요소, 불쾌 주의※
리츠군을 만나고 대화했던 내용들을 쭉 모아서 느꼈던 그대로를 적어봤어-. 사실 그대로라기엔, 부끄러워서 다 올리지는 못했지만-. 작은 편지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기도...? 트위터에 남겨보기엔 민망하다고 해야할까... 어쩌면 이렇게 쓰는게 더 민망할 수 있겠지만, 편지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놓이는 것 같기도 해-. 1. 처음 만난 날. 리츠군이 에스...
^ 모히칸 헬멧핑크 심심해 죽겐네 요새 왤케 볼게없지??? 누워서 볼만한거 추천받는다 리스트 내놔 맡겨놨나 쥬세용 바쁘니까 딴사람한테 알아봐 뭐하느라 바쁜데ㅡㅡ 집중 왜 나 아포 어디? 면도하다가 베였어 턱? 내 턱선에 손가락 베였어 으 도라인가 뭐해 왜? 암것도 안 하면 뭘 하고 있긴 해 통화 ㄱ 왜 집가는길 심심함 이제노도 심심하다던데 둘이 통화 ㄱ 누...
숨죽여 빛나는 나의 우울에게.우울 위에 피어난 비밀의 세계.우울이 내게 가득 안겨주던 외로이 반짝이는 이야기들.날짜 끝머리가 7일 될 적마다 찾아옵니다. -2- 거짓말의 잔해 속에 피어난 오르골 나는 거짓말이다. 밀가루 반죽처럼 잔뜩 뭉개진 가면. 두려움을 맞은 탓에 못난 가면에는 촛농처럼 녹아내린 흔적이 가득했다. 촛농이 떠밀려 내려가고 남은 자리엔 해면...
이젠 다 지쳤다. 더 이상 내가 무얼 해야 하는지, 내가 쓸모 있는지 모르겠다. 나의 삶의 이유를 모르겠다. 그저 야근과 피곤함에 찌든 몸을, 지칠대로 지친 마음을 그저 쉬고 싶을 뿐이다. "이젠, 지쳤어." 이젠 다 지쳤다. 더이상 내가 무얼 해야 하는지, 내가 쓸모 있는지 모르겠다. 나의 삶의 이유는 뭘까 그저 쫓기듯이 쓰는 글을, 글을 쓰면서 지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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