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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의 당신에게 주어진 키워드: 「거짓웃음」「독감」「권총」(https://kr.shindanmaker.com/854386) Egoism Glittering w. Serinos 한번쯤은 쓰레기처럼 살아볼까. 신무영은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다. 물론 지금껏 살아온 인생이 마냥 선인 같지는 않을지언정, 나름 양심에 아주 거리낄 일은 저지르지 않고 살아왔다고 자부했...
* 일주일 전 서울대학교 법학관 복도 “동훈 오빠!” 성년의 날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한 신입생들의 바쁜 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쉬는 시간의 복도를 가로지르는 큰 소리에 복도에 있던 이들의 시선이 모두 집중되었다. 갑작스러운 부름과 함께 찾아온 시선에 당혹스러워하는 동훈이 보이지 않는지 온 사람들의 시선과 함께 찾아온 신입생은 당당하게 입을 열었다. “저...
첫날 인어에 관해 물어봤다가 서율의 싸늘한 시선을 받은 동훈이 잠시 어떤 주제로 대화를 나눠야 할지 난항을 겪은 것만 빼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의 티타임은 꽤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인어에 관해 물을 수 없고 서율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던 동훈은 자기 얘기를 했다. 어부지리로 황위에 올랐던 어머니, 어느 순간부터 권력을 탐내던 아버지와 그 곁...
WEDDING ROAD w. 몽상누리 눈부신 햇살이 창문 너머로 쏟아진다. 한 점의 때도 묻지 않은 하얀 대리석 바닥을, 오색 빛으로 물들여가며. 마코토는 바닥을 물들인 빛깔을 하나씩 헤아려 보았다. 파랑, 빨강, 초록, 주황. 바닥을 물들인 수많은 빛깔 중, 마코토에게 가장 친숙한 색들이었다. 저와 함께해준, 든든한 동료들의 색. 그 색을 보고 있자니 마...
갑자기 재국이 강력한 힘으로 머리를 잡아 눌러버리는 바람에 균형을 잃고 휘청거렸다. 무언가 깨지는 작은 파열음, 순간 종아리 뒤편으로 불덩어리가 떨어진다. 재국의 팔에서 튕겨진 물 몇 방울이 등 쪽으로 스며든 것도 같았다. 저도 모르게 놀라 소리를 내질렀다. 등줄기를 타고, 용암이 흘러내리는 것만 같았다. 통증이 순식간에 온 몸으로 퍼졌다. “죽어! 죽어버...
금방 가져올 것 처럼 굴었었는데 마지막 이야기가 정말 오래 걸렸네요. 긴 시간 읽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편과 에필로그를 같이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15. 매장소의 열이 오르고 내리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간신히 눈을 뜨고 마른 숨을 토하는 매장소의 입 안으로 쓴 약이 넘어왔다. 약을 삼키며 매장소는 푸석한 린신의 얼굴을 살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으…아으…너무 추워….” 아직 초겨울인데 서울 날씨 영하 8도 실화? 이놈의 동네는 왜 이렇게 차대기가 힘들어서, 집을 지나쳐서 이렇게 멀리까지 차를 대게 하느냔 말이야…. 안 그래도 뽈록 나온 입술이 더 이만큼 나온 채로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 종종거리며 집으로 들어가다가 지민의 발이 멈췄다. 아까 주차할 곳을 찾아 헤맬 때부터 눈에 거슬리던 차를 노려...
교사 생활 5년 째, 학창 시절 친구도 없이 열심히 공부한 곳을 직장으로 마주한지 꽤 됐지만, 여전히 낯설고 차가운 곳이다. 영어에 흥미가 많았던 나는 영어교육과를 졸업했고, 학생들 사이에서 냉정하기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런 나의 이미지를 조금은 따듯하게 바꿔준 일화가 하나 있다. 정확히 3학년 3반 5교시 수업을 들어갔을 때였다. 점심을 먹어서 그런지 아...
가담항설 (街談巷說) : 길거리나 마을에 떠도는 이야기로서 근거 없이 나도는 말 또는 소문. 마을마다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 하나 정도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깊은 산 속 작은 마을이라면 더욱더 그럴 것이다. 그것은 귀신이었다가 도깨비였다가 인어였다가 형체를 알 수 없는 것이기도 했다. **마을에는 아주 옛날부터 어느 한 소년이 바다 옆에 있는 동굴 속에 산다...
01. The first meeting ⌜그러니까! 내가! 왜!!⌟ - 그렇지만 배키(Baeky), 어쩔 수 없어. 높으신 분들의 요청이잖아. ⌜우리 아빠가 싫다고 하면 찍소리도 못할 놈들이 하필이면 부모님 둘 다 안 계실 때 연락하는 건 너무 치사하잖아!!⌟ 백현, 애칭 배키는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비서이자 친구인 찰스(Charles)에게 떼를 썼지만,...
1 정신없는 봄이 지났다. 누군가가 죽고, 누군가는 자유로워졌으며, 청소해야 할 것이 생기고, 새로운 물건이 필요하기도 했다. 정말이지 얼마나 바빴던가. 석진은 마치 봄이 통째로 사라진 것 같다고 느낄 지경이다. 보스가 죽은 이후. 석진과 태형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보스가 거주하던 60층을 들어 엎은 것이다. 정말이지 철거 수준으로 통째로 리모델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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