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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다자츄/쌍흑] Oh, My BABY! 01. W. 사애 다자이 오사무는 길을 걷고 있었다. 지극히 평범한 오후, 평범한 날이었다. 곁에 늘 따라 붙어 보좌하던 수행원들은 오늘 하루 휴가를 보냈다. 그것이 화근이었을까. 절대로 홀로 걷던 법이 없던 포트 마피아 보스의 허리께로 뭔가가 툭, 부딪쳤다. “어이쿠, 이런. 실례했네. “…….” 어린 아이였다. 7...
“츄야, 손 좀 줘보게.” “왜” “빨리” 다자이가 답지 않게 진지한 표정이라, 나카하라는 별수 없이 손을 건넸다. 장갑을 슬쩍 벗겨내는 손길에 손을 빼려다 다자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잠깐이면 되니까. 잠깐은 참아줄 수 있지 않나. 츄야. 라고 중얼거리는 마당에 내버려두고 만다. 나카하라는 다자이에게 잡혀있지 않은 손으로 탁자를 타닥타닥 두드리며 생각을 알기...
어둠이 짙게 깔려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 제국의 황제 다자이의 침실에 누군가 잠입했다. 감히 대제국 황제의 침실에 잠입한 남성은 자신의 집을 돌아다니듯 유유히 침대로 향했다. 그의 주홍 머리에서 언뜻 보이는 붉은빛은 어둠 속에서 노을 같은 색깔을 보이며 황제가 누워 있을 침대에 다다랐다. 침대에 다다른 정체 모를 남성은 잡고 있던 검을 위로 치솟았다. ...
[오늘도 살아있냐? ……그거면 됐어.] 메시지를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니. * * * 정신 없이 바쁜 하루였다. 큰 사건 하나보다도 작은 사건 여러 개가 벌어지는 날이 원래 더 바쁜 법이었다. 평소 웬만한 사건이 아니면 잘 나서지 않는 란포조차도 편히 사무실에서 쉴 수 없던 날이었다. 다자이는 이런 날이 좋았다. 생각이라는 걸 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날...
* 오토메게임 모 캐릭터 소재를 조금 빌려 조금 살을 덧붙여 썰을 풀어봤습니다.* 별 의미 없이 가볍게 푸는 썰입니다. 캐릭터 설정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초에 제멋대로 요소를 막 넣어서 쓰는 거라 과거, 현재 날조가 있습니다.* 캐릭터를 게임 분기별처럼 풀어보는 썰 형식입니다. 커플링 요소가 있어 다 커플링이지만, 다각관계가 아니...
[다자츄/쌍흑] Gravity 08. W. 사애 포트 마피아의 보스 전속 유격 부대의 리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자신의 눈앞의 광경에 깊은 딜레마에 빠졌다. 보고 할 것이 있어 보스에게 면담을 요청하고 곧장 올라와도 좋다는 허가를 받아 그의 침실에 올라온 것 까지는 좋았지만 왜 자신이 이런 모습을 봐야 하는걸까. 그는 보스의 침대 사정따위를 알고 싶은 마...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_ 츄(@tyutyu_0429)님 생일 축전. _ 어린 다자츄. 꽃꽂이 하는 츄야에게 반한 다자이. _ 피어오르다: 꽃봉오리 따위가 맺혀 막 벌어지려고 하다. 00. 감았던 눈이 조심스럽게 열렸다. 몇 분 동안 닫혔던 눈동자가 열리는 순간 푸른빛깔이 가득 들어찼다. 맑은 하늘을 담은 것 같았다. 그와는 반대되는 주황빛깔의 머리카락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열린...
익명님 그 날은 비가 내렸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유난히 느리게 느껴졌던 날이었다. 발을 옮기면 찰박이는 소리가 귀에 꽂혔다. 어깨에 닿은 빗방울이 작은 방울로 쪼개져 떨어지던, 그런 날이었다. 여름치고는 추웠고 가을치고는 따뜻했다. 묘하게 애매한 날이었다. 그런 애매한 날인데도 내가 있는 곳과 바깥과의 경계는 뚜렷했다.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
_ 쌍흑 전력 60분 ‘꽃이 피고’ _ 츄야 여체화. 유녀 츄야. _ 의사 다자이. _ 에도 시대 날조. _ 급전개, 캐붕 주의. _ 인연(이선희) 들으시면 좋습니다. 00. 흑색(黑色)으로 덮인 하늘에 한 줄기 달빛이 내렸다. 작은 틈 사이로 들어온 노랗고도 하얀 빛이 그녀에게로 가는 길을 밝혔다. 그의 이마는 젖어 있었다. 이마에 눌러 붙은 머리카락이 ...
_ 쌍흑 전력 60분 ‘봄’ _ 학생 AU. _ 안고, 오다사쿠 등장. 00. 우연히 내게 오나봐. 봄 향기가 보여. 너도 같이 오나봐. 저 멀리서 네 향기가. 설레는 코끝에 나의 입술에 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 우연히 봄(로꼬(LOCO), 유주(여자친구)). 우연히 봄 Written by. 비에 01. 있잖아, 안고. 뭡니까, ...
_ 다자츄 카피페(@Dazachu_cpp) 기반 연성. 츄야 : 사람들이 키스를 하는 이유는 타액을 나눔으로써 서로의 항체를 교환하여 면역력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다자이, 나랑 항체 교환할래? 다자이 : 키스가 하고 싶으면 그냥 하고 싶다고 말을 하게나. 00. 그러니까 굳이 말하자면, 나카하라 츄야는 성가시다. 항체 교환 Written by...
_ 쌍흑 전력 60분(170226) ‘기다리는 시간’ _ 츄야 여체화. _ 임신. 출산. 00. 9월 23일. 236일 5664시간 339840분의 기다림 끝에, 네가 우리에게 왔다. 00-1.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했다. 다자이는 타이를 풀어 목을 자유롭게 했다. 하지만 여전히 목의 갈증과 답답함은 가시지 않았다. 물리적인 답답함이 아니었다. 불안하고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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