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버미호 시리즈 칸만화의 시작 에피소드! 본격적인 스토리의 시작임과 동시에 아이들의 속마음, 그리고 버미호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는 부분이니 재밌게 봐주세요 :3 과거편으로 이어집니다
이름: 호시 일본어 표기: 星 (ほし) 로마자 표기: Hoshi 소속: - 츄피 (파트너): 시요 나이: ??? 신장: 170cm 체중: 55kg 생일: 7월 29일 (국제 호랑이의 날) 취미: 시요 관찰하기 특기: 마법석 세공 혈액형: B형 좋아하는 것: 시요, 보석 싫어하는 것: 뱀 이미지 컬러: 미드나잇 블루 (191970) 친관: - 혐관: - ──...
역시나 집에 가자마자 마주하게된 율이형의 따가운 눈초리. "얼굴이 왜 그래?" "싸웠어" "형! 제가 때렸어요... 갑자기 의견이 안 맞아가지고... 말싸움을 하다가.. 그게 또.. 몸싸움이 되어가지고요..." "네가 강이 얼굴 이렇게 때렸다고?" "네. 순간 눈이 헤까닥 돌아버렸나.. 잘못했어요" "내가 먼저 때렸어. 재희는 끝까지 참으려고 했는데 내가 ...
그렇게 천우맹은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났다.구파일방과 오대세가와는 달리 천우맹은 장강을 밟는데 아무런 제제도 없었다.그렇기에,우선은 가장 가까운 구강 일대를 정리하기로 하였다. "뭐,뭐야?!" "화산이다!" "저,정파는 장강에 못온다고 했는데!" 당황한 사파놈들에게 천우맹의 제자들이 빙그레 웃으며 소리쳤다. "우리는 아무 제제 없거든?!" "저 돌대가리들이...
*대사 오타난 게 자꾸 거슬려서 올립니다!ㅠㅠ 3페이지 마지막 줄 첫번째 칸 준수 대사/ 미친가아냐?? -> 미친거아냐?? 4페이지 첫번째 줄 첫칸 상호 대사/ 내는 희차이 나랑-> 내는 희차이 니랑
방음 레슨실 <당일 방과 후> 마오 “어~이♪ 늦어서 미안. 역시 「S1」의 전후는, 준비나 뒷정리 때문에 학생회가 정신이 없어. 다음 「S1」, 「할로윈 파티」는 [칠석제]보다 더 화려하고 대규모가 될 것 같아.” 스바루 “아니, 제대로 얼굴을 비춘 것만으로도 기뻐! 우와, 사리~······ 만나서 반갑습니다~☆” 마오 “으읏!? 어이 스바루,...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이번 화에는 스팽킹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열 대. 숫자 잘 세고, 그 전에 못 참으면 혼날 거야.” 이드는 레이의 엉덩이를 느릿하게 손톱으로 긁었다. 그의 여유로움과 달리 레이는 금방이라도 다리가 풀릴 것 같아서 울고 싶었다. 핑계 대지 말고 그냥 패고 싶으면 패버리라고 쏘아붙이려던 찰나, 이드가 조건 하나를 덧붙였다. “잘 참으면,...
태초마을은 시골이다. 이건 지역 비하가 아니다. 정말 시골이다. 포켓몬 센터와 같은 편의 시설이 하나도 없다. 다행히 포켓몬 센터 대신 오 박사 연구소가 있어서 태초마을을 들리는 트레이너들은 오 박사 연구소에서 포켓몬을 회복하곤 한다. 하지만 역시 시골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은 적고, 그 아이들마저 트레이너가 되어 태초마을 나가 여행하고 있으니 어른들이 더 많...
바람에 실려 온 피리소리에 꿈 속을 걷는 듯 하고, 푸른 바다와 함께 노래가 울려 퍼진다.이화는 동해의 자상이 창시한 문파로, 동해의 맥을 잇고 있으며 천 년간 속세에서 벗어나 있던 까닭에자유롭고 독창적인 특색을 가지고 있다. PVP PVE (*PVP 장비와의 구분을 위해 PVE의 E를 T(Tier, 티어) 대신 사용함. PVE장비는 E4부터 문파마다 디자...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은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소장하고 싶은 분만 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 하아." 어두운 방 안에 홀로 자리 잡은 재현의 눈가에는 피곤이 한가득 쌓여있다. 벌써 여주가 팀에 들어온지 어느덧 몇 달이 지나가고 있는데 그 사이에 오고가는 대화는 단 한 마디도 없었다. 조금이라도 타이밍을 잡아 대화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임...
안녕하세요 미미토입니다~ 오늘은 시리즈로 쓰기엔 내용이 너무 짧아서 그냥 여태까지 가부키쵸에서 만난 이상한 호스트 썰을 모아봤습니다... 참고로 1번부터 끝까지 다 다른 놈입니다... 1. 틴더에서 만났는데 실물 개못생겨서 면전에 대고 너무 못생겨서 생각이 달라졌다고 집에 간다고 했더니 가부키쵸 길바닥에서 나한테 소리 지르면서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한 놈.....
호랑이 수인x제르마 왕자 조로는 눈을 뜬다. 막 정신을 차린 코끝에 닿는 공기에서 전해지는 것들이 낯설다. 피와 쇠붙이의 비릿한 내음. 냉기. 그는 경계하며 주위를 탐색한다. 자신을 가둔 우리는 그대로지만 바깥의 풍경은 제가 정신을 잃기 전과 전혀 다르다. 텅 빈 연회장은 모서리 하나 빠짐없이 사치스럽게 장식되어 있으나 감춰지지 않은 어두운 기운이 바닥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