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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베리드스타즈/도윤규혁] : 떠나버린 이와 떠나버린 이의 유일한 가족인 남은 이. 아주 오래전부터 남은 이는 부숴졌다. 남은 이의 곁에 있던 그는 남은 이를 구했고, 남은 이는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 베리드스타즈-도윤규혁 소설을 영상으로 승화시켜봤는데 일단 여기까지만 만들어본, 맛보기영상. 그래서 그런가, 제목은 아직 안 붙임. 아 도규 존맛이다, 진짜...
"난 둘째 고양이는 싫다고 말했는데." "내가 왜 둘째야. 나이로 보면 내가 첫짼데." "쟤 어디 병 있을지도 모르잖아. 난 좀 그래." "병 없어 인마. 그리고 내가 형이라니까?" 며칠 전, 심하게 다쳐 끙끙대던 윤기를 발견했다. 숨만 간신히 쉬고 있길래 간신히 병원에 데려가 살려놓으니 그 뒤가 문제였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 응급실에서 윤기가 내게...
※보는 분에 따라 다소 강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상황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갑작스레 찾아온 두 번째 가이딩 후에도 동혁은 고맙다는 말은커녕 눈인사 하나 없이 회복실을 나가버렸다. 그래도 담당 센티넬이라고 가이딩부터 하려 달려 온 스스로가 바보처럼 느껴졌다. 덩그러니 회복실에 남겨져 있자니 점점 화가 차올랐다. 도영의 머릿속에서 동혁의 호칭은 얘, 걔...
피크루 사용. 출처는 까먹었지만 추후 커미션도착 후에 변경 예정이라 임시로 올려둠. 이름: 화영, 불 화 자에 비출 영. 사용원소, 무기: 불, 장병기(창) 성별: 여성. 리월 출신. 세상의 모든 미식을 추구하며 떠돌아다니는 세기를 넘나드는 신출귀몰한 요리사. 자신을 그렇게 소개한다. 귀를 자세히보면 알 수 있듯이, 그녀의 귀는 인간의 귀와 다르게 뾰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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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팀장님." "(안 들려)" "김팀장." "(안 들려요)" "야 김남준." "어, 어 왜." "인터뷰하래." "나 그런 소리 못 들었는데." "내가 니 비서도 아니고 확씨. 니가 나가봐." "갑자기 무슨." 1. 영업 2팀 팀장 김남준 "인터뷰 있다는 소리는 못 들었는데 어디서 오셨죠?" "기획팀입니다. 일단 앉아서 이거 먼저 드세요." "아 이거요?"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느리게 걷느라 세 발짝마다 밀려드는 얇은 물보라가 발굽을 적셨다. 아는 사람이라면 누군지 못 알아보기가 힘든 특이한 발자국이 길게 모래사장을 수놓고 도로 지워진다. 차가울 만큼 물결이 높았다가 말았다가. 기분에 따라 모래를 파고드는 발굽이 깊었다가 말았다가. 도시에 너무 빨리 가까워지기가 꺼려진다. 멈춰야지. 지속은 어렵다. 단절이야 쉽다. 백색 모래 위로...
"호수로 도망가!" "안 돼, 같이 가야 돼요. 두고 가지 마." "잘 들어. 마지막으로 말할 테니까…." 마지막이 아닐 걸, 아마. 아샤는 넘실대는 불길이 보라색으로 숲을 집어삼키는 걸 보며 생각했다. 그 사이, 눈 앞에, 꺼지지 않고 번쩍이는 작은 노란 불빛도. 나무 껍질이 깃털 대신 날개에 박힌 부엉이. 이마에 자라난 저 노란 보석, 정확히는. 빛나는...
2022. 05. 22 #1_푸르던 너의 기억은 어떨까 무슨 색일까너의 눈에 비친 내 모습도 소중했을까 #2_편지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 사진 추가 예정 - Model : 하늘Photo : 40 (후원 막아두는 용으로 결제 걸어뒀습니다. 이후 아무것도 없습니다.) .
2022. 05. 22 해당 촬영은 1년 이상 사진 리턴 및 연락이 없어,일부 사진 모델님들의 얼굴 블러처리 후 업로드합니다.(촬영 문의 시에 미리 안내하였음) # 타카미네 미도리 _얄리 # 모리사와 치아키 _도준 # 미도치아 Model : 도준(치아키), 얄리(미도리)Photo : 40
https://youtu.be/a30ASBxwHAo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신혼여행 브이로그라고 부르긴 했는데… 진짜 찐일 줄은 몰랐죠(아님 그냥 데이트 브이로그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간 중간 튜터임만의 바이브가 있는 데이트.. 신혼여행 브이로그… 김무임 튜터의 자기야 소리에 what the huck 라고 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자기같은 반...
<본글은 서른아홉과 슬기로운의사생활의 대사 일부를 차용합니다.> 한 차례 울음이 지나가고 찬영이 입을 열었다. “있잖아…. 얼마 전에 애들을 만났다? 애들한테…. 나 아프다고 말하고… 그리고 처음 본거였어.” “응….” “주희가 복권 당첨된거… 은행 다녀왔다고 해서 만난건데…. 그거 안찾았다고 하더라?” “…..어?” “자기 인생에…. 처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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