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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자기전에 내 청큰 썰 한번만 봐주고가요 다들 우리 큰세 말랑아귀곰돌인거 나도 알지만 약간 그 행차 세계관 한정으로 구미호인걸로 청우 황제인데 극강의 양기남이라 이제 큰세가 요망하게 홀려서 기 쪽쪽 빨아먹으려했는데.. 근데 너무 유혹을 잘한거지.. 청우가.. 너무.. 체력이 좋아 너무 잘하는데 안끝나! 큰세가 기를 받다못해 배가 터질지경인데 이게 매일 밤마다...
1. 그 때, 알았더라면 지완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차가운 나무에 닿은 한 쪽 팔의 저린 감각과, 붉어졌을 것이 분명한 이마의 느낌이 가장 먼저 다가왔다. 아직 미처 떠지지 않은 눈과, 딱 그만한 깊이로 졸음에 잠겨있는 머릿 속이 그 다음이었다. ‘여기는…….’ 눈을 꿈뻑이며, 지완은 생각했다. 시끄럽다 못해 웅웅 울리는 사람들의 소리, 줄지어 늘어선 ...
*리퀘 그림이 많습니다 (‼️저장xx‼️) *🌷Twitter: @mylove_1889 에서 주로 그림을 올립니다. (사담⬆️
리미의 인생 계획 1. 변씨남정기 2부 올릴 수도 아닐 수도 2. 간간이 단편 혹은 중편 올릴 수도 아닐 수도 3. 꿍쳐 놓은 글들 공개로 돌릴 수도 아닐 수도 4. 이번 추석에 단편 하나 올릴 수도 아닐 수도 4. 🅱️🅱️🚧 소집해제 기다리기 어제(아니 오늘 새벽) 만들어 따끈한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셔요 . . . 주의사항 본 공지에 4번이 두 개 있을 ...
히요리5 토리4 쥰3 유즈루3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가끔은 힐링 “일어났수?"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점점 또렷해지는 시야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뻔지르르한 이마가, 빈정대는 듯한 입꼬리가 딱 이중구였다. 자성이는. 청은 메마른 입술을 달싹였다. “당신은 어떤데.” 침대 옆에 서서 청을 바라보고 섰던 중구가 호주머니에서 손을 뺐다. 그리고는 탁탁 신경질적으로 화장대에 놓인 스킨과 로션을 정돈한다. 청은 눈을...
약간의 개그물 한여름 날의 꿈 “아야, 고기 좀 꾸워봐야.” 계곡물 흐르는 산골짜기에 통나무 팬션 하나 통 크게 빌린 북대문파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짐을 나르기 무섭게 청은 무심하게 기지개를 켜며 말했다. 이제야 더운 옷을 벗어던지고 피서 복으로 갈아입으려던 북대문파가 우르르 다시 음식을 나르며 바비큐 준비를 한다. “아가. 느는 뭣허냐. 가서 일 안 해야?...
미치겠네 중구는 오늘도 청이 나오는 꿈을 꾸었다. 벌써 며칠 째인지 세던 것도 잊어버렸다. 처음엔 일진이 재수가 없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연속으로 청이 나오다보니 점점 더 이상하게 생각되었다. 청은 심지어 며칠 동안 마주친 적조차 없었다. 물론 꿈이야 머릿속에 있는 것들이 이것저것 섞여서 의미 없는 나부랭이를 만들어내는 것이지만은 연속으로 나오다보니 ...
Petit Fall in Rose(쁘장) / Petit Hallow Plat(쁘만) 총 2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 * 두 타입 모두 무조건 할로윈 착장으로만 받습니다. * 커미션 공지사항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채도가 낮은 편이며 색감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청을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청발 캐릭터인데 제가 적발로 칠하는 등의 실수가 아닌 이상 색 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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