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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노래 출처 - 50mang 쏘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njyL32Picn9AbLwLwlczmA?view_as=subscriber) - 전지적 투디님 시점 # 기억하지 우리 만나서 같이 놀자 약속했잖아 늦은 저녁 문밖에서 똑똑-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갑작스런 문두드리는 소리에 문앞으로 다가갔다. 그러자 문 맞...
2021.09.07. 유료화
드레산으로 현대/히어로세계관 AU 대충 설정 노스블루 -> 어떤 나라의 도시(라쿤 시티같은) 상디 -> 안티 히어로 스텔스 블랙 (평소에는 발라티에 레스토랑 요리사/투명해지는 능력+강한 체술) 드레이크 -> 도시경찰 (신입 경찰/엄청난 완력을 가짐) 지 꼴릴 때만 활동하는 히어로 상디.. 스텔스 블랙이란 이명에 어울리게 밤에만 활동하고 정체...
트위터 내에서 양도(미개봉 상태만), 무나 O / 교환, 띵 X타 커뮤니티에서 모든 거래 X 1. 커미션비 선입금 2. 마테 발주 3. 안봉 주문 - 10,300 / 60 = 171.67 = 171 소수점 버려서 발생하는 차액, 남은 안봉은 총대 부담 안봉 차액 22원 * 공구 참여 인원 55명 = 1,210원은 폼에서 안내 드렸던 것처럼 추후 기부합니다....
다음 날. 새벽 5시 21분. 히나타는 해가 뜨기도 전에 일어났다. 누구도 깨지 않게 발소리를 죽이고 살금살금 욕실로 들어갔다. 폼 클렌징으로 꼼꼼히 세안한 다음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왔다. 차가운 바람이 목덜미를 스치자 그는 패딩 앞섶 자락을 여몄다. 흰 눈이 도톰하게 쌓인 길 위를 걸었다. 지나가는 곳마다 발자국이 점점이 찍혔다. 고개를 들었다. 지평...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한날은 이런일도 있었음.사추가 고소남씨 소유 토지관련 결재서류 택무군에게 드리려고 한실가는길에 경의를 마주쳤는데 경의가 흘끔보더니,-야 근데 이거 이제 택무군이 서명 못하잖아. 강종주께 드려야하는거 아니냐?'-아..사추는 납득하더니 정말 강징이 머물고 있는 연화오로 가겠지.천방지축 위무선은 자주왔어도 관음묘 사건 이후 딱히 만날일이 없다 생각한 사추경의가 ...
재즈바의 세트리스트는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었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만 고집하는 싱어 때문이었다. 굳이 시간 들여 합을 맞출 필요 없이 편하고 익숙한 노래를 부르면 그만인 사람이었다. 그는 직업이 노래를 부르는 일일 뿐인데 남들은 도시의 밤을 노래하는 꽤나 낭만적인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복되는 공연에 손님이 나가떨어지지 않았을까 싶었...
※ 해당 포스트는 화산귀환의 회차를 따라가며 읽고 느낀 것을 작성하는 포스트 입니다. ※ 연재 글이나 상상 썰풀이 포스트가 아닙니다. ※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7화 -검문 이전에 화산을 지탱하던 도문으로의 화산은 아직 그 불이 꺼지지 않은 느낌이었다. -도문을 잇고 있다면 화산은 여전히 살아 있는 것이다. -청명이 사형과 함께 화산을 이끌……....
*스토리나 퀘스트를 보면서 느낀 감상 따위를 두서없이 짤로 남겼습니다. *필터링이 없습니다. 보실 분은 다 고인물이니까 괜찮겠지... *이 새싹은 신생과 창천 초반에 대한 기억이 우주 저편으로 날아갔습니다. *이하 감상짤은 고인물 여러분의 와인 안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으윽 맨날 길 잃느니 차라리 하늘을 날아야지...!:그래 가오를 살리기엔 저는 풍맥을 ...
3. 아니 지난 밤에 누가 은주 떡집에서 떡 먹고 토꼈댜~ 글씨말여, 대체 누가 감히 은주 떡집에 고딴 짓을 했댜? 내말이, 은주 고 기집애 성깔 있는 기집애인디 말여~ 참말로, 그 떡도둑 누군지는 몰라도 잡히면 큰일 날텐디 말여 이건 순전히 내 방정맞은 입이 잘못이다. 내 꿀떡을 먹고 토낀 놈을 찾으려고 말을 한다는게, 하필 우리 동네 소식통 녀석에게 말...
2편 https://posty.pe/lmu1hr 8. 윤산하는 포켓몬 마스터였다. 아니 포켓몬 거의 그 자체였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은 커녕 포켓몬 배틀이나 했다. 꿈인데도 손에 든 몬스터볼에 땀이 배어나는게 느껴졌다. 갸라도스가 필살기를 꺼내기도 전에 산하의 아보가 맥없이 쓰러졌다. 기절한 아보를 끌어안고 솟아오르는 눈물을 꾹 참으며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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