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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뜨문뜨문 눈이 내렸는데 걷기 어려울 정도로 눈발이 휘날리는 날도, 가볍게 흩날리는 날도 있었다. 놀이터 옆 경사진 언덕은 눈썰매를 가지고 나온 아이들로 북적였고 게 중에는 소복이 쌓인 눈으로 눈사람을 만드는 아이들의 모습도 보였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나 조차도 덩달아 살짝 들뜬 기분을 느꼈다. 그러다 들뜬 기분 한 쪽에 의아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
* 2019년 히지른배포전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재록 수록 단편입니다. 2019년 8월 18일자로 게시했던 당시 구매하셨던 분들은 포스타입 [보관함]에서 재열람 가능하십니다. 혹시 열람하시는데 이상이 생기시면 포스타입 메시지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이전 게시물은 삭제한 상태며 3편 + 외전 으로 나누어 편집하여 2021. 1.17 재발행 합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포스타입 온리전 'Girls, Be Ambitious!' 참가작입니다.
written by 권뚜쥬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문을 열자 저마다의 사연이 가득한 방들이 보인다. 203호 할머니는 호상이라며 저마다 하하호호 웃으며 배웅하고 있고202호 아저씨는 갑작스레 심장마비로 토끼 같은 아들딸을 두고 갔다며 안타까워하고 있었다. 용선은 아직 어린 나이에 장례식장에 올 일이 없었다. 처음 장례식장을 방문하는 게 너 때문이 될 줄...
<알 수도 있는 사람>written by 권뚜쥬(본픽은 웹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오마주하여 작성한 글입니다.)-별이가 떠났다. 나에게 모든것 이었던 별이가 떠났다. 실감이 나질 않는다. 항상 내옆자리에 머물러 줄 것같던 별이는. 이제 손을 뻗어도 쉽사리 닿을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 만약에 죽으면 하늘의 별이 되겠다던 별이는 그렇게. 먼 ...
" ... 왜 이렇게 늦지. " - 秋 웬일로 하루키가 늦는다. 아무 말도 없이 늦는다. 평소에 절대로 늦게 들어오는 법도 없고, 늦는다 해도 꼭 말해두는 하루키였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아직까지도 들어오지 않는 하루키에 아키히코는 살짝 불안해졌다.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사고라도 난 건 아닌지. 그렇게 초조해있을 때 드디어 집 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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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TRIGGER WARNING본 작품에는 캐릭터의 사망, 유혈 요소 등의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으니 해당 요소에 관해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필자는 이러한 행위를 일절 옹호하지 않으며,...
"부모님하고 얘기했어. 애는 낳아야 하는데 미혼모는 반대하셔. 난 너와 결혼하고 싶어." 수민이 유신의 눈을 똑바로 보며 말했다. "너와 결혼할 순 있지만 그 아이는 못 키워." "그럼 그 사람하고 결혼하는 방법 외엔 없어. 그래도 좋아?" "싫어." "그럼 어떻게 할 건데?" "모르겠어." "내가 그 사람과 결혼한다고 해서 널 사랑하지 않는 건 아냐." ...
07. 살면서 안 맞는 사람 한 명쯤은 있잖아? "말, 편하게 해요. 내가 더 어리지 않나." ....뭐지, 갑자기? 묘한 기분에 팔짱을 끼고 올려보자 이은혁이 기분 나쁘게 입꼬리를 올린다. 그 표정을 보니 여기서 인상 쓰면 지는 기분이 들어 찌푸려지는 인상에 힘을 풀었다. "그래? 그럼 편하게 할게. 마침 너한테 볼 일 있었는데, 잘 됐다." "?" 뭐냐...
이미지의 회상도를 낮혀 올린 이미지임을 알립니다. -상세페이지 -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균형잡힌 몸매를 가진 큰 키의 두 사람이 플레저의 문을 열고 들어 오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다들 두 사람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연예인인가?" "누구지?" 여기 저기서 수근대자 동행한 모델이 들뜬 목소리로 유신에게 말했다. "재밌죠? 당신하고 같이 있으니 시선이 더 집중돼요. 기분 너무 좋아요." "시선받는 게 그렇게 좋아...
호그스미드 이벤트 전, 예언자 일보가 발보되었을 쯤의 시점을 가정하고 그렸습니다.캐릭터 붕괴시 편하게 컨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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