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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랑하는 나무] " 요새는 꽃이 더 좋아진거 같아요. " 외관개암나무 정도의 옅은 갈색의 머리칼을 가슴께까지 길었으며 주로 머리를 풀고 다니나 종종 머리를 높게 포니테일로 묶고 다니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갈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옷은 어렸을적엔 활발함이 옅보이는 옷이었다면 시간이 지날 수록 차분해지는 모습이 엿보이는 하얀색 원피스에...
유언서 유언자 류자키 유우미는 이 유언서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유언을 남깁니다. 어느덧 유서를 갱신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분주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지난 유서와 그다지 다를 것이 없을지도 모르나, 우선은 전통에 따라 갱신해두는 것이 옳은 선택지겠지요. 그러므로 펜을 듭니다. 대단할 것 없는 내용에 잉크를 사용하는 것이 송구할 따름입니다. ...
"집 근처에 *브웨이 있는 곳에서 살고싶다." 이름: 차 아라 나이: 19세 성별: F 키/몸무게: 163.7cm , 51.4kg 외관: (댓글사진참고) [외형] (키워드) 검정곱슬머리, 반묶음, 입술 밑 점, 회색눈, 귀걸이 어느 부분을 보아도 밝은 갈색이라곤 볼 수 없는 진한 검정색을 가득 품은 머리색. 햇빛에 비치면 그제서야 살짝 밝아 보이는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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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패드 갈아 놨고요, 엔진 오일도 바꾼 지 얼마 안 돼서 삼 사천 km 더 타고 갈아도 될 거예요. 타이어는 사계절용이라 지금은 괜찮은데 11월 초에는 윈터 타이어로 바꿔야 하니까 알고 계시고요.” “…” “육백에 내놓은 거 오백 오십으로 낮췄는데, 가격 대비 괜찮은 거니까 웬만하면 사요.” “…” 정비소 안쪽 작은 사무실에서 사장과 마주 앉아 긴...
변방의 외노자 221화 시점 이후의 무언가 날조와 날조... 그리고 날조가 있습니다. 작품은 포스타입내 타 사이트로 퍼가지 말아주세요. 공유하시고 싶으시면 링크 공유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작중에서는 개그로 넘어가기도 했고... 크게 비춰주진 않았지만 그래도 델에게도 고민이 있지 않았을까 싶었던 날조의 결과물입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가 어렸을적에 다!다!다!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었다. 거기엔 크리스라는 캐릭터가 사슴집사 아저씨를 해고하고 사색에 잠겨 거대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는 장면이 나온다. 시작부터 무슨 삽소리인가 싶겠지만 나는 세븐틴의 신곡을 들으며 내가 그 장면 속의 크리스가 된 기분을 받았다. 그렇다.. 나는 Rock with you를 들으면 사색에 잠긴다. 서론 나는 세...
차영아. 제발.. ..안 돼. "하아...이틀 연속으로 같은 꿈만 꿨네." 짜증나게. 또 같은 꿈.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도,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그날을 담은 꿈을 차영은 2일 내내 똑같이 꾸고 있었다. 제 눈을 적신 눈물을 대충 닦고 일어난 차영은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겨우 눈을 뜬 상태로 약통에서 가이딩 필을 하나 꺼내었다. -차영아, 제발.....
* SK∞ 전연령 글 * 키쿠치 타다시(菊池忠) x 신도 아이노스케(神道愛之介) * 주의: AU 글에 가깝습니다. 캐해석이 자유롭습니다. 호칭, 말투, 설정 다 틀렸을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을 잊었을지도.’ 키쿠치 타다시는 침대 옆 탁자에 얹어둔 핸드폰을 찾기 위해 손을 뻗었다. 잠깐 더듬던 손은 전자기기를 잡고 버튼을 눌렀다. 화면에는 그가 보좌하는 ...
저도 안 뽑아봐서 어울리는 사이즈는 모르겠어요
가지 말아 줘요 나를 위해 다 버리고 와줘요 라고 말하진 않을게요 마음이라도 곁에 있길 바라고 있어요 사랑이 잘 지워지지 않아서 아직 좋아하나 봐요 자랑은 아니지만 차인 것도 알지만 카톡 말투부터 이제 난 타인이라고 알려줬지만 파란 멍이 든 마음에 하얀 구름을 그려 줘요 하늘처럼 넓어져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게
*Trigger 소재 주의 *열람하실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좋아요, 구독, 선의의 댓글은 저의 창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강예서 x 서영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살면서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느낀 날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불행한 날이 찾아왔다. 그와 반대로 내가 가장 불행하고 슬픈 날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찾아왔다. 1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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