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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소셜 클럽 사랑은 타이밍!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미쳤니 태형 조용히 해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태형 그만해 배고파 아 뻥 안 치고 나 허벅지 뜯어진 듯 ㅜㅜ 그만하라고 했지 ㅡㅡ 좀 있음 마치는데 왤케 요란해 그렇다고 꼬집는 게 어디 있어 너무 배고파 ㅜㅜ 누가 이 시간 수업 듣자고 했냐? ㅜ 너 ㅜㅜ ...
딜레마 (下) 같은 남산 자락이면서 예장동에서 소월로 하얏트 리젠시 호텔까지 가려면 어느 방향으로든 빙 에둘러 가야했다. 김정도는 백범광장쪽으로 길을 잡아 운전하다 관용차 앞 유리를 부술듯한 기세로 두드리는 빗방울에 얼굴을 찌푸렸다. 길을 잘못 들었다. 세차게 내리는 비는 물론이거니와 가로등이 적어 앞이 캄캄했다. 국립극장쪽으로 올라올 걸 그랬나 생각하며 ...
110호에서는 하루종일 뽈뽈 대며 돌아다녔던 그들에게 주어지는 휴식시간이였다. 선생님이 나누어주신 과자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중이였다. “아!아!아!아! 아이엠그라운드 지금부터 시작!” 경쾌한 목소리를 시작으로 예슬이 방안이 쩌렁쩌렁 울려펴지게 소리를 질렀다. 같이 있던 모두의 귀를 틀어막게 할만큼 말이다. 그러나 예슬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뭐야,여기 ...
"위하여!" 잔을 부딪히는 소리가 공중에 청량히 울렸다. "야 너 저기 끼게?" 옆에서 눈을 반짝이는 그라미를 향해 털보가 어이 없다는 듯이 말을 걸었다. "응..털보..나 못 참겠어" "참으려는 시도는 했ㄱ." 그라미는 달려가 의자를 빼 앉았다 "그라미...여긴 왜 왔어?'" "어엉..얼른 게임 시작합시다..털보도 앉아요..어서.." "...어휴..좀만 ...
you found your right person at the wrong time . . . . . . [ 정상(正常)을 바라는 소년 ] 기호 1번 우선우입니다. 거꾸로 해도 우선, 아... 이거 정말 해야 돼...? APPEARENECE 이름 우선우 성별 XY 나이 19 세 지원 학생회장 키 / 몸무게 178 cm / 65 kg 툭 치면 훅 날라갈 마른 ...
다음 날 아침. 접시가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에 잠에서 깬 준호는, 눈을 뜨니 보이는 낯선 천장을 바라보며 뻐근한 몸을 이리저리 뒤척였다. 술을 많이 마시기는 했는지, 준호가 여기가 어디지 생각하며 눈을 찌푸리고 상황 파악을 하는 동안 영우는 광호에게 잔소리를 듣고 있었다. -영우 너, 아부지가 분명히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했는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겨울 배경화면은 안나오냐고 여쭤보시는 분들이 꽤 계셨는데 뭔가 다들 잊지 않아주시는구나 싶어서 기뻤어요~!! 겨울 배경화면 간단하게 후다닥 그려보았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기 바랍니다! + 뒷 배경만 소로록.. 넓게 만든 컴퓨터 배경화면도 추가 되었습니다! 크게 보면 어지러울 것 같아서 눈 블러처리 해두었어요
원래 호주에서 온 사람은 개방적이야? TALK 황현진 네가 나의 카톡을 드디어 씹다니 서열정리를 다시 해야겠네 여주 둥절(10000) 여주 억울(100000) 아니 진짜 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 신이시여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02 왜 웃는거징…;;(여주 불쾌1000) …?? 이게 뭐지.. 혹시 나 숨겨진 용복이 절친? 어제 처음 본 사이(?)라기엔 너무...
네가 있는 세계 2 퇴근 후 집에만 처박혀 있는 생활은 진기를 숨이 막히게 했다. 학교에 다닐 때에도 진기는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을 좋아했다. 직장으로 인해 살던 곳을 벗어나기 전날까지만 해도 친구들과 저녁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매일 일과 중 하나였는데 이곳은 친구도, 친구를 사귈만한 곳도 없었다. 핸드폰으로 매일같이 커뮤니티를 뒤적거리던 진기...
"아." 또다.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하게 된 것은 차가운 공기의 냄새도 아니고, 일어나기 힘든 아침도 아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건조한 손이 시린 겨울을 이기지 못하고 트는 것. 이것이 내겐 겨울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자주 손이 트는 탓에 틈 사이로 피가 조금 새어 나온 적도 있었다. 핸드크림이나 바세린을 가지고 다니라는 조언도 여러 번 들었지만, 그것은 ...
피겨, 스피드 스케이팅 소재 포스타입 선 업로드, 타싸 업로드 有 / 간헐적 수정 ※썰체 아니고 소설체지만 썰에서 시작한 단행연재라 썰로 올림. 필모 크로스 오버 有 : 중요도 낮음 사랑이 머무는 풍경 - Val, 버질 아담슨 bgm. F.P. Schubert, 'Der Erlkonig' x 'Game Of Thrones' theme 엘가 - 사랑의 인사 ...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1절: 자동차 타고 어디든 가자 들로 산으로 가람으로 바다로 온 식구가 떠나는 즐거운 여행길 2절: 비행기 타고 어디든 가자 바다 너머 보이는 다른 나라로 온 식구가 떠나는 신나는 여행길 2019년 2월 1일 작사 제작 : 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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