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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거기~, 잠시만 이리 와볼래...? " 으응, 별건 아니고 내 베개가 되어줘... 이름 백사현 나이 18세 성별 XY (남) 종족 백사 인수 외관 흰 백발은 2:8 가르마로 나뉘어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고, 오른쪽 옆머리가 왼쪽에 비해 길다. 시야를 가리는 머리카락 중 일부를 모아 반묶음 머리를 했다. 반쯤 감긴 듯 한 나른한 눈매 아래 동공이 세로로 길...
라임아, 라임아. 유라임. 너의 이름을 부르면 무언가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에 걸리는 기분이야. 이름이 하도 상큼한 라임 같아서 그런가? 아아, 장난이야. 장난. 그 정도로 너의 존재가 어느새 나한테 파고들어 버린 거 같아. 같이 뭐, 수업도 듣고 너 술 취했을 때 데려다준다고 그러면서 정이라도 들었나 봐. 아, 맞다. 있지, 이 노래 좋지? 이거 부르면서 ...
마일스는 마크를 두고 방 안으로 도망쳤어. 그래야만 했어. 일이니까 어쩔 수 없이 마주보고 있었지만 마크를 보는 순간부터 줄곧 정신이 몽롱해서, 이게 약 기운 때문인 걸 알았지만 그래도 정말 꿈일까봐 너무 무서웠어. 그래, 이게 현실이 아니고 꿈일까봐 무서운 거야. 마크, 마크, 마크. 좁은 방 안에서 마일스는 양팔을 맞잡고 부산하게 움직였어. 심장이 너무...
"모로후시..?" 다테와 마츠다는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정말 모로후시 히로미츠의 모습인 건지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자신들이 알고 있는 모로후시였다. 그 사실을 알자마자 다테가 바로 모로후시를 세차게 잡아끌어 컨테이너 뒤로 데리고 온다. 순식간에 뒤에서 일어난 일이라 대처하지도 못 하고 끌려간 모로후시가 손을 뿌리치고 바로 경계 태세에 들...
생일 축하해❤️❤️
나는 마그네스의 유일한 수치였으므로. 곱고도 화려한 옷이 내게 어울릴 리가 있을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만일 인터넷 상에서 공유를 하시는 경우에는, 본 게시글 링크를 공유 부탁드립니다. 3. 네코제노 신의 Youtube에 자막으로 업로드 할 계획이었으나, 시청자 참여 자막 ...
외전 3 : 미공개 임무편 (2) W. 별하 * 글의 모든 권한과 저작권은 작가 별하 에게 있습니다. * 글 내용과 설정들은 연예인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정국이의 부상이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작전이고 이전에 한 회의 내용도 전부 떠오르지 않았다.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고 불안해졌다. “나는.. 그, 그.. 아.. ” “전아미. 이걸로 안 죽어. 그니까 진정해...
몽상夢想 1. 꿈속의 생각 2. 실현성이 없는 헛된 생각을 함. 또는 그 생각. 나는 늘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더 좋아한다고 말해왔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현실을 살아가는 '나'의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 좋아해요." 돌아보면 나의 많은 흔적들은 현실의 단상을 좇기보단, 나의 마음, 느낌, 심상, 이미지 그 자체에 주목하고 있었다. 생각하...
외전 3 : 미공개 임무편 (1) W. 별하 * 글의 모든 권한과 저작권은 작가 별하 에게 있습니다. * 글 내용과 설정들은 연예인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1팀이 임무를 간 사이 아미가 휴게실에서 혼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왠일로 혼자 인가 했는데 누군가 몰래 먹고 있는 듯 두리번 거린다. 아무도 없는 휴게실에서 누가 오나 안 오나 창문으로 눈치 보면...
-밍료님이 쓰신 바다의 비상식량의 리메이크 느낌입니다 사실은 그림만 올리려 했으나... 날로 먹는 거 같아서.. 밍료는 언젠가 들었던 소문을 하나 기억했다 깊은 바닷속의 바위틈 사이에서 피어난다는 작은 하트새싹, 하지만 깊은 바닷속에 있는 바람에 하트새싹을 본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밍료 또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밍료는 그 분홍색 무언가를 보자마자 무엇인지 ...
18 과거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어둠과 고통 겨우 14살이었던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큰 악재였다. 뼈와 살을 깎는 고통은 물론이고, 의미 없이 걷다 가도 토악질이 나왔고, 5분 전 상황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루나 프로젝트 내가 겪었던 그 끔찍한 고통을 품은 지옥을 하얀 옷을 입은 사람들은 그렇게 불렀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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