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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문장일수도 있고 썰일 수도 있고 어쨌든 유연른 떼흐흑 +) 선동과 날조와 캐붕으로 굴러갑니다 = = = = = = = = = 1) 초반 키워드 주기락-술,sns사진,구렁이 담 넘어가듯,동정심 유발, 이택언-요리,머리 말리기,질투, 허묵-도란도란 이야기, 머리 말리고 묶어주기, 악세서리 선물,의중 감시, 백기-술,그림자 호위,폭주기관차,질투,여행,운동-...
+) 취향 탈 수 있고 유연이 캐붕 있을 수 있음:Q... +) 이 사람은 10맵까지만 돌파해서 모든 썰은 선동과 날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 = = = = 1) 허묵유연 오늘 허묵 생일이니까 허묵이 울었으면 좋겠다. 본편은 아직 안 읽었으니까 au로 해서 시궁창으로.. 유연을 죽이려고 온 허묵이 순조롭게 그녀의 오른팔이 되고 연인이 되면서 이야기처럼 그...
마음대로 울 수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이 큰 공간은 내게 서럽게 울 공간조차 내주지 않는다. 작은 소망을 혼잣말처럼 다 들리게 읊조리면 흐르는 눈물을 조용히 훔쳤다. 울지 않은 척하는 건 이제 익숙하다.
영원할 것 같던 빛무리의 반짝임이 사그라드는 시간이 다가왔다. 어둑한 무대 뒤편. 치카는 차올랐던 숨을 애써 가라앉히려 노력했다. 미라클 웨이브. 기적적인 순간. 치카 자신도 그렇게 완벽하게 해낼 수 있을 줄은 몰랐다. 치카가 기쁨에 찬 미소를 가득 머금었다. "치카!" 구르듯 달려온 누군가가 치카를 와락 껴안았다. 잠시 당황하던 치카는 자신을 강하게 끌어...
B/W. Cross.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츠키히나 | 츠키쿠로 | 츠키보쿠 츠키시마군, 왼쪽으로 서세요! ■ 츠키히나 – 츠키시마 안경 써보는 히나타 불쑥 손이 뻗어와 귀에 걸려있던 안경을 가져갔다. 츠키시마는 곧장 뿌옇게 변하는 시야에 눈살을 찌푸렸다. 그는 눈이 상당히 나쁜 편이다. 안경이 없으면 눈 바로 앞까지 바싹 들이대지 않고는 뭐가 뭔지 죄다 뭉개지고 흐리게 보여서 분간도 어렵다. “뭐...
안녕하세요. 안개숲 방울나무의 령입니다. 그간 꾸준히 조금씩 문의가 들어왔던 우시오이 소설 회지 구간들의 통판을 진행합니다.이후 통판 계획은 불투명하며 예정된 행사는 내년 1월 대운동회, 2월 우시오이 배포전 4회만 확정입니다 :) 통판 폼 http://naver.me/Fqw5Xy2O 대상은 야근병동, 시니가미, 아내 입니다.중력가속도는 완판되어 재판 예정...
개인 여행일지 백업용 포스타입 비밀글 기능이 사라져서 유료결제 끼고 올립니다. 정리되어있는 여행일지는 아래 블로그 주소에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ryupare985
소파에 드러누워 발을 까닥이던 서현은 다 먹은 과자봉지를 대충 구겨 공 모양으로 뭉쳐 쓰레기통에 던졌다. 보지도 않고 대충 던진 엉성한 비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명중했지만 넘칠듯한 쓰레기더미에 튕겨 바닥에 데구르르 떨어졌다. 슬슬 쓰레기통을 비워야 한다는 현실이 시각적으로 느껴졌지만 귀찮다. 서현은 일어나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워 다시 쓰레기통에 정성스...
[181121]빨간 구두 6편 채팅방 사람들은 내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내가 채팅방에서 제리처럼 굴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보다 아는 게 많았고 제리와 비슷한 말을 했다. 나를 싫어하는 눈치인 앨리스도 더 이상 내 의견에 반대하지 않았다. 전부 제리 덕분이었다. 나는 하늘궁전 고시원에 갈 때마다 책을 읽거나 제리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
어제 개발팀 팀원 송별회한다며 회식엘 갔는데, 다시 한 번 비싼 게 좋다는 걸 깨달았다. 세상에는 비싼 값을 하는 세 가지가 있다. 컴퓨터 CPU, 이어폰, 술. 거하게 취한 날은 웬만하면 새벽에 자다말고 내 입 냄새에 내가 놀라 다시 한 번 양치를 하는 편인데, 오늘 새벽은 아무 냄새가 나지 않았다. 숙취 또한 없었다. 역시, 비싼 술은 거절하는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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