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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쿠로코가 자신의 오른손바닥을 내려다 보았다. 굳은살로 딱딱했다. 이 손이 몇번이고 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쿠로코는 자신의 손을 유심히 살폈다. 어디에도 붉은실은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렇다. 예전에 묶었던 붉은 실은 그 날 동아리가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벗겨냈었다. 가정 시간이었다. 바느질이 주제였고, 그래서 조모의 소지품인 반짇고리를 빌려왔었다. 바늘...
*고1의 봄방학. *청흑 복연 교제 전제. 카가미와 쿠로코는 친구 사이 입니다. 같은 시간을 공유한다. 그건 정말 굉장한 일이다. 쿠로코는 바닐라 쉐이크를 마시며 두 눈을 느릿하게 끔벅거렸다. 바닐라 쉐이크 컵이 차갑다 못 해 손을 시리게 한 탓에 쿠로코는 손끝까지 가디건 소매를 끌어당겨 감싸고 양손으로 컵을 들고 있었다. 눈 앞에는 탕탕하며 농구공 튀는 ...
"다...다크 리유니온...!" "예?" 김도영. 22세. 현재 그는 조별과제의 늪에 빠져 예쁘게 핀 벚꽃 마저 씨발씨발꽃으로 보이는 저주에 걸렸다. 그런 그의 버릇은 표정으로 씨발거리기였다. 학교 가는 길에 핀 벚꽃에게 조용히 인신공격을 해대고 있는데 웬 맥아리 없는 목소리가 그의 귀를 간지럽혔다. 고개를 돌리니 뭔 리유니온인지 자길 향해 소리 지르는 음...
*고1의 윈터컵 이후 봄방학. *청흑 입니다. 청흑 입니다. [아오미네군] [저 농구화 사러 가려는데 같이 가주세요.] [xx역 앞에 1시까지요.] * "어이, 테츠, 네놈!!!" "네, 약속했던 사람이 왔네요. 그럼 조심해서 가세요." 1시 30분. 아오미네의 도착에 쿠로코가 길을 가르쳐주고 있던 노인에게 인사를 했다. 노인은 고맙다며 인사를 하고 총총총...
*경찰x보육사 IF 설정 "아~~ 지쳤다!!" 아오미네가 그렇게 소리치며 소파로 쓰러졌다. 그 위로 꺄옹! 하며 2호가 덮친다. 우와악, 소리치는 아오미네를 배경으로, 쿠로코가 작게 웃으며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그런 아오미네를 등뒤로 하고 소파에 기대 앉았다. "테츠는 오늘 뭐했어?" "내일 할 교재 만들고 있었어요." "테츠 선생님?" "네, 아오미네 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riting BGM : 風色メロディ 상냥하고 거친 바람이 불었다고 생각했다. 그 사람을 닮은. 앞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눈을 꼭 감았다가, 다시 떴다. 눈 앞에 짙은 푸른색의 교복이 있었다. 멋쩍은 듯 당신이 웃었다. 거기서부터 색이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안녕하세요, 아오미네군. 오늘 연습은 어땠습니까?" "나갔어. 죽을만큼 뛰어서 전철 탔다고." ...
"더워." 부채로 한참 파닥파닥 부치고 있던 아오미네가 불쑥 말을 내뱉었다. 이미 땅바닥에 엎드려 쓰러져 바닥의 차가움을 만끽하고 있던 쿠로코가 으득으득 이를 갈며 낮은 소리로 읊조렸다. "에어컨 대신 선풍기로 하자고 했으면서 정작 그 선풍기 살 돈을 날린 건 누구였죠…." "윽." 지은 죄가 있는 아오미네가 부채를 열심히 퍼덕퍼덕 쿠로코에게 부쳐주었다. ...
"아.""어." 아오미네와 카가미의 놀란 목소리가 겹쳤다. 그 사이에서 쿠로코는 쪼로록, 바닐라 쉐이크를 마시고 있었다. "뭐야, 네가 왜 여깄냐." "뭐 때문일 거 같냐." 먼저 질문을 던진 건 카가미였다. 아오미네는 싸우려는 기세를 숨기지 않은 채 대답했다. 어쨌든 던져진 대답에 카가미가 쿠로코를 바라보았다. 덩치 큰 남자 둘이 험악한 기세로 기싸움을 ...
*키세 비중이 높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청흑 입니다. 키세는 둘 모두에게 우정 입니다. "야, 키세. 너 학생이 맞출 만한 반지 파는데 아냐?" 통통 튀는 농구공 소리가 들리고, 끼익거리는 농구화 마찰음이 들리는 체육관 한 구석에서, 아오미네가 그렇게 물었다. 연속으로 레이업을 3번 넣어야 끝나는 연습에서, 맨 마지막은 쿠로코였다. 이젠 코치도, 주장도 쿠로...
*미래날조 NBA 선수(미국거주)x소설가(일본거주) *중학 교제->이별->고교 복연이라는 과정을 거친 후 국경을 넘은 원거리 연애 중 *어쩐지 쿠로코가 복흑 느낌입니다(…) [아오미네 다이키 열애발각!] [상대는 미모의 모델!!] 그런 자극적인 표제와 함께 실려 있는 사진에는 익히 잘 알고 있는 남자가 상체를 반쯤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카...
*미래날조 대학 동거(교제 중) *읽은 후의 불만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바람이 아니면 뭐냐고!" "처음엔 그냥 친분을 위한 술자리라고 이야기를 들었을 뿐이에요! 속은 건 내 쪽입니다! 그리고 별로 가서 다른 사람과 애프터 간 것도 아니잖아요!" "하! 그럼 그 향수 냄새는 뭔데!" "그건 취한 분이 기대왔을 뿐…!" "그러니까 안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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