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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드림 팬픽입니다. *레슨 38~39 스포일러 있습니다. 추천 BGM: Love Poem (Orig. IU) https://www.youtube.com/watch?v=uHf0LH7sPuc - 루시퍼가 기억을 잃은 후, 이디스는 루시퍼의 방으로 향했다. 그런 이디스가 루시퍼의 방의 문을 열기 전, 이디스는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내가, 그가 나를 기억하지 못...
쇼쿠헤시) 우리집 하세베군 -물두부님 햄찌 하세베와 햄찌 미츠타다가 나오는 햄스터책입니다. 표지부터 뭐야 이 하찮고 귀여운 생물은...???? 손은 손모양을 묘사하셨지만 발은 햄발도 사람발도 아니고 실같은 발입니다ㅋㅋㅋㅋ 아마 뒷다리??묘사를 이렇게 하신거 같은데 왤케 하찮귀염일까싶네욬ㅋㅋㅋㅋ 행복한 햄생을 보내던 햄세베가 어 카메라를 의식하는 햄세베......
*밀레시안과 샤일록의 첫만남을 날조합니다. *밀레시안의 성별은 미정입니다. * [밀레/샤일록] 첫만남 * 밀레시안은 간만에 기분이 언짢았다. 정중한 얼굴로 시비를 걸어오던 안토니오의 말은 무례하고 짜증났다. 적당히 쫓아버리려다 보는 눈이 있는터라 적당히 받아주었지만 그도 슬슬 한계였다. 밀레시안은 속으로 안토니오의 말에 신랄한 반박을 하면서도 차마 거친 소...
“ ……모르겠어, 하나도. ” 뭐가 맞는지조차도……. 캐치프레이즈 현실에 굴복한 데이드리머 외관 이름 템페스타 리스키 다이어 그레이 Tempesta Risky Dyer Grey 기숙사 후플푸프 성격 상자엔 빨갛고 기다란 싸구려 노끈, 노끈 아래엔 물고기 시체, 혹시 울어요? 물속같이? 그런 적 없어? 근간을 부정당한, 그런……. 셰필드, 그레이 보육원의, ...
김지범. 주찬의 목소리에 밖을 바라보던 시선이 주찬에게 향했다. 어디야. 주어가 없는 질문이었지만, 주찬은 지범이 원하는 대답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지범의 분노가 어느정도인지도 알 수 있었다. 평소와 다르게 노란색으로 변해있는 지범의 눈동자를 통해서 말이다. " ... 그곳에 없을 수도 있어 " " 상관없으니까, 말해 " " 너 종족간 싸움...
미츠루기 레이지와 나루호도 류이치는 친구다. 친구? 반듯한 글씨로 써내린 우리의 이름. 그 옆에 쓰여진 단어. 엉망으로 된 펜 선 그게 끝이었다. 사무소 밖을 내다보면 보이는 푸른 나무에 피어난 나뭇잎... 어젯밤 내린 물방울이 잎의 줄기를 따라 흘러 '톡' 바닥에 앉았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정말로 괜찮겠어요? 어. 진짜루? 어. 진짜로. 리얼로? 야! 여러 번 되묻는 여진의 말에 빛은 끝끝내 언성을 높이며 인상을 찡그렸다. 코 바로 아래까지 두툼한 이불을 둘러써서 그런 건지 시시각각 일그러졌다 펴지는 미간새가 더 도드라졌다. 열감으로 달아오른 빛의 눈가를 천천히 다듬듯 문질러내며 여진은 걱정스레 말했다. 그냥 저 연차 쓸까 봐요. 제 체온보다...
날조
리퀘박스 : https://twitter.com/jealouslaaaa21/status/1382680501824016386?s=20 쭈뼛쭈뼛, 뻘줌함을 감추지 못하고 얼굴은 붉어져 옷자락만 꼼지락대고 만지는 서른 살의 사내가 있었다. 그의 옷차림은 부끄러운 옷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단정한 정장이었다. 주름 하나 지지 않고 반듯하게 각잡힌 수트와 넥타이를...
별들의 도시여,나를 위해 빛나는 건가요?별들의 도시여,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네요.[ City of Stars 中 - 라라랜드 ] 당혹스러운듯 한 투를 하며 저에게 다가가려는 순간 하필이면 나는 당신을 밀어냈다. 이래서는 오해가 더 커질 것이 분명했다. 아, 아니. 그런 게 아니야. 항상 성급히 판단하여 져버리는 당신에 그것을 최대한 신경 쓴다고 ...
다들 서류를 처리하는 시각인 오후 각별이 무슨 일인지 자리에 없다. 계속 보이는 각별의 빈자리에 불안한 느낌과 함께 잠뜰은 각별을 찾으러 외투를 걸치고 나가보았다. 각별이 있을 것 같은 휴게실에 없어 잠뜰은 어디 간 거야... 혼잣말을 중얼거렸고 성화경찰서 밖을 나가보았다. '뭐지 왜 각경사가 저기 있을까..' 성화 경찰서 밖을 가자마자 보이는 하얀 와이셔...
1. 에이스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난 놈일세... 하..진짜 사위삼고 싶다... 장모님한테 애교부리면서 이쁜 짓 많이 할 듯ㅎㅎ 장모님한테 점수따려고 저녁 다 먹고 설거지도 자기가 알아서 하고 손재주도 있어서 사과로 토끼도 만들고... 마술보여준다면서 장미꽃 사이로 슬쩍 용돈 끼워 넣을지도(ㅋㅋ혼신의 힘을다해 장모님 환심사려고 노력하는 에이스옆에서 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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