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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도용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과 오타는 이해부탁드립니다:) w. 앙상블 나라고 꿈틀거리지 말라는 법은 없잖아? 바닥에 내버려둔 핸드폰이 진동한다. 「아무 일 없는 거지? 그저 바빠서 못 받는 거지? 보고 싶다, 박지민. 내일은 꼭 전화줘. 네 전화 기다리고 있을게…」 핸드폰을 집어 전정국에게 톡을 보냈다. 「미안해.」 …앞으로 널 이용하게 돼서...
-순무 과거 날조 가득 -나인테일의 과거도 날조됨 -제목에 비해 진지함 -커플링 요소 거의 없음 -뭐든 괜찮으신 분들은 아래로 “정말 죄송합니다, 순무 씨!” “어…. 단델 군. 난 아직 아무 설명도 못 들었는데….” 이런저런 소동이 있고 난 뒤 처음 열린 정기회의. 순무는 자기 앞으로 숙인 보라색 머리통을 보며 눈을 끔벅였다. 회의 시작 직전에 들어온 단...
[소개되는 작품] -JUNKBOOK -굿바이 -세살차이 -스트레뉴어스 라이프 -전생했더니 야무치였던 건
철저한 방관과 무시.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감정. 복종과, 명령과, 상하관계. 잊어서는 안 됐고, 잊을 수 없는 그것들은 이미 뇌내에 각인되어 사라지지 않을 텐데. 나는 당신을 동정하는 걸까? 당신을 동정할 처지도 아닌 내가 당신을 동정한다고 하면, 비웃음만 당할 것이었다. 동정이 무엇인지 몰랐고, 동정을 해서는 안 되는 내가. 감히, 당신을…....
너의 사소함에게 - 사실은 작지 않은 것에게 세상의 모든 일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여긴 날이 있었다. 이제 겨우 사회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명분을 얻었을 때, 내 세상은 오로지 내 시야가 전부였다. 세상은 넓고, 넓은 그 속에서 얻어 낼 수 있는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충분한 학습을 통해 알고 있었음에도 그때의 나는 그것을 실행으로 옮길 수...
https://www.bigfunapp.cn/post/85558 ⬆참고한 글 원문 [[돌아온 팬텀 ㅡㅡ 이벤트 카르마 난이도 분석]] 1. 거점 난이도 급상승 (경험치도 상승) 1렙거점 - 5렙지난이도/층당경험치48600 2렙거점 - 6렙지난이도/층당경험치215976 3렙거점 - 7렙지난이도/층당경험치428400 4렙거점 - 8렙지난이도/층당경험치70443...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쥬유 밀마인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누가 이런 상황을 예상이나 했을까. 그저 머스타 관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깃털 고르는 법을 배우고 싶었을 뿐인데..- 첫 시작은 괜찮았다.. 고 생각한다. 익숙한 길을 걸어나가는 머스타의 뒤를 쫓아 마을에서 살짝 벗어난 곳으로 나온 것은 좋았다. 그래, 거기까지는 괜찮았다. 낮에 미리 만들어서 준비해뒀던 두두 모양의 쿠...
걸이 컴퓨터가 된 편을 생각해보면 언젠간 확실하게 짐을 해치지 않을까 걸 성격상 악감정 때문은 아니겠지만
조수라서 같이 지낸 시간도 있고 하니까.. 아무리 봐도 패치는 치트한테만 말랑말랑했던 것 같죠? 그러니까 뒷통수 맞았을 때 배신감도 더 쩔었겠지? 이 썰은 원작의 엔딩이 배드 엔딩으로 난다면 의 상황입니다. 한창 잘 나가다가 갑작스런 사고로 추락한 것도, 그렇게 떠밀려 가게 된 곳에서 의도치 않게 그날의 진실을 발견했던 것도. 패치는 원치 않던 상황이겠지....
* 스포주의 (렙 74 토벌전 이후) * 개인적 날조 주의 * 재미로 만든 선택지 존재 요정왕 티타니아를 빛으로부터 해방시킨 모험가가 휴식의 끝에 다시 찾아간 곳은 일 메그의 지성을 얻어 인간과 대등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아마로들이 자신들의 남은 여생을 조용히 보내려는 마음으로 모인 볼레크도르프였다. 잔뜩 놀아달라고 고집을 부렸던 요정들은 '한참을 놀다 ...
(존 시점) 이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저기 앉아 있는(특정 분야에 관해서는 이상하리만치) 멍청한 셜록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혼자서는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언제부터였을까. 영안실에서 시체를 괴롭히고 있던 형체를 봤을 때부터? 지독할 정도로 우월한 어쩌면 그 누구보다 고귀한 두뇌를 가진 이 자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듯이 나를 파헤치...
2019. 12. 27. 금요일 잘자요, 고마워요, 그리고 또 만나요 느지막한 오후 곧 비가 쏟아질 것처럼 하늘이 우중충합니다. 아침부터 틀어진 TV는 열정적으로 온갖 광고를 토해낸 후에 늦은 오후의 뉴스를 송출합니다. 쉘터 안의 잡다한 소식을 늘어놓던 두 명의 아나운서 목소리는 지루할 정도로 단조로워서 졸았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게 만들 정도입니다.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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