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를 다시 만난 건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필요한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에 가는 길이었다. 숨을 내쉴 때 마다 하얀 입김이 서렸다. 소매 사이로 빼꼼 삐져나온 손이 시려 패딩 주머니 안에 손을 욱여넣는다. 유일한 온기는 주머니 속 들어있는 핫팩 하나였다. -얼른 책만 빌리고 다시 돌아가야지. 그때 익숙한 저음이 뒤에서 들린다. “저기요. 왜 연락 안 했...
# 시한부 환자 육성재 X 뱀파이어 의사 이창섭 # 트리거워닝 : 죽음, 사망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쿠당탕탕. 한적한 시골마을에 있는 요양 병원, 쇠로 된 트레이가 떨어졌는지 우당탕탕 하는 소리가 병원...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아무리 미래의 특급이고, 아무리 예비 최강콤비래도 고죠와 게토는 아직 어린애들이었다. 고작 열다섯의 혈기왕성하고 조금은 어리숙한 청소년들. 그러니 급에 안 맞는다...
* 개인소장 이외의 그림 사용 및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DON'T REPOST/USE/TRACE MY ART WITHOUT PERMISSION 캔버스 사이즈 너비x높이 = 874x1240 입니다. 스티커 도안 처음 발행해봐서ㅠ 실수가 있을 수 있어요! 문제 있으면 바로 댓글 남겨주세요! +) 요청주신 랭글리, 헤카테, 첼시, 카베르네, 어흥이, 데렌...
이어지는 글입니다! "아.. 안녕하세요오..?" "네 안녕하세요! 처음 오셨네요?" "네.... 사실은.. 제가 가이딩도 처음이라.." "아 정말요? 괜찮아요. 발현한지 얼마 안되셨네요?" "네에..." 지성이는 말 그대로 새싹 센티넬이었다. 바람이라는 자연계열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잘만 훈련되면 엄청나게 능력있는 센티넬이 되겠지만 중요한 건 지금 지성이는...
"폐하, 문안 인사 올립니다." 익숙하지만 생소한 인사가 궁에 울립니다. 드라마 촬영도 영화 촬영 현장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궁에 방문한 누군가가 장난스럽게 내뱉은 말도 아니지요. 이 이야기의 배경은 2020년 대 대한민국이 맞습니다. 어느 나라의 식민지가 되지도 않았고 왕가는 건실하게 이어져 왔죠. 궁 안에 모든 이가 머리를 길게 기르고 상투를 틀거나 가...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카페와 영화관을 다녀오고 며칠 뒤, 고죠가 다시 쇼코를 찾았다. “쇼코 쇼코. 거래 하는 김에 하나 더 도와주라.” “너 이미 끝난 거래에 자꾸 멋대로 조항 추가...
강민의 첫인상은 단정하고 조용했다. 적어도 우현이 느끼기엔 그랬었다. 드라마에서 잠깐 같이 촬영하고 뒤풀이 자리에서 옆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정도가 다였지만, 9살이나 어린 데다 '선배님, 선배님' 하며 깍듯이 존대를 하는 강민을 '예의 바르고 조용한 친구구나' 생각했다. [나의 별에게]를 찍으며 다시 만난 강민은 여전히 '선배님' 하며 말을 걸어왔지만, ...
⚠️ zee(pruk) - bew(pruk) ⚠️ 소재 주의 "에취!" 어제 맞은 비 때문인지 목이랑 코가 간질간질 하더니 결국 감기에 걸렸나보다. 얼른 고개를 돌리고 옷소매로 얼굴을 가려봤지만 간질거리는 코 때문에 결국 두 번이나 더 재채기를 했다. 괜히 눈치가 보여 눈물이 고인 눈으로 주변을 살펴보고 있으니 어느새 걱정스러운 표정의 Zee가 제 앞으로 ...
첫사랑이자 대학교 선배에서 회사 동료로 연애까지 그렇게 내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 사람이 퇴사와 함께 짧은 쪽지만 남겨두고 내 삶에서 사라져버렸다. [미안해, 금방 올게, 사랑해] 그 쪽지를 보고 펑펑 울었다. 회사에 휴가를 내고 3일을 집에서 울며 나가지 않았다. 그의 흔적이 남아있는 여기에 있어야 그나마 마음이 안정되고 함께 있는 거 같았다. 처음에는...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 -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더 큰 몰입감을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 너를 처음 만났던 날. 그 날은 비가 많이 오던 하루였다. 대학교 과제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다 갑자기 비가 막 쏟아져 급한 대로 눈 앞에 보이던 카페에 들어갔다. ...
오늘도 어김없이 생각나는대로 끄적끄적... https://posty.pe/5cyu5d <<< 보고 오시면 더 재미있어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