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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 여보세요... ..." - 아직도 자냐? 팔자가 좋네, 이쁜이. 퍼뜩 일어나, 벌써 해가 중천이야. "승훈이?" 깜짝 놀라 눈이 번쩍 떠졌다. 아까 동틀 무렵에 다시 잠들었는데 해가 중천이라 하여 본 벽시계는 벌써 오후 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렇게 오래 잠든 건가. 약간 찌뿌드드한 어깨가 아파 휴대폰을 든 채 엎드린 상체를 일으키는데...
"... ...꿈이네." 침대 옆의 커다란 창으로 새벽녘의 프르스름한 하늘이 새어들어왔다. 낮에는 따가우리만치 뜨거운 햇빛이 내려쬔다지만, 이 시간의 새벽에는 약간의 소름이 돋을 정도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새벽은 4계절 내내 비슷한 것 같다. 비슷한 하늘 색깔에, 비슷한 바람 냄새, 그리고 비슷한 적막함. 새벽이라는 그 몇 시간의 존재감은 365일 균...
鬼灯の冷徹 호오즈키의 냉철 이하 '호냉'기반 드림주 프로필 “ 오늘따라 약재 냄새가 심하네······. ” 외관 한눈에 보다 개요 흑발 머리칼을 가진 중국의 강시. 동물들에게 매우 사랑받는 기운을 가지고 있다. 어린 나이에 땅에 묻혀 죽었지만 샤오 화가 죽었을 당시와 비슷한 나이의 여자아이가 그를 강시로 만들었다. 그가 깨어나자마자 여자아이는 사라지고 없었...
보내는 이 : 레온티 <lem0ntea@amail.com> 07. 11. 14. 13:26 받는 이 : C. W. <Ch_white@amail.com> 첼시 화이트 작가님께 안녕하세요. 혹시 작가님의 이메일이 맞을까요? 《레토의 사람들》에 대한 감상문과 몇 가지 간단한 질문을 드리고 싶어 여쭙니다. 회신해주신다면 정말 기쁠 거예요! 1...
내 잘못이야. 땅바닥에 주저앉아 서럽게 울고 있는 동생을 앞에 두고 사쿠마 레이는 생각했다. "리, 리츠. 괜찮아...?" 조심스러운 몸짓으로 동생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굽혔다. 기장이 맞지 않아 한 단씩 접어올린 잠옷 바지가 바닥에 끌려 더러워졌지만 개의치 않았다. 캄캄한 밤하늘에 보름달이 밝게 높이 떠 있건만 푹 고개를 숙인 동생 얼굴은 짙게 그림자져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자르기가 애매해서...다른 편들보다 쫌 짧아요 마왕성에 왔던 첫날, 유중혁은 김독자에게 욕실의 위치를 물었다. 김독자는 욕실의 위치를 자세히 알려주었다. 김독자가 가르쳐준 곳으로 가자, 그 안에서 단거리 경주를 할 수 있을 만큼 거대한 욕실이 나타났다. “공동목욕탕인가.” 유중혁은 그렇게 생각하며 몸을 씻었다. 공용이라기에는 마치 특정한 누군가의 취향에...
내지는 총 246p 작업하였으며 일부만 업로드 합니다
단오는 찌뿌둥한 몸 상태에 기지캐를 키며 천천히 일어났다. 오랜만에 일어난 듯, 잠시 눈을 껌뻑이다가 침대에서 벗어났다. 곧, 우리 공주님- 이라는 말이 귓가에 들려오자 눈이 크게 떠졌다. 여긴, 비밀? 이해가 되지 않는 듯 다시 제 손을 쳐다보며 이리저리 움직이고는 제 얼굴도 만져보고, 볼을 스스로 꼬집어봤다. 분명히, 책이 덮히는 소리가 났는데 어떻게 ...
[현제유진 배포전] 파트너십을 통한 성공 전략 [핑2] 한유진군 직장이 어딘가? 부스입니다. A5/ ±50p(미확정)/ 전 연령 소설/ 사망소재 有/ only 선입금/ 5000원 선입금 폼 : http://naver.me/IG4fqDGa 샘플 : http://posty.pe/1kv5rh
"너무 내달려서 쓰지 마. 너 그런 스타일 아니잖아." 건너편 차선이 집에 가는 방향이라 택시를 잡기 위해 천천히 횡단보도를 향해 걸어가는 중에 강현이가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 "네가 무슨 웹툰이나 장르 소설 마감 쳐야하는 사람처럼 날짜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 나는 편집자일 뿐이니까 니가 나 믿고 우리 출판사에 맡기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란 말야...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는 우현의 뒷모습에 성규는 한숨을 쉬었다. 이럴 때에는 무슨 말을 전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경험해 본 바가 없었다. 그저 그 뒤에 앉아 어깨를 토닥거려주는 성규였다. 분명 울고 있을 것이기에. 토닥거림이 느껴지는지 우현은 고개를 돌려 성규를 바라봤다. 역시나 눈물이 가득한 얼굴이 보기가 힘들어져 그냥 품 안에 안았다. 더 펑펑 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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