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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태태횟집. " 어?! 어어!사장님아-! 고마하고 퍼뜩 오이소! 이제 곧 시작한다카이!" " 벌써?! 알았다 이모! 가꾸마!" 횟감 손질을 마친 태형은 서빙하는 이모들의 호들갑에 급히 장갑을 뒤집어 벗은 후 주방 밖으로 나온다.테이블 하나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이모들은 태형을 보자 가운데 자리를 비켜주었고 태형은 이모들 사이에 앉아 티비를 올려다본다. 광고가...
*포타 기준 4,79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뒷배경에 누가 있는지 몰라도 좀 꺼림칙한 권력자와 평판이 좋은 편인 고아 놈. 이렇게 둘이 사귀고 있으니, 누가 봐도 박문대가 약자로 보이는 거지. 아무리 내가 청려에게 반말도 하고 편하게 대해도, 놈과 나 사이엔 나이 차나 경력 차도 있으니 말이다. 청려가 턱을 문지르며 말했다. -...
요즘 내 최고의 관심사는 노아 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나는 형의 삶이 마치 식물 같다고 생각했다. 집은 화분, 형은 그 안에 뿌리내린 식물. 밖에 나가는 일이 매우 드물기도 했고, 의외로 해를 쬐는 것에 꽤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기도 했다. 형은 면역력에 중요하다며 대부분의 낮 시간을 창가에서 보내곤 했다. 타지도 않는지 여전히 허여멀건했지만....
이 글 읽을 때 노래 틀어주시술 🧎🧎🧎🧎🧎 (bgm 필수.. 노래 들으면서 썼기 때문에 제발제발 🧎) 사세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세계와 죽은 혼들이 가는 저세계. 그 사이에는 육신은 살아 있으나 몸에서 빠져나와버린 혼들이 지내는 곳, 저세계로 넘어가지 않고 버티다 악한 혼이 되어 버린 삿된 요괴들이 간간히 나타나는 사세계가 존재한다. 그저 입에서 ...
*뜰팁 미수반 기반 2차 창작(실제 뜰팁의 영상과 완전히 무관하며 여러 날조가 가득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평화로운 수사반의 아침. 최근 한 달간은 그리 큰 사건도 없었고, 자잘한 사건만 있었던 탓에 오후가 되자 나른해진 그들은 한두 명씩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평소였다면 그들에게 소리라도 지르며 깨웠을 잠 경위지만 그녀 역시 그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
여느때처럼 출근 후 업무를 보고 있는 여주.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은 직장이지만 순식간에 늘어난 식구 덕분에 열심히 업무를 보고 있는 중이다. 원래같으면 평범하게 월급이나 받으며 소소하게 살았겠지만, 예상치 못한 지출이 급격히 늘어난 터라 승진이 정말 필요해졌다. "..아, 내 허리.." 덕분에 여주는 힘들게, 지겨울 정도로 업무를 보고 있다. "여주씨!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수빈 - 대학생 / 연준 - 프리랜서 자그마치 13번째 이별이었다. 지난 이별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수빈아, 나 이제 너랑 이러는 게 너무 지긋지긋해." 최연준이 아닌 "형, 우리 헤어져요." 최수빈이 먼저 시작한 이별이라는 것. * 평범한 연애였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처음 만나, 친한 형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특별할 것도 없는 연애였다. 그냥 여느...
스며들다 4 W. 윤월 07. 오늘은 변백현과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한 날이다. 설레는 마음에 알람을 맞춰 둔 시간보다 일찍 눈이 떠졌다. 이 설렘을 가라앉히기 위해 모자만 푹 눌러쓰고 담배 한 대를 피우러 1층으로 나갔다. 혼자 구석에 서서 담배를 후-피며 멍하니 오피스텔 밖을 바라보는데 분리수거물을 들고나오는 변백현이 보였다. 들키지 않기 위해 더 구석으...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rlaeh***작가님! 작가님 글 진짜 미친 것 같아요!dlgo***미친.. 뭔 말도 안 되는 거야..dlehd***엄마! 사랑해요!rlawj***역시 작가님... 그래서... 우리 쟈니는 어떻게 되는 거죠??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상상의 나래에 뼈져 살았고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상상하던 것들을 글로 ...
정신없이 병원으로 향한 딘은 샘의 병실을 지키고 있는 낯선 여성, 아멜리아를 마주하는데...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소장용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중독(中毒) 8화 여주는 조금씩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거기엔 동혁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죄책감에 물들어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여주를 계속해서 밖으로 꺼냈다. 밥때 맞춰서 여주를 데리고 1층으로 내려가서 같이 밥을 먹고, 쉴 때도 팀원들이 모여있으면 여주도 같이 있게 하고, 가이딩도 더 수시로 체크하면서 붙...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드디어 쇼코가 관심을 갖는 분야를 찾자 그 후로는 일사천리였다. 주술계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고, 게토가 다양한 주령을 보여주고, 고죠는 무하한을 시연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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