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프로필》 범무구 (성은 範,이름은 無救) 나이: 이립 중반. 키:5자 1치 전후. 아명: 무아(無兒 또는 無我). 별호: 소청각(小淸閣)의 소각주, 귀안(鬼眼)의 신녀, 천랑신녀(天娘神女), 대산낭랑(大山娘娘). 생년월일: 양력 3월 5일(음력 1월 18일). 출신지: 흑룡강 근처 유역. 거주지: 사천 민산 옥취봉 근처. 체형: 작은 몸집에 굴곡이 많은 ...
안녕하세요~ 이삼오입니다 렛미뚜잇뽈유~~ 오랜만에 초롱초롱 보르조이를 가지고 왔습니다! ✧٩(ˊωˋ*)و✧ 이번 보르조이 스티커도 다양한 시리즈로 나올 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ღ˘‿˘ற꒱ 개인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무단배포, 2차가공, 상업적 이용 불가
침수기지 탈출 후 무현의 자각없는 프러포즈의 결과로 동거 들어간 째무 재희는 무현이 처음에 같이 살자고 한게 사심 1도 없는 선의였다는 거 알고 있지만 너랑 나랑 서로한테 호감 있는 거 알고 있는 사이인데 같이 살자는 건 거의 프러포즈가 아니냐며 무현을 설득해서 얼떨떨하게 설득에 넘어온 무현이랑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시작함. 처음에는 갑자기 시작된 이 ...
원래도 식욕이 많은 편이 아닌데 오늘따라 더 식욕이 없었다. 음식냄새가 역하고, 음식을 채운 접시를 눈 앞에 두는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 벌써 속이 부대꼈다.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드나들었던 부페식 식당 만한전석의 문턱을 채 넘지도 못한 곳에 멈춰서서 재희는 조금 난감한 얼굴로 코끝을 가렸다. 한발자국이라도 더 들어갔다가는 신물이 올라올 것 같았다. 앞서 식...
27. 가장 어둔 밤 下 명석을 지프차에 태운 이들이 향한 곳은 그도 잘 아는 장소였다. 예전, 자신이 일했던 본부 건물은 전쟁 초기와 비슷한 모양으로 겹겹의 바리케이드가 쳐져 있었다. 창문마다 환하게 불을 밝힌 모습이 보이자 명석은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겉은 단단하기 그지없는 냉담한 표정을 짓고있었으나, 실은 불안하기 짝이 없었다. 저 건물 어딘가에, ...
"헤- 진짜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되묻는 아이를 보며 그 아이의 하나 뿐인 사형-청문은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당연하지. 만약 청명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선조들께서 청명이에게 선물을 주실거야." 추운 겨울의 어느 날, 청문과 청명이 당과를 먹으며 나눈 대화였다. 이후 선물이라는 말에 잔뜩 신이 난 청명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차마 돌아볼 수 없었지만 그들의 표정이 보이는듯한 음성이었다. 이 민망한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하나 바쁘게 눈알을 굴리고 있는데 앙칼진 준면의 목소리가 거실에 울려 퍼졌다. “내새끼!!!!!!!! 김민석 저 늑대 새끼가!!!!” 내가 눈을 뜨고 공간스러운 혼란을 걷고 있는데 피식 웃는 민석이 보인다. 민석은 과부하의 끝에 결국 멍 때리는 나를 잠깐 바...
ㅠ
저작권은 건(@rabbitturt1e)님께 있습니다
만약 박무현이 신해량과 같은 팀이라면 들러붙는 초파리를 일벌백계하고 근무교대시간을 맞추고 숙소를 바꿔 모든 공격을 파훼할 수 있겠지만, 안타깝게도 박무현은 엔지니어 가 팀 소속이 아니라 해저기지 의무팀 소속이었다. 박무현은 모든 해저기지 인간들이 자유롭게 예약을 넣고 만날 수 있는 존재였으며, 심지어는 1:1 상황에서 환자를 보는 경우가 허다했다. 사람을 ...
“ 제가 등장하기에 적당한 햇살의 온도, 바람의 세기, 알맞는 계절이에요!! ” ...아니라구요? 그럴리가!! 🌸이름 : 아이하라 하루이☁️학년 : 1학년🌸성별 : xx☁️학교 소속 : 찍찍고🌸키, 몸무게 : 155 / 표준 -2 ☁️외관 : 안대로 가린 눈은 흰색입니다. 오른쪽은 흑안! (오드아이) 뻗쳐있는 부스스한 흰색, 검은색 시크릿 투톤, 흰색 부분...
강백호와 서태웅 둘은 사귀고 있다. 많은 일이 있었으나 지금 두 사람에게 중요한 건 이 질문이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과하게 좋아하는 것 같아" 누가 말했는지는 중요한 게 아니었다. 왜냐하면 한두 사람에게 들은 게 아니기 때문이다. 둘이 같이 있거나 혼자 있거나,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쑥스럽게 말하는 사람이든 아무렇지 않게 말해 주는 사람이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