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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름: 하나토 미츠바치 (花とミツバチ) 학년 : 2학년 성별: 여 키,몸무게: 종족: 꿀벌 수인 외관: (*혈척님 그림 그려주심!!) 성격: ESTP 굉장히 밝고 장난을 좋아한다. 낯을 거의 가리지 않지만 선은 잘 지키는 편. 처음 만난 사람에게 조심 스레 다가가서 얘기를 하곤 한다. L: 사고치기 / 체육시간 / 흑이 / 꽃 H: 흑이 괴롭히는 사람 / ...
11월. 올해가 두 달이 남았습니다. 여기다가 글을 쓴 게 언제였더라, 하고 몇 페이지 안 되는 포스트를 넘겨봤더니 5월이 처음이었어요. 6개월… 긴 시간만큼 글의 양이 비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게 어디야, 하고 생각합니다. 6개월… 6개월이라.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에세이 수업을 들은 적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글을 '...
윤동주 선생님께 70여 년 만에, 선생님을 그린 작품이 나옵니다. 제가 나중에 선생님 만나러 가게 되었을 때 선생님 앞에서 죄스럽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노력해봤습니다. 나중에 ‘고생했다. 애썼다.’ 해주시는 말씀 듣고 싶어요. 선생님 사랑했고, 사랑하겠습니다.
슬리퍼 안의 발가락이 추위로 잔뜩 곱았다. 해가 지고 자정이 가까운 시각 맨발에 슬리퍼로 외출하기엔 녹녹치 않은 날씨인 걸 깜빡한 탓이었다. 추위에 백현의 걸음이 빨라졌다. 곧 자야 하는 걸 알면서도 지금 당장 아이스크림을 입안에 넣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 같아 귀찮음을 무릅쓰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세상 후줄근한 차림새에 외투만 대충 걸친 채 슬리퍼를 끌며...
11.04 11.12 11.26 https://u-know-you-no.postype.com/post/11253064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플레이어 드림 벽 너머에서 플레이어로 정체를 숨긴 인간들은 몇개월 간 쿠키들을 지켜주고 힘을 빌려주었다. 소수를 제외한 쿠키들은 곰젤리도 아닌 정체불명의 존재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플레이어들이 등장하면서 한 왕국이 부흥했기에 왕국의 쿠키들은 왕국의 일원으로 받아들였다. 쿠키의 세계에서 인간은 마녀와 마법사만 쿠키들에게 알려져 있었다. 그들은 평범한 인간과...
"마술사의 근본은 귀족, 지도자라 할 수 있지." 검은 귀부인, 호로스는 홀로 허공을 향해 읊조렸다. 그저 어둠만이 가득한, 아무도 없는 집무실이었다. 평소라면 화려한 도시의 불빛이 가득히 들어와 조명이 없어도 실루엣이 뚜렷했겠지만, 창가를 가린 지금은 차단된 완전한 어둠만이 존재하는 공간이었다. 그럼에도 어둠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그 모습이, 오히려 ...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집에 콕 박혀 있다가 바깥에 나와 보니 계절이 바뀌어 있었다. 언제나 계절은 그렇게 내가 시간의 흐름에 적응하기 전에 먼저 표정을 바꾸고 다가와있구나. 어쩐지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이번 가을도 만끽하지 못하고 흘려 보내버렸구나 하는 마음에. 몇 년 전, 내가 가장 행복을 느꼈던 가을에 자주 듣던 음악을 불현듯 떠올려 플레이리스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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