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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오전 10시. 브런치 카페에 모인 길드원들은 아침의 알고리아 역시 밤처럼 어두운 분위기를 풍긴다는 걸 깨닫게 됐다. 온통 고층 빌딩에 둘러싸여 있으니 햇빛을 모두 가려 어둑할 수밖에 없었다. 햇빛이 이토록 중요한 것이었나. 이른 아침에 눈을 떴음에도 불구하고 인공적인 불빛에 의존해 식사하려니 영 입맛이 돌지 않았다. 프렌치 토스트와 팬케이크, 에그인헬을 시...
*실제 내용과는 관련없는 그저 제 상상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과몰입은 금지! 알, 나페스 없음 유혈 있음(조금 많을지도) 웬만하면 검은화면 말고 흰 화면으로 봐주세요!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덕개-이런 색(보스) 라더-이런 색(부보스) 각별-이런 색(간부) 공룡-이런 색(간부) 잠뜰-이런 색(간부) 수현-이런 색(간부) 또니-이런 색(간부) 티티-이런 색...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1. 보스 / 스파이 보스 성준수 / 스파이 전영중 성준수. 뭔가 빵준끼리 대결구도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준수햄은 뭔가 보스에 어울림.. 나한테 다치지 말고 해커나 하던가 아니면 치료나 하라고 말하고 자기는 위험한 일 하는 성준수..자극 심하다, 뭔가 성준수 다쳐서...
한복 스킨+한복 쿠키들 너무 귀여움
명우절을 핑계로 시작한 첫 연성, 완결입니다. 명헌우성/우성명헌 편한 쪽으로 읽어 주세요. Y2K와 새천년 사이 어디쯤(고증무시) 성인 요소&주의 소재 없음.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ani6pp 아직 땅거미도 다 내리지 않은 평일 저녁 시간. 족히 10명이 타도 넉넉할 케이블카 안에는 명헌과 우성 둘 뿐이었다. 빈 손으로...
넌 내가 지옥에서 돌아와서 문을 두드리고 너를 향해 손을 뻗어 간청한다고 해도 열어주지 않을 사람이란걸 알아. 그러니까, 내가 만약 지옥에서 돌아온다면 절대 문을 열어주지 마. 나도 열어주지 않을 거야. 너는 단지 내가 그 자리에서 미련 없이 죽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돼⋯⋯. 라고, 어느 날의 유시하가 말했다. 지나치게 단조롭고 지나가는 안부나 오늘 자 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임시직님의 얘기를 듣고 이 생각 저 생각하다 쓰게 됐어요. 시직님의 모든 세미도이러들을 위한 노력과 애정에 무한 감사를 드리며...+ 너는 내가 단씨 가문에 들어와 여자라곤 나 뿐일 때 들인 첫 며느리였다. 나는 그때까지 너와 비슷한 사람조차 본 일이 없었다. 너는 군더더기 감정을 흘리는 일이 없는 사람이었다. 시부모 앞이라고 남아도는 웃음도 발린 말 보...
지난 이야기... 국수집에서 일을 돕던 소문은 국수집 앞에 땅이 생긴 것을 발견한다. 최근에 이런저런 일로 정신적으로 지쳐있던 소문은 예쁜 오로라 빛으로 올라오던 땅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땅을 느끼려 손을 집어넣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카운터들은 소문이 땅을 만지고 심지어는 땅을 불러오는 능력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훈련장에서 소문에게 땅을 불러오라고...
"야! 전정국! 너 어디 갔다가 이제와?!" "우리가 얼마나 걱정 했는 줄 아냐?" 학교에 나타난 정국의 모습에, 친구들은 바로 달려왔음. 친구들도 여기저기 정국을 찾으러 돌아다녔지만, 도저히 찾을 수가 없는 상태였음. 열흘만에 모습을 나타난 정국은, 좀 달라 보였음. 러트를 겪을 때마다, 눈에 뜨게 덩치가 커지는 것도 놀라웠지만, 이번엔 덩치가 커진 것도...
비몽(悲夢).14 W. Someone Else 외출 기회 한 번을 날리고 오늘은 27일 차. 저번에 외출 못 한 거 다른 날에 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남 부장님이 난감한 얼굴로 그때 할아버지를 감시하러 나간 게 외출로 인식돼서 회차가 깎였다고 했다. 어지간히 미안했는지 손에 들고 있던 캔 커피를 쥐여줬다. 아, 안 그래도 달달한 거 땡겼는데. 잘 됐지 뭐....
여주는 석진에게서 벗어나서 윤기와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석진은 여주의 발언에 충격이라도 먹은 건지 아님 자신의 회사를 다시 살리느라 바쁜 건지 여주와 윤기의 사이를 더 이상 방해하지 않았다. 여주는 점점 윤기와 함께 일상으로 돌아왔고, 윤기는 본격적으로 여주와 연애를 시작했다. "아저씨! 밥 먹으라니까 왜 라면 먹었어요!!" -아니.. 밥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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