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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3 * "넌 도대체 여길 어떻게 들어왔냐? 그것도 다른 학교 교복 입은 채로." 음악실로 가니 과연 최훈이란 놈이 있었다. 음악실 관리는 누가 하는지, 이렇게 외부인이 막 들어와도 되고 그런 거야. "어차피 교복 입고 있는데 무슨 상관이겠어. 고등학교 교복이 다 거기서 거기지. 그리고 여기 열쇠 정도야 적당한 애한테 돈 좀 주고 갖다 달...
12 * 맛있는 저녁과 멋들어진 야경. 그리고 다디단 케이크와 그보다 더 달곰한 형. 나는 그 어느 때보다, 아니 내 평생 이런 충만함을 느낀 날이 있었는가 의구심을 가질 정도로 행복했다. 나는 형과 함께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돌아왔다. 형은 독립하긴 했지만, 내년에 미국에 가게 되면 그 집도 정리를 해야 할 생각이었기에 당분간은 아예 본가로 ...
11 [지금 집에 가는 길이야?] 나는 후끈거리는 얼굴을 매만지다 선배의 물음에 그제야 용건이 생각났다. "아, 응. 근데, 형. 범이 형 혹시 오늘 저녁에 바빠?" [왜? 무슨 일 있어?] "아니, 그냥." 차창 끄트머리를 괜히 손톱으로 갉작거리며 노을이지는 햇빛에 붉게 물든 손가락을 유심히 쳐다봤다. [그냥?] 으응. 그냥. 모르겠다. 최훈이라는 녀석 ...
단단한 무언가가 그의 뒤를 누르는 느낌에 배리가 잠에서 깼다. 딱딱한 것이… 약간 움찔거렸다. 굉장한… 일이었다. 렌이 코를 골고 있었던 것만 빼면. 배리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몸을 움직여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들은 한 이불 아래에서 껴안고 있었기 때문에 배리는 굉장히 더웠고, 둘 다 땀을 흘리고 있었다. 침대 위에 남아 땀을 흘리는 또 다른 방법을 시...
✦신청양식✦ • 전신 * 풀채색 •캐의 외관 신청할 캐릭터 의상은 둘 모두 교복입니다! 신발은 상의랑 같은색의 단화구두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 커뮤니티용으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남성교복) (여성 교복) - 기본 바탕 교복상의 + 치마 남캐설정: 백은발의 머리색이며, 이번에는 깐머리로 캐릭터 헤어를 바꾸어보고싶습니다! 이러한 느낌으루 이마 드러나고 ...
목차 개인별 캐해석 - 1편에 쓴 인증 백퍼 조공 조합과 포카시세, 빠순이 연령대를 곁들인. 멤버 영입했어요 이위로 이직 민트 실직 또상 깡시 / 조빱 랑단 깡지 금주 위로
(타싸 재업) 불어터진 라면도 행복하다는듯 먹는 오사무.... 일주일내내 같은 식단이어도 금발 싫증내는 츠무와 달리 사무는 맨밥만 줘도 와구와구 먹겠지ㅋㅋㅋ 먹는 걸 좋아하니 맛집 찾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긴 하지만 솔직히 사무 입장에선 이 집도 맛있고 저 집도 맛있고 다 맛있어서 어디 유명한 맛집 웨이팅 길게 기다리는 거 이해 못했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기다리는...
시야가 어지럽게 흔들리고, 속이 울렁거렸다. 이 자리의 모두가 사카사키 나츠메를 그렇게 만들고 있었다. 스스로의 열등감과 하찮기 짝이 없는 욕망에 잡아먹혀, 간단히 선동당해서는 미친듯이 주인없는 증오를 내뱉는 인간이란 이리도 역겹고, 불결하며, 추하기 그지없었다. 터져나오는 감정들을 갈무리하고자 움켜쥔 손 안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공기가 구겨졌다. 라이브, ...
일단 최대한 다 캐해해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포타에는 열람 권한 설정이 없어서.. 동의 받기는 좀 귀찮고 해달라고 안 한 사람까지 하기는 귀찮으니까... 해달라고 한 사람만 해볼게... 아 쓰다보니까 트친 하나하나에 대한 캐해라기보다는 뭉떵그려서 관계성 캐해가 된거같은데.... 알아서 봐주세요 라인업은 이직 민트 실직 깡시 또상 조빱 랑단 깡지 금주
어두운 밤 하늘엔 달만 밝고 아무 소리 들리질 않네 잘 자거라 아가야 자장 자장 고운 꿈꾸며 쉬어라 넓은 세상 어딘가 바람 불어 흔들리는 조그만한 꽃 두려워하지 말고 앞을 보렴 세상이 널 기다리니 환하게 반짝이는 저 달빛처럼 넌 모두를 비추겠지 가끔씩 구름 끼어 흐릴지라도 넌 그 빛을 간직할테니까 저 하늘 끝 맴도는 소원들과 떠다니는 작은 이야기 잘 자거라...
내가 '길이 보인다'고 해서 모든 미래를 알고 있는 예지자는 아니다 단지 어떤 길을 걸어갈지 확률적으로 알 뿐 모든 것은 이어져 있기 때문에 연속적이기 때문에 연쇄작용으로 앞길이 반짝일 뿐 미래를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길이 보인다고 해서 로또 번호를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랬으면 난 이미 부자였겠지. 이러고 안 살았을 것이다. 아...
세타 카오루 × 오쿠사와 미사키 단편소설 A5 / 떡제본 / 76p / 전체이용가 가격 : 5000원 불멸자 × 필멸자 au로, 밤의 신 × 소설가 설정입니다. 카오루 시점과 미사키 시점이 번갈아가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샘플 본편 이후 후기와 축전 페이지가 있습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다음 폼을 작성해 주세요. (~7/4) ☞ http://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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